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측은 4일 “며칠 전 지하철 장면 촬영 도중 그녀가 어지럼증을 호소해 주변 사람들을 잔뜩 긴장시켰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촬영 당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던 장면을 촬영하던 도중 의자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옆으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매니저 등 촬영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이 깜짝 놀라 그녀를 일으켜 세웠지만 “속이 메스껍고 머리가 어지럽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김정은의 한 측근은 “계속된 드라마 촬영으로 피로가 쌓인 데다 지하철 내의 탁한 공기 때문에 잠시 어지러움을 호소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최근 영화 ‘내 남자의 로맨스’(감독 박제현ㆍ제작 메이필름) 홍보 활동과 SBS 주말드라마 ‘파리의 연인’(극본 김은숙 강정은ㆍ연출 신우철) 촬영으로 몸이 녹초가 된 상태다. 지난달에는 연이어 42시간 동안 드라마 촬영에 몰두해 화제가 됐을 정도다(본지 7월2일자 1면 보도).
김정은측은 “파리 현지에서 촬영할 당시에는 알레르기 증세로 쓰러지기도 했다”면서 “요즘 같은 스케줄이면 아무리 ‘강철 체력’이라도 견디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이 3일 40.5%(TNS미디어코리아 기준, 상자기사 참조)를 기록하는 등 가장 주목받는 최고의 연기자로 떠올랐다.
이런 인기 여세를 몰아 오는 16일에는 배우 김상경과 함께 호흡을 맞춘 ‘내 남자의 로맨스’로 스크린 흥행 퀸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파리의 연인' 몸살 났어요
‘파리의 연인’ 김정은에게 ‘건강 적신호’가 켜졌다.김정은측은 4일 “며칠 전 지하철 장면 촬영 도중 그녀가 어지럼증을 호소해 주변 사람들을 잔뜩 긴장시켰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촬영 당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던 장면을 촬영하던 도중 의자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옆으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매니저 등 촬영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이 깜짝 놀라 그녀를 일으켜 세웠지만 “속이 메스껍고 머리가 어지럽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김정은의 한 측근은 “계속된 드라마 촬영으로 피로가 쌓인 데다 지하철 내의 탁한 공기 때문에 잠시 어지러움을 호소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최근 영화 ‘내 남자의 로맨스’(감독 박제현ㆍ제작 메이필름) 홍보 활동과 SBS 주말드라마 ‘파리의 연인’(극본 김은숙 강정은ㆍ연출 신우철) 촬영으로 몸이 녹초가 된 상태다. 지난달에는 연이어 42시간 동안 드라마 촬영에 몰두해 화제가 됐을 정도다(본지 7월2일자 1면 보도).
김정은측은 “파리 현지에서 촬영할 당시에는 알레르기 증세로 쓰러지기도 했다”면서 “요즘 같은 스케줄이면 아무리 ‘강철 체력’이라도 견디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이 3일 40.5%(TNS미디어코리아 기준, 상자기사 참조)를 기록하는 등 가장 주목받는 최고의 연기자로 떠올랐다.
이런 인기 여세를 몰아 오는 16일에는 배우 김상경과 함께 호흡을 맞춘 ‘내 남자의 로맨스’로 스크린 흥행 퀸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 고규대 기자 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