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리도 파장이 커질줄은 저도 몰랐네요 날도 더운데 여러님들 흥분시킨거 같아서 정말 죄송하단말박엔 드릴께 없네요 여러님들의 글 잘 보았습니다.. 모두들 귀한 시간 내서 아낌없는 질타해주신거루 알기에 조금 심하다 생각하는 글이 없는건 아니지만 기꺼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변명같지만 두가지만 말씀 드릴께여 일단 제가 뉘우침은 없이 재산 분할에만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만으신것 같은데여 사실 그건 제돈이라기 보단 저희 친정 부모님것입니다.. 부모님이 얼마전에 친척동생 보증서준게 잘못되서 재산을 전부 날리셧거든여 부자가 망하면 3년간단 말이 있다지만 정말 허망하게 다 날라가더군여 그래서 조금 남은거 그나마도 뺏길까바 울남편 앞으로 다 이전 했구여 부모님은 지금 다른 사람 명의로 된 작은 집에서 두분만 살고 계셔여 남편이 아들 이상을 잘했기에 노후 걱정도 안하시고 남편 앞으로 전부 해놨는데 만일 제가 이혼을 하게 되면 그건 돌려 드려야 할것 같아서여 저야 어찌 됐건 상관 없지만 이제 못난 딸자식둔 덕에 이런 정신적 충격을 드린것도 죄송해서 죽을지경인데 남은 여생 쓰실돈까지 다 날리게 할순 없자나요 제가 밉지 저희 부모님이야 무슨 잘못이 있겠어요 말이 나와서 말인데요 그냥 집이랑 차정도라기 하기엔 그 액수가 좀 크거든요 부모님이 망하기 전에 사준거라서여 이름만 대면 알만한 강남의 모 주상복합이랍니다.. 제가 백배 천배 씻을수 없는 죄를 지은건 사실이지만 그건 그거구 처갓집 돈은 돌려 드리는게 그래도 자신을 아들처럼 대해준분들 도리가 아닌가 전 생각해서 말한것 뿐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제가 남편에게 그아이를 옆에 두겠다고 한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분개를 하시는거루아는데요 멜이 오간건 헤어진 다음에 제가 만나주지 않아서 그런거구여 그전까진 정말 형제 처럼 지냈어여.. 그앤 그러더군여......처음 봤을때부터 사랑했었노라구여...... 하지만 전 정말 몰랐습니다.. 이쁜 앤도 있고 나이차도 많은데 어찌 짐작이나 했겠습니까.. 오랜 세월 말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 그 아이인들 어찌 괴롭지 않았겠습니까.. 그 아이도 지금 그날 참지 못하고 그런일 벌인걸 땅을 치며 후회 하고 있습니다. 그애가 절 책임진다고 한건 그래도 자기가 이리 만든거에 대해서 책임을 지겠단 거지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건 아닙니다.. 한순간의 실수보단 누나 동생으로 처남 매부로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좋은 형으로 살아온 세월이 무게가 전 더 크다게 느꼇기에 그아이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습니다. 지금 이리 서로 아픔을 주면서 헤어진다면 그 아인 아마 오랜세월 죄책감에 시달릴것입니다 그리고 저도 가끔 생각하면서 아플것 같구여 젤로 힘든건 울 남편일 것입니다 혹시 아직도 연락 하는게 아닐까..서로 정리 못한게 아닐까......속으로 얼마나 힘들겟어여 그래서 차라리 서로 보면서 서로 잘못된 관계를 바로 세우는게 어떨까 생각했던건데 그건 제가 생각이 너무 짧았던거 같네요 부부의 정도 한번 맺음 끊기 힘든법이지만 3년동안 우리 가족과 친밀했던 그애와의 인연도 어쩌다 이리 됐는지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아직 어리긴 해도 우리 애도 대충 눈치로 알거든요 그래도 자긴 형이 좋답니다...그냥 전처럼 다시 돌아 가면 안되냐고 애도 그러거든요 하지만 말이 그렇지 지금은 서로 힘들어도 보지 않는게 낳을듯 싶네요.. 저 비록 큰 잘못 저질렀지만 비굴하게 살고 싶진 않습니다. 제가 죄인처럼 쩔쩔매면서 눈치나 보면서 쥐죽은듯이 산다면 다시 예전처럼 돌아 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정말 실수가 아닌 진심이라고 인정하는거 박에 안되니까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우리 가족이 다시 행복해 질수 있도록 다시 웃음을 찾을수 있도록 그래서 이 아픔이 빨리 잊혀 지도록 노력할겁니다. 피닉스님께서 저한테 많은 격려와 도움을 주셧는데 실망 시켜서 죄송하구여 단테님 답글제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그박에 모든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여 제가 이제껏 부모님과 남편한테 받은 사랑을 이제부턴 돌려주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테니까요 너무 심한 질책은 말아주세요 이 세상 모든 가정이 아픔 없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빌면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단테님과 피닉스님을 비롯한 모든님들께
정말 이리도 파장이 커질줄은 저도 몰랐네요
날도 더운데 여러님들 흥분시킨거 같아서 정말 죄송하단말박엔 드릴께 없네요
여러님들의 글 잘 보았습니다..
모두들 귀한 시간 내서 아낌없는 질타해주신거루 알기에 조금 심하다 생각하는 글이 없는건
아니지만 기꺼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변명같지만 두가지만 말씀 드릴께여
일단 제가 뉘우침은 없이 재산 분할에만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만으신것 같은데여
사실 그건 제돈이라기 보단 저희 친정 부모님것입니다..
부모님이 얼마전에 친척동생 보증서준게 잘못되서 재산을 전부 날리셧거든여
부자가 망하면 3년간단 말이 있다지만 정말 허망하게 다 날라가더군여
그래서 조금 남은거 그나마도 뺏길까바 울남편 앞으로 다 이전 했구여
부모님은 지금 다른 사람 명의로 된 작은 집에서 두분만 살고 계셔여
남편이 아들 이상을 잘했기에 노후 걱정도 안하시고 남편 앞으로 전부 해놨는데 만일 제가 이혼을 하게 되면 그건 돌려 드려야 할것 같아서여
저야 어찌 됐건 상관 없지만 이제 못난 딸자식둔 덕에 이런 정신적 충격을 드린것도
죄송해서 죽을지경인데 남은 여생 쓰실돈까지 다 날리게 할순 없자나요
제가 밉지 저희 부모님이야 무슨 잘못이 있겠어요
말이 나와서 말인데요 그냥 집이랑 차정도라기 하기엔 그 액수가 좀 크거든요
부모님이 망하기 전에 사준거라서여 이름만 대면 알만한 강남의 모 주상복합이랍니다..
제가 백배 천배 씻을수 없는 죄를 지은건 사실이지만 그건 그거구 처갓집 돈은 돌려 드리는게
그래도 자신을 아들처럼 대해준분들 도리가 아닌가 전 생각해서 말한것 뿐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제가 남편에게 그아이를 옆에 두겠다고 한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분개를 하시는거루아는데요
멜이 오간건 헤어진 다음에 제가 만나주지 않아서 그런거구여
그전까진 정말 형제 처럼 지냈어여..
그앤 그러더군여......처음 봤을때부터 사랑했었노라구여......
하지만 전 정말 몰랐습니다..
이쁜 앤도 있고 나이차도 많은데 어찌 짐작이나 했겠습니까..
오랜 세월 말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 그 아이인들 어찌 괴롭지 않았겠습니까..
그 아이도 지금 그날 참지 못하고 그런일 벌인걸 땅을 치며 후회 하고 있습니다.
그애가 절 책임진다고 한건 그래도 자기가 이리 만든거에 대해서 책임을 지겠단 거지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건 아닙니다..
한순간의 실수보단 누나 동생으로 처남 매부로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좋은 형으로 살아온
세월이 무게가 전 더 크다게 느꼇기에 그아이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습니다.
지금 이리 서로 아픔을 주면서 헤어진다면 그 아인 아마 오랜세월 죄책감에 시달릴것입니다
그리고 저도 가끔 생각하면서 아플것 같구여 젤로 힘든건 울 남편일 것입니다
혹시 아직도 연락 하는게 아닐까..서로 정리 못한게 아닐까......속으로 얼마나 힘들겟어여
그래서 차라리 서로 보면서 서로 잘못된 관계를 바로 세우는게 어떨까 생각했던건데
그건 제가 생각이 너무 짧았던거 같네요
부부의 정도 한번 맺음 끊기 힘든법이지만 3년동안 우리 가족과 친밀했던 그애와의 인연도
어쩌다 이리 됐는지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아직 어리긴 해도 우리 애도 대충 눈치로 알거든요
그래도 자긴 형이 좋답니다...그냥 전처럼 다시 돌아 가면 안되냐고 애도 그러거든요
하지만 말이 그렇지 지금은 서로 힘들어도 보지 않는게 낳을듯 싶네요..
저 비록 큰 잘못 저질렀지만 비굴하게 살고 싶진 않습니다.
제가 죄인처럼 쩔쩔매면서 눈치나 보면서 쥐죽은듯이 산다면 다시 예전처럼 돌아 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정말 실수가 아닌 진심이라고 인정하는거 박에 안되니까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우리 가족이
다시 행복해 질수 있도록 다시 웃음을 찾을수 있도록 그래서 이 아픔이 빨리 잊혀 지도록 노력할겁니다.
피닉스님께서 저한테 많은 격려와 도움을 주셧는데 실망 시켜서 죄송하구여 단테님 답글제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그박에 모든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여 제가 이제껏 부모님과 남편한테 받은 사랑을
이제부턴 돌려주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테니까요 너무 심한 질책은 말아주세요
이 세상 모든 가정이 아픔 없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빌면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