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 성시경
이런 내 모습 기다려줬나요 늘 그 자리에서~ 다른 세상을 보며 그대 자꾸 작아져 애써 멀리한 나를 처음 그-대를 혼자 사랑하며 나 흘린 눈물이 이제 그대 눈에서 아픈 사랑이 되어 자꾸 흘러 내려요
기억 속으로 그 계절 속으로 우리 함께한 날들 생각나죠 그댄 여기서 그대로 사랑했나요
변해가던 내 모습까지도 다가가던 그 눈물로 그대 앞에 설께요 처음처럼 내가 다시 그 자리로 가도 된다면
눈물 뿐이죠 지친하루 끝에 그대가 없다면 항상있던 자리에 그대가 없어 지면 내가 살수 있을지
아무말 없이 웃어준 그대에게 나 돌아와 행복해도 된다면 나의 뒤에서 얼마나 힘들었나요
알면서도 난 멀리 있었죠 세상이 날 힘들게 해 이제야 찾아오는 바보같은 내가 그대에겐 삶의 전부였나요 전불 잃고 많이 힘들었나요
내게 오는 길 - 성시경
지금 곁에서
딴 생각에 잠겨 걷고 있는 그대
설레는 마음에
몰래 그대 모습 바라보면서
내 안에 담아요
사랑이겠죠
또 다른 말로는 설명할 수 없죠
함께 걷는 이 길 다시 추억으로 끝나지 않게
꼭 오늘처럼 지켜갈께요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 걸 그랬죠
이제 어떻게 내 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댈 사랑할께요
망설였나요
날 받아주기가 아직 힘든가요
그댈 떠난 사랑
그만 잊으려고 애쓰진 마요
나 그때까지 기다릴테니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 걸 그랬죠
이제 어떻게 내 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댈 사랑할께요
눈물이 또 남아있다면
모두 흘려버려요
이 좋은 하늘 아래 우리만 남도록
사랑할 수 있나요
내가 다가간 만큼
이제 내게 와줘요
내겐 기댄 마음 사랑이 아니라 해도
괜찮아요 그댈 볼 수 있으니
괜찮아요 내가 사랑할테니
제주도의 푸른 밤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 이상 얽매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 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없어요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그동안 우리는 오랫동안 지쳤잖아요
술집에 카페에 많은 사람에 도시의 침묵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신혼부부 밀려와 똑같은 사진찍기 구경하며
처음처럼, 내게 오는 길, 제주도의 푸른밤 - 성시경
처음처럼
처음처럼
내게 오는 길
제주도의 푸른밤
처음처럼 - 성시경 이런 내 모습 기다려줬나요늘 그 자리에서~ 다른 세상을 보며
그대 자꾸 작아져 애써 멀리한 나를
처음 그-대를 혼자 사랑하며
나 흘린 눈물이 이제 그대 눈에서
아픈 사랑이 되어 자꾸 흘러 내려요 기억 속으로 그 계절 속으로
우리 함께한 날들 생각나죠
그댄 여기서 그대로 사랑했나요
변해가던 내 모습까지도
다가가던 그 눈물로 그대 앞에 설께요
처음처럼 내가 다시 그 자리로 가도 된다면 눈물 뿐이죠 지친하루 끝에 그대가 없다면
항상있던 자리에
그대가 없어 지면 내가 살수 있을지 아무말 없이 웃어준 그대에게 나 돌아와
행복해도 된다면
나의 뒤에서 얼마나 힘들었나요
알면서도 난 멀리 있었죠
세상이 날 힘들게 해 이제야 찾아오는
바보같은 내가 그대에겐 삶의 전부였나요
전불 잃고 많이 힘들었나요
지금 곁에서
딴 생각에 잠겨 걷고 있는 그대
설레는 마음에
몰래 그대 모습 바라보면서
내 안에 담아요
사랑이겠죠
또 다른 말로는 설명할 수 없죠
함께 걷는 이 길 다시 추억으로 끝나지 않게
꼭 오늘처럼 지켜갈께요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 걸 그랬죠
이제 어떻게 내 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댈 사랑할께요
망설였나요
날 받아주기가 아직 힘든가요
그댈 떠난 사랑
그만 잊으려고 애쓰진 마요
나 그때까지 기다릴테니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 걸 그랬죠
이제 어떻게 내 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댈 사랑할께요
눈물이 또 남아있다면
모두 흘려버려요
이 좋은 하늘 아래 우리만 남도록
사랑할 수 있나요
내가 다가간 만큼
이제 내게 와줘요
내겐 기댄 마음 사랑이 아니라 해도
괜찮아요 그댈 볼 수 있으니
괜찮아요 내가 사랑할테니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 이상 얽매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 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없어요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그동안 우리는 오랫동안 지쳤잖아요
술집에 카페에 많은 사람에 도시의 침묵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신혼부부 밀려와 똑같은 사진찍기 구경하며
정말로 그대가 재미없다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르매가 살고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