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남친한테 당하고만 있는거 같다고 올린 사람인데요..ㅠ 님들 말대로 해봤어여... 먼저 열락 올때까지 안하구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어젠 먼저 문자를 보내는거에요.. 평상시와 같은 말투를 써가면서 말이죠.. 그래서 저도 이사람이 이젠 저한테 안달 나는구나 하고 속으론 고쳐주는 남친에게 고맙다 생각하면서 문자 답장도 했어여... 그래서 제가 그때 몸이 좀 아팠어요.. 그래서 나 아프다고 문자보냈더니 답장이 없는거에요 ㅡㅡ; 걱정한단 말도없이말이죠...ㅠ 문자는 자기가 먼저 보내놓고.. 그래놓고 4시간후에야 아무렇지 않은듯 자냐고 문자하는 남친 ..ㅡㅡ; 정말 사람 약올리기 고수 같습니다 ... 당췌 어떻게 해야 그사람.진짜 저한테 잘할지 고민입니다.... 점심때만 되면 전화하던 사람이었는데 지금껏 열락도 없네요.... 문자보내두 씹구요... 또 튕겨요 님들 말대로 먼저 열락도 안해보니 자기도 안해요 ㅠㅜ 정말 머 그런사람이 다있는지.... 저만 혼자서 부글부글.... 어떡해야 좋을까요 님들아 다시한번 조언좀 부탁해요 ㅠㅠㅠㅠㅠ
며칠전 남친한테 당하고만 있는거 같다고 올린 사람인데요..ㅠ
며칠전 남친한테 당하고만 있는거 같다고 올린 사람인데요..ㅠ
님들 말대로 해봤어여...
먼저 열락 올때까지 안하구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어젠
먼저 문자를 보내는거에요..
평상시와 같은 말투를 써가면서 말이죠..
그래서 저도 이사람이 이젠 저한테 안달 나는구나
하고 속으론 고쳐주는 남친에게 고맙다 생각하면서
문자 답장도 했어여...
그래서 제가 그때 몸이 좀 아팠어요..
그래서 나 아프다고 문자보냈더니 답장이 없는거에요 ㅡㅡ;
걱정한단 말도없이말이죠...ㅠ
문자는 자기가 먼저 보내놓고..
그래놓고 4시간후에야
아무렇지 않은듯 자냐고 문자하는
남친 ..ㅡㅡ;
정말 사람 약올리기 고수 같습니다 ...
당췌 어떻게 해야 그사람.진짜 저한테 잘할지 고민입니다....
점심때만 되면 전화하던 사람이었는데
지금껏 열락도 없네요....
문자보내두 씹구요...
또 튕겨요
님들 말대로 먼저 열락도 안해보니 자기도 안해요 ㅠㅜ
정말 머 그런사람이 다있는지....
저만 혼자서 부글부글....
어떡해야 좋을까요 님들아 다시한번 조언좀 부탁해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