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손하나까닥 안하시고,, 울 시엄니만 다 해요.. 집안에 물이 새도,, 하나 까닥 안하고,,
시엄니,, 다락 물 떨어지는 곳에 바가지 갖다 놓고,, 물 버리고 오라고 저한테 시키네요...
그러니까..
시아버님은 시엄니 한테 일을 맡기고,, 시엄니는 아들 있는데요.. 저 (며느리)한테,, 일 맡깁니다.
우린 시댁과 따로 사는데,, 주말마다 시댁에 갑니다. 저도 나름대로,, 어머님 일하시면,, 도와 드리고,, 그러는데요,,, 결혼 전 7년동안 시댁에 놀러가면,, 설겆이는 제 담당이었는데여... 시엄니,, 그래도 암말 안하고,, 이것저것 저 하는데,, 옆에서 거들어 주시고 그랬어요..
물론 연세도 많으시고,, 시누이 아기까지 돌보느냐.. 힘들겠지요...
그러나,, 시누이 집에선 아이에 집안일 까지 하면서,, 가끔 저의 집에 오시는데,,저 학원 갔다와도,, 시엄미 당신이 먹어도 그냥 설겆이 통에 그냥 있고,, 어느 날은 수박 먹은 껍징이며,, 씨가 식탁에 턱 하니 그냥 있고,, 식탁에 물이 흥건히 젖어 있어도,, 닦지도 않고,, 그 옆에 앉아 TV보이시더이다.
그렇게 꼼짝도 않고,,,
참,,어젠 시댁에 갔는데,, 그전에는 시엄니께서 청소며, 깨끗하게 했는데, 어젠,, 저한테 아침에,, 설젖이를 시키더니,, 전날 시아버님 생신에 먹을 김치 담그냐고, 늦게 잤다면서,, 저한테,, 집안 바닥에 걸레질을 하라했습니다. 빨래도,, 널라해서 했죠.... 그러다,,왼 손목에 무리가 갔는지,, 삔것 같이 지금 아픕니다. 제가 올때를 기다린건지...
점심 먹는데,, 제가 컵에 물 떠다 놨더니,, 울 신랑 하는 말 " 우리집 식구들은 물 그렇게 떠놔도 안 먹어,, 그러니까 떠 놓지 마."하는데,, 모르는 소리입니다. 울 시엄니,, 밥 먹으면,, 가만히 앉아서,, 켁켁 거리면서,, 물 먹고 싶다,, 행동하셔서,, 밥 먹다가 제가 물 뜨러 가야하거든요...
울 시엄니,, 밥 쌩하게 먹고는 쇼파에 가 앉아있습니다.. 그래도 예전엔,, 식사다하면,,다 먹은 밥 그릇이나,, 상 내갈때,, 거들어 주시더니,, 아무말 않고,, 상 치우는데,, 울 신랑" 엄마 뭐해... 상 내가는것좀 도와줘야지.." 했습니다.
전 그런거 신랑한테 말한 적도 없고,, 그런데,,, 신랑이,, 그냥 말이 나왓나봐여...
시엄니,, 반찬 그릇 두개,, 들고 부엌으로 오시더니... 제가 상 위에 다 들고 부엌으로 오시더니,,, 제가 냉장고에 넣을 반찬들 추스리니까.. 울 시어머니,, 고추장 들은 통만 들고 싱크대에서,, 한참 그것만 닦으시더군요... 반찬정리도,, 설젖이도 안 도와주시고,, 그것만 계속 닦고,,,
시아버님,, 시엄니보고,, 참외 깍아 오라 시켰는데,, 전 그때,, 반찬 정리하고 설젖이 하고 있는데,, 시엄니,, 참외 들고 오시더니,, 저한테,칼 주면서,, 참외 깍으라고 하십니다. 설젖이 하다말고,, 손에 세제 묻은거 물로 씻고,, 참외 깍으니,, 생 하고 거실로 나가셨습니다.
낮에 잠깐 친정집에 갈려는데,, 전날 피곤하게 일하셨다는 시엄니,, 낮잠 주무시지 않고,, 우리 어디 가나.. 피곤한 눈으로 계속 지켜보고 계시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얄미운 시엄니,,,
울 시엄니,, 참,,
전요.. 울 신랑이랑,, 7년 사귀고 결혼했는데,, 울 시댁이 ,, 이렇게,, 집안이 엉망인 집은 첨 봤어요...
시아버님,, 손하나까닥 안하시고,, 울 시엄니만 다 해요.. 집안에 물이 새도,, 하나 까닥 안하고,,
시엄니,, 다락 물 떨어지는 곳에 바가지 갖다 놓고,, 물 버리고 오라고 저한테 시키네요...
그러니까..
시아버님은 시엄니 한테 일을 맡기고,, 시엄니는 아들 있는데요.. 저 (며느리)한테,, 일 맡깁니다.
우린 시댁과 따로 사는데,, 주말마다 시댁에 갑니다. 저도 나름대로,, 어머님 일하시면,, 도와 드리고,, 그러는데요,,, 결혼 전 7년동안 시댁에 놀러가면,, 설겆이는 제 담당이었는데여... 시엄니,, 그래도 암말 안하고,, 이것저것 저 하는데,, 옆에서 거들어 주시고 그랬어요..
물론 연세도 많으시고,, 시누이 아기까지 돌보느냐.. 힘들겠지요...
그러나,, 시누이 집에선 아이에 집안일 까지 하면서,, 가끔 저의 집에 오시는데,,저 학원 갔다와도,, 시엄미 당신이 먹어도 그냥 설겆이 통에 그냥 있고,, 어느 날은 수박 먹은 껍징이며,, 씨가 식탁에 턱 하니 그냥 있고,, 식탁에 물이 흥건히 젖어 있어도,, 닦지도 않고,, 그 옆에 앉아 TV보이시더이다.
그렇게 꼼짝도 않고,,,
참,,어젠 시댁에 갔는데,, 그전에는 시엄니께서 청소며, 깨끗하게 했는데, 어젠,, 저한테 아침에,, 설젖이를 시키더니,, 전날 시아버님 생신에 먹을 김치 담그냐고, 늦게 잤다면서,, 저한테,, 집안 바닥에 걸레질을 하라했습니다. 빨래도,, 널라해서 했죠.... 그러다,,왼 손목에 무리가 갔는지,, 삔것 같이 지금 아픕니다. 제가 올때를 기다린건지...
점심 먹는데,, 제가 컵에 물 떠다 놨더니,, 울 신랑 하는 말 " 우리집 식구들은 물 그렇게 떠놔도 안 먹어,, 그러니까 떠 놓지 마."하는데,, 모르는 소리입니다. 울 시엄니,, 밥 먹으면,, 가만히 앉아서,, 켁켁 거리면서,, 물 먹고 싶다,, 행동하셔서,, 밥 먹다가 제가 물 뜨러 가야하거든요...
울 시엄니,, 밥 쌩하게 먹고는 쇼파에 가 앉아있습니다.. 그래도 예전엔,, 식사다하면,,다 먹은 밥 그릇이나,, 상 내갈때,, 거들어 주시더니,, 아무말 않고,, 상 치우는데,, 울 신랑" 엄마 뭐해... 상 내가는것좀 도와줘야지.." 했습니다.
전 그런거 신랑한테 말한 적도 없고,, 그런데,,, 신랑이,, 그냥 말이 나왓나봐여...
시엄니,, 반찬 그릇 두개,, 들고 부엌으로 오시더니... 제가 상 위에 다 들고 부엌으로 오시더니,,, 제가 냉장고에 넣을 반찬들 추스리니까.. 울 시어머니,, 고추장 들은 통만 들고 싱크대에서,, 한참 그것만 닦으시더군요... 반찬정리도,, 설젖이도 안 도와주시고,, 그것만 계속 닦고,,,
시아버님,, 시엄니보고,, 참외 깍아 오라 시켰는데,, 전 그때,, 반찬 정리하고 설젖이 하고 있는데,, 시엄니,, 참외 들고 오시더니,, 저한테,칼 주면서,, 참외 깍으라고 하십니다. 설젖이 하다말고,, 손에 세제 묻은거 물로 씻고,, 참외 깍으니,, 생 하고 거실로 나가셨습니다.
낮에 잠깐 친정집에 갈려는데,, 전날 피곤하게 일하셨다는 시엄니,, 낮잠 주무시지 않고,, 우리 어디 가나.. 피곤한 눈으로 계속 지켜보고 계시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왜 결혼하면,, 며느리들이 시댁에 가기 싫어하는지,,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