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지금에 남자칭구가 저에게 다가왔어여.. 너무 힘든때였기 때문에.. 그사람과 가까워질수 있었어여.. 그 못잊던 옛 남자칭구도 잊혀져 갔구여.. 그러다 사귀게 됐져.. 우린 5섯달 차이에여.. 전 24 그사람은 29... 오빠랑 사귀면서.. 전 남자와 깨끗이 정리를 못하고 있었어여.. 그 남자에 끈질긴 연락과 만남때문에.. 저 오빠한테 죄짓는거라 생각하고 지금은 아주 깨끗이 끝낸지 오래구여.. 이렇게 둘이 정말 사랑한다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잘 보냈져.. 그러던 와중에 제 칭구에 남자칭구가 수상해 알아봤더니 유부남이더라구여.. 여차여차 셋이 추적도 해보구.. 미행도 해봤져.. 나중엔 둘이 풀고 아무문제 없이 잘지냈지만여.. 저두 제 남자칭구 혹시나 나이두 있구해서 아는사람통해 뒷조사좀 했져.. 이게 왠일이람니까? 그남자.. 이혼남이거 있져.. 저그날 술 무지하게 먹고 그남자한테 울며 불며 말햇쪄.. 칭구 남자칭구 유부남 이라고 할때.. 그렇케 펄펄 뛰더니.. 알고보니 다를바 없는 이혼남.. 하지만 저 너무 사랑했기에.. 그남자 용서해줫어여... 그래두 조금이나마 미안해 해야되는거 아닌가여? 전혀 아무렇치 않아 하더라구여.. 그래두 그나마.. 티 안내나 부다..맘은 아푸겠찌 하고 잘지냇쪄..
어느날인가 부터.. 약속이 많아 지구 바빠지더라구여.. 그러다 약속있다 하는날은 연락도 안해여.. 그냥 간간히 문자 아니 전화가 오더라도 꼭 밖에 나가서 하더라구여.. 그러다 모하나 싶어 제가 전화하믄 전화도 안받구여.. 한두번이면 그냥 못받앗나부지 하는데.. 내가 전화할땐 안받구 쫌 지나서 자기가 밖에서 하더라구여.. 그냥 사람들 많아서 그러겟찌 했져.. 아 그리구 .. 저한테 약속하고 어긴것두 엄청 나구여..
저 그사람 첨에 차없는줄 알고 사궜어여.. 차 그리 중요한거 아니져..있음 좋치만.. 먼저 차있다고 말하더라구여.. 자기 동생 빌려줬다고.. 지금 알고지낸지 8달 한번도 차 본적 없어여.. 그리구.. 집안이 쫌 어려워 져서 알바를 한다햇더니 못하게 하더라구여 자기가 집에서 할수잇는 일을 구해준다구요.. 8달이 지난 지금 아직 말뿐이에여.. 이렇게 저렇게 식구 핑계로 약속을 어기기 시작하더라구여.. 그래도 다 참았어여.. 의심한다고 난리치길래 빌어두봤구여..오늘 알게 된 일인데.. 한달전인가 저한테 잔다고 못만난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그냥 집에 있었져... 근데 오늘에서야 칭구가 남자칭구와 헤어지고 말을 해주더라구여.. 한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 예전에 저보구.. 술에 취해.. 우리 오빠가 좋타고 하더라고여.. 너만 아님 뺏구싶다구.. 그언니 유부녀고 자식도 잇는데.. 자식사진을 오빠한테 보내기두 하더라구여.. 그래서 멀리하라고 경고도 했져.. 근데 그언니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햇다고 오빠한테 그랫나봐여.. 거기서 거절해야돼는거 아닌가여? 더구나..칭구 남자칭구보구 같이 가자고 했다네여.. 그래서 그오빠 칭구랑 같이 있었구 .. 거절을 햇데여.. 그렇케 두번을 그랬나봐여.. 지금 정확히 소개팅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모르겟어여.. 또 한번은 저랑 같이 잇는데 전화가 왔는데 왠지 전화 받는게 똥마린 강아지 처럼 이상하더라구여.. 그러더니 상대편에서 누구랑 있냐고 어디가냐고 하니깐..칭구랑 어디간다고 그러더라구여.. 제가 칭굼니까? 화가나서 물어보니깐... 원래 여자칭구들한테 나를 칭구라하고 남자칭구들은 그자식이라고 한데여.. 어쩌겟어여 그런갇는데.. 먼가 석연치 않아여.. 소개팅 그냥 호기심으로 할수는잇지만.. 지금 제 상황이라면.. 의심할만하지 않나여? 바람을 폈다기 보단.. 이남자에 모든것이..
내가 이상한건가여? 믿음이 사라진 지금..
이렇게 가슴아픈 하루가 되네요...
비라도 맘것 맛고 싶은 맘이지만... 비가 끝혀버렸네..흠..
저와 남자칭구 알게 된건 8달이구여.. 사귄진 6달이에여...
첨에 사귀다 헤어진 남자가 있어서.. 맘아파하며 그사람 못잊고 있었져...
그러다 지금에 남자칭구가 저에게 다가왔어여.. 너무 힘든때였기 때문에.. 그사람과 가까워질수 있었어여.. 그 못잊던 옛 남자칭구도 잊혀져 갔구여.. 그러다 사귀게 됐져.. 우린 5섯달 차이에여.. 전 24 그사람은 29... 오빠랑 사귀면서.. 전 남자와 깨끗이 정리를 못하고 있었어여.. 그 남자에 끈질긴 연락과 만남때문에.. 저 오빠한테 죄짓는거라 생각하고 지금은 아주 깨끗이 끝낸지 오래구여.. 이렇게 둘이 정말 사랑한다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잘 보냈져.. 그러던 와중에 제 칭구에 남자칭구가 수상해 알아봤더니 유부남이더라구여.. 여차여차 셋이 추적도 해보구.. 미행도 해봤져.. 나중엔 둘이 풀고 아무문제 없이 잘지냈지만여.. 저두 제 남자칭구 혹시나 나이두 있구해서 아는사람통해 뒷조사좀 했져.. 이게 왠일이람니까? 그남자.. 이혼남이거 있져.. 저그날 술 무지하게 먹고 그남자한테 울며 불며 말햇쪄.. 칭구 남자칭구 유부남 이라고 할때.. 그렇케 펄펄 뛰더니.. 알고보니 다를바 없는 이혼남.. 하지만 저 너무 사랑했기에.. 그남자 용서해줫어여... 그래두 조금이나마 미안해 해야되는거 아닌가여? 전혀 아무렇치 않아 하더라구여.. 그래두 그나마.. 티 안내나 부다..맘은 아푸겠찌 하고 잘지냇쪄..
어느날인가 부터.. 약속이 많아 지구 바빠지더라구여.. 그러다 약속있다 하는날은 연락도 안해여.. 그냥 간간히 문자 아니 전화가 오더라도 꼭 밖에 나가서 하더라구여.. 그러다 모하나 싶어 제가 전화하믄 전화도 안받구여.. 한두번이면 그냥 못받앗나부지 하는데.. 내가 전화할땐 안받구 쫌 지나서 자기가 밖에서 하더라구여.. 그냥 사람들 많아서 그러겟찌 했져.. 아 그리구 .. 저한테 약속하고 어긴것두 엄청 나구여..
저 그사람 첨에 차없는줄 알고 사궜어여.. 차 그리 중요한거 아니져..있음 좋치만.. 먼저 차있다고 말하더라구여.. 자기 동생 빌려줬다고.. 지금 알고지낸지 8달 한번도 차 본적 없어여.. 그리구.. 집안이 쫌 어려워 져서 알바를 한다햇더니 못하게 하더라구여 자기가 집에서 할수잇는 일을 구해준다구요.. 8달이 지난 지금 아직 말뿐이에여.. 이렇게 저렇게 식구 핑계로 약속을 어기기 시작하더라구여.. 그래도 다 참았어여.. 의심한다고 난리치길래 빌어두봤구여..오늘 알게 된 일인데.. 한달전인가 저한테 잔다고 못만난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그냥 집에 있었져... 근데 오늘에서야 칭구가 남자칭구와 헤어지고 말을 해주더라구여.. 한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 예전에 저보구.. 술에 취해.. 우리 오빠가 좋타고 하더라고여.. 너만 아님 뺏구싶다구.. 그언니 유부녀고 자식도 잇는데.. 자식사진을 오빠한테 보내기두 하더라구여.. 그래서 멀리하라고 경고도 했져.. 근데 그언니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햇다고 오빠한테 그랫나봐여.. 거기서 거절해야돼는거 아닌가여? 더구나..칭구 남자칭구보구 같이 가자고 했다네여.. 그래서 그오빠 칭구랑 같이 있었구 .. 거절을 햇데여.. 그렇케 두번을 그랬나봐여.. 지금 정확히 소개팅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모르겟어여.. 또 한번은 저랑 같이 잇는데 전화가 왔는데 왠지 전화 받는게 똥마린 강아지 처럼 이상하더라구여.. 그러더니 상대편에서 누구랑 있냐고 어디가냐고 하니깐..칭구랑 어디간다고 그러더라구여.. 제가 칭굼니까? 화가나서 물어보니깐... 원래 여자칭구들한테 나를 칭구라하고 남자칭구들은 그자식이라고 한데여.. 어쩌겟어여 그런갇는데.. 먼가 석연치 않아여.. 소개팅 그냥 호기심으로 할수는잇지만.. 지금 제 상황이라면.. 의심할만하지 않나여? 바람을 폈다기 보단.. 이남자에 모든것이..
저 어떻게 해야돼는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