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가족의가장이자 작은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 이번 뉴스를 접하고나서 도저히 분해서 못살겠습니다... 저는 전라북도 전주에서 자그만하게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회사가어려워지자 직원들월급을 쨍길때도 빛을내곤했죠.. 직원들도 나에어려움을 아는지 월급올려달라고못하고 묵묵히 일하는것이 고마워서 더욱더 회사살리기에 노력하고있는데.. 공단측에서 전화가왔습니다.. 밀린것을 납부하지않으면 현장에 압류됨과동시에 검찰에 고발하겠다는겁니다.. 제가 공단에들어가 사정을 해보았더니 일정기간 납부하라는겁니다.. 기간도 너무짧고 많은 액수를 한번에 내라고 하여 빛을내여 일부분을 갚고 납부의지가 있으니 조금씩이라도 납부하겠다고하자 "빛을내던 그것은 우리가 알바아니요..."라고하면서 다시들어오라고 해서 하루늦게 얼마간의 돈을 준비해서 방문하니 벌써 검찰에 고발한상태였습니다,, 현장에도 벌써 전화를 해보았더군요.. 현장에선 현장으로 압류들어오면 계약해지 하는상태고... 전!!!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검찰에서 불러서갔습니다.. 처음으로 가는 검사실...가슴은 뛰고 무슨 큰죄를 지고 끌려가는냥.. 사무관이라는 사람이 형식적으로 티이핑을 치면서,,, "직원들 연금착복하고있으니 몇조몇항..어찌고 저찌고하면서 구속될수도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맞는말이기에 "예.."만대답했죠.. 직원들 노후를생각해서라도 제가 부족해서 일어난일이기에 할말이 없었죠 정말죄라면 경제가어렵고 제사업실력이 부족해서 일어난 것이기때문에 할말이없었습니다.. 몇일후~~ ~ 지로용지가 사무실로 날라왔습니다.. 내용인즉.. "연금법위반"벌금 100만원에 처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지금도 납부하지못한 상태입니다.. 곧 기소중지가 떨어지면 잡으로오겠죠.. 작으면 작고.. 크면 큰돈이지만 지금은 큰돈으로 여겨지는군요.. 사업을 시작하여.. 12명을 월급주랴~ ~한숨만 나오고있습니다.. 우리애들 월급이라도 꼬박꼬박 주는재미로 살아가고싶은데... 지금도 지로통지서만 멍하니 바라고있습니다... 끝으로... 공단측이여!!!!! 공단측 말대로 취지는 정말좋고..저도 그뜻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러나.. 똑봐로 한다음에 실행하십시요.. 이번달 17일에 연금납부할것입니다.. 왜? 당신들 협박이 무서운것두 아니고.. 울 직원들 노후를 위해..
연금공단게시판에 어느 시민이 올린글(펌글)
저는 한가족의가장이자 작은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
이번 뉴스를 접하고나서 도저히 분해서 못살겠습니다...
저는 전라북도 전주에서
자그만하게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회사가어려워지자 직원들월급을 쨍길때도 빛을내곤했죠..
직원들도 나에어려움을 아는지 월급올려달라고못하고 묵묵히 일하는것이
고마워서 더욱더 회사살리기에 노력하고있는데..
공단측에서 전화가왔습니다..
밀린것을 납부하지않으면 현장에 압류됨과동시에 검찰에 고발하겠다는겁니다..
제가 공단에들어가 사정을 해보았더니
일정기간 납부하라는겁니다..
기간도 너무짧고 많은 액수를 한번에 내라고 하여
빛을내여 일부분을 갚고
납부의지가 있으니 조금씩이라도 납부하겠다고하자
"빛을내던 그것은 우리가 알바아니요..."라고하면서 다시들어오라고 해서
하루늦게 얼마간의 돈을 준비해서 방문하니
벌써 검찰에 고발한상태였습니다,,
현장에도 벌써 전화를 해보았더군요..
현장에선 현장으로 압류들어오면 계약해지 하는상태고...
전!!!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검찰에서 불러서갔습니다..
처음으로 가는 검사실...가슴은 뛰고 무슨 큰죄를 지고 끌려가는냥..
사무관이라는 사람이 형식적으로
티이핑을 치면서,,,
"직원들 연금착복하고있으니 몇조몇항..어찌고 저찌고하면서
구속될수도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맞는말이기에 "예.."만대답했죠..
직원들 노후를생각해서라도 제가 부족해서 일어난일이기에 할말이 없었죠
정말죄라면 경제가어렵고 제사업실력이 부족해서
일어난 것이기때문에 할말이없었습니다..
몇일후~~ ~
지로용지가 사무실로 날라왔습니다..
내용인즉..
"연금법위반"벌금 100만원에 처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지금도
납부하지못한 상태입니다..
곧 기소중지가 떨어지면 잡으로오겠죠..
작으면 작고..
크면 큰돈이지만 지금은 큰돈으로 여겨지는군요..
사업을 시작하여..
12명을 월급주랴~ ~한숨만 나오고있습니다..
우리애들 월급이라도 꼬박꼬박 주는재미로 살아가고싶은데...
지금도 지로통지서만
멍하니 바라고있습니다...
끝으로...
공단측이여!!!!!
공단측 말대로 취지는 정말좋고..저도 그뜻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러나..
똑봐로 한다음에 실행하십시요..
이번달 17일에 연금납부할것입니다..
왜?
당신들 협박이 무서운것두 아니고..
울 직원들 노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