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으로 얘기 하면 다음 부터는 절대 그런 일이 없어야 겠죠. 이런말은 여기서 전혀 도움 될 말이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 가져 가라면 바로 그런 교훈 아닌 교훈 이겠죠 .
하지만 바로 이 틈새를 조금 집요 하게 파고 들어 보세요 ...
솔직히 세상에는 어쩌면 이런일들이 공공연한 비밀로 일어나고들 있습니다.
얼마전 앙케이트에서도 배우자 외에 성 파트너를 갖고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꽤나 많은것을 보았습니다. 성예찬론자에 성횟수를 불특정 다수인과 같이 갖으면 좋다 ,,, 그런 개소리는 가정을 갖고 있는 입장에서 참으로 한심 하기 짝이 없습니다.
제 와이프가 그런일을 격었다면, 저역시 많이 많이 슬플겁니다.
하지만 내가 사랑 하는 사람이 처음 만낫을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았던 그사람이 어떠한 이유로 힘들어 한다는 그런것 역시 저를 괴롭게 할 것입니다.
먼저 본인에 깊고 깊은 반성으로 부터 현재의 상황에 대한 겸손함이 그나마의 해결에앞서 본인 스스로를 위한 첫걸음이 되지나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유교 국가 입니다. 이러한 정서에 있는 우리로써는 어쩌면 죽음보다 더한 괴로움으로 다가 올수 있는 실제로 가족 또는 어느 누군가의 죽음 보다 더한 충격일수도 있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최대한 피해자 입장 즉 남편 입장에서 충분히 아주 충분히 깊이 고려 하심으로 현상황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로써 몸과 마음을 갖추시기 바랍니다.
만에 하나 이러한 일에 있어 아무일도 아무 질책도 없이 그냥 넘어 간다고 가장 한다면 어쩌면 이역시 지금보다 더 심각하고 이상한 문제 일수 도 있겠지요.
이러한 감당할수 없는 우환에 대해 해결을 원하신다면 분명한 희생양이 필요 합니다.
상대가 납득할수 있는 또 나 스스로도 그러한것에 대해 자식 앞에서도 불행을 야기 하지 않을 현실적으로 다시는 그렇지 않겠다는 조금은 유치할수 있으나 남편과 가정에 대한 충성심을 다짐 하는 그 어떤 표시로써 그 다짐을 외형적으로 표현 하십시요.실제도 피부로 느끼는 결혼생활이라는 것은 아름다운 사랑 보단 가족을 위한 희생이란 말이 더 어울릴지도 모르 쟎아요...
솔직하게 애기 할께요. 저역시 비슷한 일을 격었습니다.
되려 지금 같은경우 라면 솔직히 제맘이 오히려 가볍겠네요 ...
저역시 외아들이 이구여,,,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구여 .... 물론 상황은 지금과 조금 다르지만 아니 오히려 지금 케이스 보다 더 심각 했지요 ,,, 저는 죽고 싶었거든여 ... 정신 병원두 댕겼구여 ,,, 그러다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저는 집사람과 함께 일년내내 새벽기도를 다니며 서로에 아픔을 위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 보았을때 중요한 것은 이보다 먼저 와이프는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거라는 확신을 제게 주었습니다.
그러함으로 인해서 그래서 저역시 변하게 되었구여 ,,,
많이 싸웠습니다. 까페에서 음식점에서 백화점에서 길거리에서 제앞에서 무릅도 끓었고,
저는 냉정하게 손가락 하나를 자르라고 주문 했어여, 그러면 믿겠다고...
그랬더니 아무 망설임없이 그렇게 하더군여 ...
문론 말렸지요 ,,..
어느 남편이나 내 아내가 내 아이의 엄마가 손가락 하나 없는 불구아닌 불구자라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대신 혈서를 받았습니다.
저는 피눈물 섞인 떨리는 목소리로 이것이 너에겐 은장도 와 같은 것이니 앞으로 이 주홍글씨들을 잊지 말라고 울며 울며 같이 울며 다짐 했었습니다.
남편에게 또 아이와의 비극을 원치않으신다면 가정을 위해 본인이 한일에 대한 자각과 그에 따른 어떤한 모습이 되었건, 그 표현과 앞으로 행동에 대해 믿음 을 줄수 있는 스스로에 다짐을 정확하게 보이세요. 먼저 둘사이에 문제의 해결이 그외의 어르신들과의 해결의 발판 입니다. 또 시간이라는 것은 항상 우리에게 답을 줍니다.
글을 쓰다 보니 그때생각이 나서 눈물이 조금 고이네요.
하지만 이제는 저는 행복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저역시 경건한 몸과 마음을 갖을수 있게 되었구여, 어짜피 활짝핀 행복의 날들만 존재 하는게 인생은 아니쟎아여 ....
조금 슬픈 가운데 행복이 오기도 하구여 ...
혹자는 그렇게 말할수도 있어여 왜 걸렸냐 ? 바보 같이 ... 저는 이런 사람 입에다는 똥 한 사발을 쳐넣고 싶습니다. 잠깐에 방심에 불장난에 대한 댓가가 본인에 모든 것을 잃을수 있습니다.
보다 원점으로 얘기 해서여, 경건하게 그리고 선하게 살아가는 것은 말하는 것보다 오히려 실제로 행복 합니다.
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지난 글 부터 보고 있었습니다.
스스로 느끼시는것 처럼, 일단 먼저 큰 실수를 하셨네요.
합리적으로 얘기 하면 다음 부터는 절대 그런 일이 없어야 겠죠. 이런말은 여기서 전혀 도움 될 말이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 가져 가라면 바로 그런 교훈 아닌 교훈 이겠죠 .
하지만 바로 이 틈새를 조금 집요 하게 파고 들어 보세요 ...
솔직히 세상에는 어쩌면 이런일들이 공공연한 비밀로 일어나고들 있습니다.
얼마전 앙케이트에서도 배우자 외에 성 파트너를 갖고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꽤나 많은것을 보았습니다. 성예찬론자에 성횟수를 불특정 다수인과 같이 갖으면 좋다 ,,, 그런 개소리는 가정을 갖고 있는 입장에서 참으로 한심 하기 짝이 없습니다.
제 와이프가 그런일을 격었다면, 저역시 많이 많이 슬플겁니다.
하지만 내가 사랑 하는 사람이 처음 만낫을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았던 그사람이 어떠한 이유로 힘들어 한다는 그런것 역시 저를 괴롭게 할 것입니다.
먼저 본인에 깊고 깊은 반성으로 부터 현재의 상황에 대한 겸손함이 그나마의 해결에앞서 본인 스스로를 위한 첫걸음이 되지나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유교 국가 입니다. 이러한 정서에 있는 우리로써는 어쩌면 죽음보다 더한 괴로움으로 다가 올수 있는 실제로 가족 또는 어느 누군가의 죽음 보다 더한 충격일수도 있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최대한 피해자 입장 즉 남편 입장에서 충분히 아주 충분히 깊이 고려 하심으로 현상황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로써 몸과 마음을 갖추시기 바랍니다.
만에 하나 이러한 일에 있어 아무일도 아무 질책도 없이 그냥 넘어 간다고 가장 한다면 어쩌면 이역시 지금보다 더 심각하고 이상한 문제 일수 도 있겠지요.
이러한 감당할수 없는 우환에 대해 해결을 원하신다면 분명한 희생양이 필요 합니다.
상대가 납득할수 있는 또 나 스스로도 그러한것에 대해 자식 앞에서도 불행을 야기 하지 않을 현실적으로 다시는 그렇지 않겠다는 조금은 유치할수 있으나 남편과 가정에 대한 충성심을 다짐 하는 그 어떤 표시로써 그 다짐을 외형적으로 표현 하십시요.실제도 피부로 느끼는 결혼생활이라는 것은 아름다운 사랑 보단 가족을 위한 희생이란 말이 더 어울릴지도 모르 쟎아요...
솔직하게 애기 할께요. 저역시 비슷한 일을 격었습니다.
되려 지금 같은경우 라면 솔직히 제맘이 오히려 가볍겠네요 ...
저역시 외아들이 이구여,,,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구여 .... 물론 상황은 지금과 조금 다르지만 아니 오히려 지금 케이스 보다 더 심각 했지요 ,,, 저는 죽고 싶었거든여 ... 정신 병원두 댕겼구여 ,,, 그러다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저는 집사람과 함께 일년내내 새벽기도를 다니며 서로에 아픔을 위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 보았을때 중요한 것은 이보다 먼저 와이프는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거라는 확신을 제게 주었습니다.
그러함으로 인해서 그래서 저역시 변하게 되었구여 ,,,
많이 싸웠습니다. 까페에서 음식점에서 백화점에서 길거리에서 제앞에서 무릅도 끓었고,
저는 냉정하게 손가락 하나를 자르라고 주문 했어여, 그러면 믿겠다고...
그랬더니 아무 망설임없이 그렇게 하더군여 ...
문론 말렸지요 ,,..
어느 남편이나 내 아내가 내 아이의 엄마가 손가락 하나 없는 불구아닌 불구자라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대신 혈서를 받았습니다.
저는 피눈물 섞인 떨리는 목소리로 이것이 너에겐 은장도 와 같은 것이니 앞으로 이 주홍글씨들을 잊지 말라고 울며 울며 같이 울며 다짐 했었습니다.
남편에게 또 아이와의 비극을 원치않으신다면 가정을 위해 본인이 한일에 대한 자각과 그에 따른 어떤한 모습이 되었건, 그 표현과 앞으로 행동에 대해 믿음 을 줄수 있는 스스로에 다짐을 정확하게 보이세요. 먼저 둘사이에 문제의 해결이 그외의 어르신들과의 해결의 발판 입니다. 또 시간이라는 것은 항상 우리에게 답을 줍니다.
글을 쓰다 보니 그때생각이 나서 눈물이 조금 고이네요.
하지만 이제는 저는 행복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저역시 경건한 몸과 마음을 갖을수 있게 되었구여, 어짜피 활짝핀 행복의 날들만 존재 하는게 인생은 아니쟎아여 ....
조금 슬픈 가운데 행복이 오기도 하구여 ...
혹자는 그렇게 말할수도 있어여 왜 걸렸냐 ? 바보 같이 ... 저는 이런 사람 입에다는 똥 한 사발을 쳐넣고 싶습니다. 잠깐에 방심에 불장난에 대한 댓가가 본인에 모든 것을 잃을수 있습니다.
보다 원점으로 얘기 해서여, 경건하게 그리고 선하게 살아가는 것은 말하는 것보다 오히려 실제로 행복 합니다.
저에 와이프는 제겐 세상에서 가장 순결한 사람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수 있습니다. 님역시 남편께는 가장 순결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환난 가운데 스스로 돕는자 에게 신은 존재 합니다.
당신과 남편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