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안녕하십니까~ 오늘 비님이 또 많이 내리십니다. 7월7일 비는 오시지만 열분~엄청 행복한 일만 생겼으면 합니다. 내나이 34살입니다. 결혼7년차이고 자슥은 삼신할미의 심통으로 아즉 없습니다. 열심히 아부중입니다.(할매요~~할매요~~) 그러나 부부금슬은 어쩌다 한번씩 홍콩으로 갔다오는 관계로 아직까지는 GOOD~ 제목에서도 보았듯이 열분들에게 제 남동생좀 소개할라 합니다. 열분주위에 참한 처자가 있거든 소개좀 시켜주이소~~ 그래도 동생이라 이 누나가 아니 나설수가 없습니다. 아무데나 소개 할수도 없궁 믿는열분덕에 용기내어 써볼랍니다. 이렇게 공개한다해서 울 동생 험 하나 없습니다. 킹카는 아니지만요 못난것 또한 하나 없는 녀석입니다. 동생나이 32살입니다. 73년생이고 소띠지요 (부지런합니다.) 대학도 졸업하궁 그 어렵던 IMF때에 공부를 해서 군무원으로 턱 합격을 해서 지금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사자 돌림은 아니지만 앞날은 열심히 자기 터 닦기에는 공무원이 젤이라 전 생각합니다. 신체건강하고 얼굴 데리고 다니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유머도 있슴다. 키도 176정도이고 경제관 "아끼고 자수성가한 녀석입니다."(짠돌이는 아닙니다) 여러가지 조건을 따진다면 미흡한 점도 있겠지만 사랑도 알고 정도 있고 ........ 그러나 흠이라면 제가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서 이렇게 나서는 것 처럼 뭘봐야 뭘한다고 군인들 틈에서 몇년을 보내다 보니 여친을 사귀고 싶은데도 ....영 기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난 자랑하면서(서민기준으로...)말하고 싶은데.... 웬지 전 주춤합니다. 열분들이 저나 동생을 어떻게 생각할까도그렇고 아주 긍정적인 사고 아래 살고 있는 누나가 열분에게 (동상은 모르고 있슴)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언니같은 동생같은 열분들이 주위에 참한 처자 있으면 소개 부탁드릴께요 참 쑥스럽기는 하지만요 열분께 부탁드려도 되는 거지요? newfriend2001@lycos.co.kr
착한 울 동상이 장가가는 그날까지~
열분~안녕하십니까~
오늘 비님이 또 많이 내리십니다.
7월7일 비는 오시지만 열분~엄청 행복한 일만 생겼으면 합니다.
내나이 34살입니다.
결혼7년차이고 자슥은 삼신할미의 심통으로 아즉 없습니다.
열심히 아부중입니다.(할매요~~할매요~~)
그러나 부부금슬은 어쩌다 한번씩 홍콩으로 갔다오는 관계로 아직까지는 GOOD~
제목에서도 보았듯이 열분들에게 제 남동생좀 소개할라 합니다.
열분주위에 참한 처자가 있거든
소개좀 시켜주이소~~
그래도 동생이라 이 누나가 아니 나설수가 없습니다.
아무데나 소개 할수도 없궁 믿는열분덕에 용기내어 써볼랍니다.
이렇게 공개한다해서 울 동생 험 하나 없습니다.
킹카는 아니지만요 못난것 또한 하나 없는 녀석입니다.
동생나이 32살입니다. 73년생이고 소띠지요 (부지런합니다.)
대학도 졸업하궁 그 어렵던 IMF때에 공부를 해서 군무원으로 턱 합격을 해서
지금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사자 돌림은 아니지만 앞날은 열심히 자기 터 닦기에는 공무원이 젤이라 전 생각합니다.
신체건강하고 얼굴 데리고 다니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유머도 있슴다.
키도 176정도이고 경제관 "아끼고 자수성가한 녀석입니다."(짠돌이는 아닙니다)
여러가지 조건을 따진다면 미흡한 점도 있겠지만
사랑도 알고 정도 있고 ........
그러나 흠이라면 제가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서 이렇게 나서는 것 처럼
뭘봐야 뭘한다고 군인들 틈에서 몇년을 보내다 보니
여친을 사귀고 싶은데도 ....영 기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난 자랑하면서(서민기준으로...)말하고 싶은데....
웬지 전 주춤합니다. 열분들이 저나 동생을 어떻게 생각할까도그렇고
아주 긍정적인 사고 아래 살고 있는 누나가
열분에게 (동상은 모르고 있슴)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언니같은 동생같은 열분들이 주위에 참한 처자 있으면 소개 부탁드릴께요
참 쑥스럽기는 하지만요
열분께 부탁드려도 되는 거지요?
newfriend2001@lyco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