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의 딸이라면 저에게 이런남편 믿고 살라고 하시겠어여?

홍순우200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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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무척답답하네요무슨바위덩어리가 가숨을누르것같아숨이가쁘네요 제가남일이라고 십게생각하고 드리는 글인지도모르겠고 무척 조심스렸네요 저도젊은나이에 감당하기에 힘든 일도겪었고 세대차이인지도....냉정이 생각하면 지금이 이조시대도아니고 끝낼려면 자식이 없을때긑내는게 제일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결혼이라는게보통 이연이 아니잖아요 아마 인생에 제일큰 이연년이잖아요 참고 희생하며 남편분을 사람을 만들려면 10년 아니15년  20년이 걸릴거에요 기다리며희생하며 살려면경제적인면도 내가해결해야되고 남자가해야될일도 내가해야되고 마음고생등등 정서적으로 사람이 이상해질지도 모르고 마음 다부지게먹고..... 미운마음을접고 지혜롭게 생각 행동도하셔야되고 남편분을 끌어 안으셔야 되고 이루 말로써 표현을 다못하죠 안겪어본 사람은모르죠 미웄다못해 눈에띠지말게 보기싥죠 그러다체념이되죠 체념을하실 바에는 지금 선에서 끝나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같네요 포기하고 체념하실바에는 지금......육체적인장에를 가지신 사람보다.정신적인 장애를 가지신분이 더 불상하고 또 불상하죠 육체적인장애를 가진 사람은 남한터 동정이나받죠 정신적인장애를가진 사람은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하니까 비난이나받고 미친 ....욕이나 먹고 아무튼 지혜롭게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