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거 많이들 하시죠? 전 두달동안 13키로 뺐습니다. 지금은 2키로 쪄서 11키로 감량효과죠. 한....10개월쯤전에 뺐는데 아직 그대로입니다. 요요현상 전혀 없구요. 제가 워낙 건강체질이기도 하지만... 운동 많이 했구요. 그 방법은.... 첫날 검사받죠. 소변검사 혈액검사 체지방검사 골다공증검사 등등... 검사비용 5만원에...감량해야할 체중...18키로정도... 조금 심한 과체중이었습니다. 근육량 평균미달에.. 골소공증까지... 체지방만 많은 케이스죠. 케으르고 먹기 좋아하고 술 좋아하고... 채식 싫어하고 육식 좋아하고... 몇년동안 기껏 했던 운동은 나이트가서 흔들어댄거.. 그게 전부였습니다. 그런 저를 보신 저희엄마 보다못해 소문듣고 한 내과를 데리고 가신겁니다. 일회 주사 맞을때 만원씩... 전 하체가 너무 튼튼해 복부와 허벅지를 동시에 맞았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맞고...약은 일주일처방... 일주일 계산하면...주사비 4만원...처방전 만원...약값 2~3만원정도... 약값은 매주 틀렸어요. 제가 골반이나..엉덩이는 작은데....유난히 쓰모선수같이 허벅지 두꺼운사람있죠. 골반이 적으니까 더 이상해 보이는 체형....그런 체형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허벅지 주사는 아예 감각이 없었구요 주사는 살 빠질수록 아픕니다. 지방이 없어지기 때문이죠... 빠질수록...아플수록 기분좋은 주사죠.ㅎㅎㅎ 약 먹으면 다른분들 다들 어지럽고...그런다고들 하던데... 전 그런거 하나두 없었구요. 설사를 좀 많이 했구요. 배 안아프고 설사만 계속 나와서...직장인이나..그런분은 좀 곤란하실듯..ㅎㅎ 입맛은 확실히 떨어집니다. 그 약 안먹고나서 전 바로 입맛 돌아와서...... 요요현상 걱정 많이 했습니다. 요요현상 없는거 같네요. 지금은 전혀 운동 안하구 있구요 약또한 안먹구 술....일주일에 서너번은 마십니다. 보통 소주 2~3병 마시구요.맥주는 배불러서 못마실때까지 마시죠.. 10달여동안 그렇게 먹어대고 놀면서 찐 살은...한 2키로정도이구요. 이정도면 요요현상 거의 없다고 보면 되겠죠. 어쩌면 제가 살 빼고 바로 취직해서 바쁘기때문에 그런걸수도 있구요. 첨에 저 키 162에 70키로였습니다. 지금은 58 왔따갔다 하구요. 엄마가 더 빼라고 해서 주사맞을까 했는데... 처녀한테는 안좋답니다. 생리불순 생기고...안좋다는데... 전 아직 그런거 없구요 입맛은 무지 땡깁니다..약 끊으면.. 그때 조절 못하시면 요요 대는거 같네요. 엄마가 욕심부리셔서... 다시 주사맞구...스쿼시 다닐려고 계획중입니다. 주사다이어트는...시간많고... 돈도 많고...(ㅡ.ㅡ) 더군다나 주사를 무서워하지 않는... 주사바늘로 여기저기 찔러대는...그 고통을 참으실수 있는분.... 효과는 짧은시간내에 봅니다. 다만 힘들고... 주사맞고 운동할수록 살 빠집니다. 초반에 엄청 운동해댔죠. 하루 왼종일 걸어댕기고.. 야밤에 운동장가서 몇바퀴씩 달리기하고.. 전 효과를 많이봐서 이번여름에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 궁금한거 있으신분 물어보세요..리플로요...ㅎㅎ 동생이 제 폰으로 인증받고 자기 메일로 가입을해서... 꼭 리플이나 쪽지루요 ㅎㅎ 능력되는한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남성들의 외모지상주의...몸매 지상주의(ㅡ.ㅡ)...탈출을 위해..!! ㅇ ㅏㅈ ㅏㅇ ㅏㅈ ㅏ화이팅!! ☞ 클릭, 오늘의 톡! 결혼 약속한 남친이 사창가에 다녀와
지방분해주사에 대해(체험담)
요즘 이거 많이들 하시죠?
전 두달동안 13키로 뺐습니다.
지금은 2키로 쪄서 11키로 감량효과죠.
한....10개월쯤전에 뺐는데 아직 그대로입니다.
요요현상 전혀 없구요.
제가 워낙 건강체질이기도 하지만... 운동 많이 했구요.
그 방법은....
첫날 검사받죠. 소변검사 혈액검사 체지방검사 골다공증검사 등등...
검사비용 5만원에...감량해야할 체중...18키로정도...
조금 심한 과체중이었습니다. 근육량 평균미달에.. 골소공증까지...
체지방만 많은 케이스죠. 케으르고 먹기 좋아하고 술 좋아하고...
채식 싫어하고 육식 좋아하고... 몇년동안 기껏 했던 운동은 나이트가서 흔들어댄거.. 그게 전부였습니다.
그런 저를 보신 저희엄마 보다못해 소문듣고 한 내과를 데리고 가신겁니다.
일회 주사 맞을때 만원씩... 전 하체가 너무 튼튼해 복부와 허벅지를 동시에 맞았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맞고...약은 일주일처방...
일주일 계산하면...주사비 4만원...처방전 만원...약값 2~3만원정도...
약값은 매주 틀렸어요.
제가 골반이나..엉덩이는 작은데....유난히 쓰모선수같이 허벅지 두꺼운사람있죠.
골반이 적으니까 더 이상해 보이는 체형....그런 체형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허벅지 주사는 아예 감각이 없었구요 주사는 살 빠질수록 아픕니다.
지방이 없어지기 때문이죠... 빠질수록...아플수록 기분좋은 주사죠.ㅎㅎㅎ
약 먹으면 다른분들 다들 어지럽고...그런다고들 하던데...
전 그런거 하나두 없었구요. 설사를 좀 많이 했구요.
배 안아프고 설사만 계속 나와서...직장인이나..그런분은 좀 곤란하실듯..ㅎㅎ
입맛은 확실히 떨어집니다.
그 약 안먹고나서 전 바로 입맛 돌아와서......
요요현상 걱정 많이 했습니다.
요요현상 없는거 같네요.
지금은 전혀 운동 안하구 있구요 약또한 안먹구 술....일주일에 서너번은 마십니다.
보통 소주 2~3병 마시구요.맥주는 배불러서 못마실때까지 마시죠..
10달여동안 그렇게 먹어대고 놀면서 찐 살은...한 2키로정도이구요.
이정도면 요요현상 거의 없다고 보면 되겠죠.
어쩌면 제가 살 빼고 바로 취직해서 바쁘기때문에 그런걸수도 있구요.
첨에 저 키 162에 70키로였습니다.
지금은 58 왔따갔다 하구요.
엄마가 더 빼라고 해서 주사맞을까 했는데...
처녀한테는 안좋답니다. 생리불순 생기고...안좋다는데...
전 아직 그런거 없구요 입맛은 무지 땡깁니다..약 끊으면..
그때 조절 못하시면 요요 대는거 같네요.
엄마가 욕심부리셔서... 다시 주사맞구...스쿼시 다닐려고 계획중입니다.
주사다이어트는...시간많고... 돈도 많고...(ㅡ.ㅡ) 더군다나 주사를 무서워하지 않는...
주사바늘로 여기저기 찔러대는...그 고통을 참으실수 있는분....
효과는 짧은시간내에 봅니다.
다만 힘들고... 주사맞고 운동할수록 살 빠집니다.
초반에 엄청 운동해댔죠.
하루 왼종일 걸어댕기고.. 야밤에 운동장가서 몇바퀴씩 달리기하고..
전 효과를 많이봐서 이번여름에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
궁금한거 있으신분 물어보세요..리플로요...ㅎㅎ
동생이 제 폰으로 인증받고 자기 메일로 가입을해서... 꼭 리플이나 쪽지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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