촉각애벌래가 생각보다 크네여.. 저도 작은줄 알았는데.. 가온이는 이제 낼모레면 백일인데 아직 지윤이처럼 저렇게 손에 잘 안쥐어여.. 딸랑이도 손에 쥐어주면 금방 떨어뜨리네여.. 아기체육관도 주말내내 가온이 손을 제가 쥐어서 이것저것 만져주는데도 별로 반응이 없네여.. 다들 좋아죽는다구 하더니 죽을정도는 아닌것같아여?? 넘 기대해서 그러나.... 촉각애벌래 오늘 주문해야겠네여.. 어제는 마트에 갔다가 첨 나시를 샀답니당.. 그동안 계속 칠부 입혔는데 어찌나 더운지.. 이젠 반팔하구 낫시 입힐려구여.. 어쩜 추울지도 모른단 생각도 들긴 드는데... 지윤이 얼굴이 가온이만큼이나 통통하네여.. 머리 솟구친것도 비슷하구.. 조만간 가온이 사진 함 올릴께여.. ㅋㅋ 가온이보다 20일빠른 여자애가 하나 있는데여.. 갸이는 혼자서 앉아있는것 같던데.. 뒤집기전에 글케 혼자 앉는게 먼저인가여? 물론 아기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가온맘님..촉각애벌레 왔네요..
촉각애벌래가 생각보다 크네여.. 저도 작은줄 알았는데..
가온이는 이제 낼모레면 백일인데 아직 지윤이처럼 저렇게 손에 잘 안쥐어여..
딸랑이도 손에 쥐어주면 금방 떨어뜨리네여..
아기체육관도 주말내내 가온이 손을 제가 쥐어서 이것저것 만져주는데도 별로 반응이 없네여..
다들 좋아죽는다구 하더니 죽을정도는 아닌것같아여?? 넘 기대해서 그러나....
촉각애벌래 오늘 주문해야겠네여..
어제는 마트에 갔다가 첨 나시를 샀답니당.. 그동안 계속 칠부 입혔는데 어찌나 더운지..
이젠 반팔하구 낫시 입힐려구여.. 어쩜 추울지도 모른단 생각도 들긴 드는데...
지윤이 얼굴이 가온이만큼이나 통통하네여.. 머리 솟구친것도 비슷하구..
조만간 가온이 사진 함 올릴께여.. ㅋㅋ
가온이보다 20일빠른 여자애가 하나 있는데여.. 갸이는 혼자서 앉아있는것 같던데..
뒤집기전에 글케 혼자 앉는게 먼저인가여? 물론 아기마다 차이는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