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구 문득 몇가지 생각나서 적습니다...전 현재 미국에 살구 있구..E-2비자루 체류중 입니다..
내용을 보면....친구분이 투자이민으로 2억을 가지구 가셨다구 하는데 아마도 투자이민이 아니구 저와같은 E-2 일껍니다..왜나면 투자이민은 대도시는 100만불이상..소도시는 50만불이상 투자를해서 일정수의 현지인 고용을 의무로 하기 때문에 2억으로는 아마도 투자이민과는 거리가 멀껍니다....
관광비자루 들어오셔서 다른 비자루 체류신분변경 가능합니다....한인 변호사들이 전문적으로 많이하지여...변호사비용은 사람마다 틀린데..약 2000불정도 들껍니다...
친척분이 세탁소를 하신다구여? 아마도... 세탁소가 3개가 아니구 메인 하나에 픽업 스테이션이 3개가 아닌지여..
오시면 바로 세탁소를 하신다구여? 세탁소를 사서 직접 운영하실껀가여? 아니면 친척분 밑에서 일을 배우실껀가여? 세탁소를 매입 하신다면 적어두 2-30만불은 있어야할텐데...크레딧이 없어서 론 받기두 쉽지 않으실테구....다른 스몰 비지니스와는 다르게 세탁소는 제가 듣기에는 돈은 갠찮게 번다구 합니다..(목만좋으면) 일하는 시간은 아침7시부터 저녁7시.......일요일만 쉬구여,,근데 걔중에 세탁소 몇개 가지구 있구,,,매니져두구 편하게 사는사람두 있다구 하더라구여..... 한국처럼 자그마한 세탁소가 아니니까....그렇지만 내가 물건을 만들어서 파는게 아니구 고객의 물건을 세탁해서 돈을 버는 것이라서 만약 물건에 조그만 하자라두 생겼을 경우 고객과의 분쟁이 장난이 아니라구하더군여..그래서 다른 비지니스보다는 영어가 조금은 필요하구여....또 보통세탁소에 직원들이 5-10명정도 있는데 그사람들 다룰려면 어느정도의 영어는 필수이겠지여....그래서 아마도 세탁업을 하실꺼면 친척분 밑에서 배운신다음에 본인이 자신이 생겼을때 비지니스를 사시는건 어떨런지여.?..그외에 세탁소보다 돈적게 들고..영어 많이 필요치않구....한국인들이 미국와서 젤 많이 하는 사업...제가 사는동네두 도넛샾은 거의다 한국인이라 놀랬답니다.....물론 세탁업두 아마도 3-40프로는 한국인 일껍니다...근데 요즘에는 한국에서 사람들이 너무많이 와서 이러한 스몰비지니스 가격들이 엄청나게 올랐다구 하더라구여......막상와서 영어 안돼구 낯선땅에서 가장 하기 쉬운거라 그렇다구 하더리구여.... 도넛샾 역시 장단점이 있기는 마찬가지라더군여.....적은돈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대신 적게 벌겠죠,,상대적으로...그리구..일하는 시간이 밤낮을 거꾸루 살아야하는게 단점이지여...보통 남편이 밤12시에 출근해서 (일요일두 일하기때문에 1년중 쉬는날이 아마도 1-2일정도라구 하지요) 오전까지 도넛을 만들구(만드는건 2-3주면 배운다구 하더군여)부인이 5시즘 나와서 오전12시가지 도넛을 판답니다...그외에 여러가지 스몰비지니스가 많지만 비지니스 선택에 가장 우선시되는게 본인의 영어 실력이랍니다..그다음이 투자액이라구 해두 과언이 아니져..
두서없이 몇자 적었는데요,,,,한국두 살기는 쉽지 않지만 제가 겪구 있는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이미 시스템이 갖추어진 나라라 빈틈이 없어서 각오는 단단히 하셔여 할껍니다,,,,
제 생각으로는..
글을 읽구 문득 몇가지 생각나서 적습니다...전 현재 미국에 살구 있구..E-2비자루 체류중 입니다..
내용을 보면....친구분이 투자이민으로 2억을 가지구 가셨다구 하는데 아마도 투자이민이 아니구 저와같은 E-2 일껍니다..왜나면 투자이민은 대도시는 100만불이상..소도시는 50만불이상 투자를해서 일정수의 현지인 고용을 의무로 하기 때문에 2억으로는 아마도 투자이민과는 거리가 멀껍니다....
관광비자루 들어오셔서 다른 비자루 체류신분변경 가능합니다....한인 변호사들이 전문적으로 많이하지여...변호사비용은 사람마다 틀린데..약 2000불정도 들껍니다...
친척분이 세탁소를 하신다구여? 아마도... 세탁소가 3개가 아니구 메인 하나에 픽업 스테이션이 3개가 아닌지여..
오시면 바로 세탁소를 하신다구여? 세탁소를 사서 직접 운영하실껀가여? 아니면 친척분 밑에서 일을 배우실껀가여? 세탁소를 매입 하신다면 적어두 2-30만불은 있어야할텐데...크레딧이 없어서 론 받기두 쉽지 않으실테구....다른 스몰 비지니스와는 다르게 세탁소는 제가 듣기에는 돈은 갠찮게 번다구 합니다..(목만좋으면) 일하는 시간은 아침7시부터 저녁7시.......일요일만 쉬구여,,근데 걔중에 세탁소 몇개 가지구 있구,,,매니져두구 편하게 사는사람두 있다구 하더라구여..... 한국처럼 자그마한 세탁소가 아니니까....그렇지만 내가 물건을 만들어서 파는게 아니구 고객의 물건을 세탁해서 돈을 버는 것이라서 만약 물건에 조그만 하자라두 생겼을 경우 고객과의 분쟁이 장난이 아니라구하더군여..그래서 다른 비지니스보다는 영어가 조금은 필요하구여....또 보통세탁소에 직원들이 5-10명정도 있는데 그사람들 다룰려면 어느정도의 영어는 필수이겠지여....그래서 아마도 세탁업을 하실꺼면 친척분 밑에서 배운신다음에 본인이 자신이 생겼을때 비지니스를 사시는건 어떨런지여.?..그외에 세탁소보다 돈적게 들고..영어 많이 필요치않구....한국인들이 미국와서 젤 많이 하는 사업...제가 사는동네두 도넛샾은 거의다 한국인이라 놀랬답니다.....물론 세탁업두 아마도 3-40프로는 한국인 일껍니다...근데 요즘에는 한국에서 사람들이 너무많이 와서 이러한 스몰비지니스 가격들이 엄청나게 올랐다구 하더라구여......막상와서 영어 안돼구 낯선땅에서 가장 하기 쉬운거라 그렇다구 하더리구여.... 도넛샾 역시 장단점이 있기는 마찬가지라더군여.....적은돈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대신 적게 벌겠죠,,상대적으로...그리구..일하는 시간이 밤낮을 거꾸루 살아야하는게 단점이지여...보통 남편이 밤12시에 출근해서 (일요일두 일하기때문에 1년중 쉬는날이 아마도 1-2일정도라구 하지요) 오전까지 도넛을 만들구(만드는건 2-3주면 배운다구 하더군여)부인이 5시즘 나와서 오전12시가지 도넛을 판답니다...그외에 여러가지 스몰비지니스가 많지만 비지니스 선택에 가장 우선시되는게 본인의 영어 실력이랍니다..그다음이 투자액이라구 해두 과언이 아니져..
두서없이 몇자 적었는데요,,,,한국두 살기는 쉽지 않지만 제가 겪구 있는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이미 시스템이 갖추어진 나라라 빈틈이 없어서 각오는 단단히 하셔여 할껍니다,,,,
낯선땅에서 건승하십시여....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