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후 속옷영업사원으로 7년 근무하다 제 사업장을 갖고 인맥이 좋아서 그런지 하는일 마다 넘 잘풀리더라구여..돈도꽤 벌었구요..
그땐 참 기고만장했었는데..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정말 열심히 벌어 노력해서 번거거든여..그맘때 헤어진 앤을만나 연애를 하고..6년 사귀다가 헤어졌답니다..넘 생각이 나 미칠지경입니다..아직도,,..
그해에 시련은 또다시..제가 사랑하는 아버님이 병으로 쓰러지시고 1년 9개월동안 피눈물을 흘렸읍니다..병원에서..끝내 돌아가셨구요..병원비 대느라 힘들었던 저의 어머님과 저는 식당을 운영하게 되었읍니다..현금장사라 그나마 있는돈 다합해서요..근데 넘 힘들답니다..제 천직은 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일은 물론 아버님 병수발 하느라 선택을 한거지만 사람들 한테 치이느라..넘 힘들답니다..제고생은 괜찮지만 어머님도 불쌍하구여..여태 고생만 하셨는데..제 결혼도 생각하시는데 ..아직도 옛애인만 생각하면 울컥합니다..물론 다른여자를 만나도 말이죠..한때 아무걱정없던 나였는데..경기도 넘 안좋잖아요..요즘..식당도 너무 힘들답니다..
주위에선 아버님께 할만큼 했으니까 너란 녀석은 언제고 다시 복받을거라하며 그나마 힘을 준답니다..근데 지금 자신이 넘 힘들고 초라해 보이네요..어머니의 힘든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저려오지만 지금 처한 현실때문에 쉬지도 못하시고,,막내인 저를 아끼시어..정작본인은 힘들어도..울아들 빨랑 좋은여자 만나서..행복해야 할텐데 하십니다..
저 다시 힘내 볼랍니다/
옛날의 당당한 나로 돌아가기 위해서 지금 삶에 찌들어도 헤쳐나가 볼랍니다..더 나쁜일도 이젠 안생길거에요..그럼 또 헤쳐나가죠모..
내자신이 넘 초라하게 느껴지네여..
비오는 이밤 그냥 두서없이 써내려갑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힘든날이 있었겠지만 걍..이해해 주시고 동감의글 부탁드립니다..
군 제대후 속옷영업사원으로 7년 근무하다 제 사업장을 갖고 인맥이 좋아서 그런지 하는일 마다 넘 잘풀리더라구여..돈도꽤 벌었구요..
그땐 참 기고만장했었는데..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정말 열심히 벌어 노력해서 번거거든여..그맘때 헤어진 앤을만나 연애를 하고..6년 사귀다가 헤어졌답니다..넘 생각이 나 미칠지경입니다..아직도,,..
그해에 시련은 또다시..제가 사랑하는 아버님이 병으로 쓰러지시고 1년 9개월동안 피눈물을 흘렸읍니다..병원에서..끝내 돌아가셨구요..병원비 대느라 힘들었던 저의 어머님과 저는 식당을 운영하게 되었읍니다..현금장사라 그나마 있는돈 다합해서요..근데 넘 힘들답니다..제 천직은 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일은 물론 아버님 병수발 하느라 선택을 한거지만 사람들 한테 치이느라..넘 힘들답니다..제고생은 괜찮지만 어머님도 불쌍하구여..여태 고생만 하셨는데..제 결혼도 생각하시는데 ..아직도 옛애인만 생각하면 울컥합니다..물론 다른여자를 만나도 말이죠..한때 아무걱정없던 나였는데..경기도 넘 안좋잖아요..요즘..식당도 너무 힘들답니다..
주위에선 아버님께 할만큼 했으니까 너란 녀석은 언제고 다시 복받을거라하며 그나마 힘을 준답니다..근데 지금 자신이 넘 힘들고 초라해 보이네요..어머니의 힘든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저려오지만 지금 처한 현실때문에 쉬지도 못하시고,,막내인 저를 아끼시어..정작본인은 힘들어도..울아들 빨랑 좋은여자 만나서..행복해야 할텐데 하십니다..
저 다시 힘내 볼랍니다/
옛날의 당당한 나로 돌아가기 위해서 지금 삶에 찌들어도 헤쳐나가 볼랍니다..더 나쁜일도 이젠 안생길거에요..그럼 또 헤쳐나가죠모..
이글을 쓰면서도 사실 많이 힘듭니다..
열분들 힘들다고 느껴지신분들 동감 하시는님들 답글 바랍니다..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