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은 벌써 지났는데, 문득 선진국의 보훈문화가 생각나는 것은 왜 일까? 세계 선진국일수록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전몰자에 대한 예우와 의식이 각별한데... 과연 우리의 젊은 학생들은 선진국의 호국보훈 문화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들은 국가에서 뿐만이 아니라 대학에서도 호국보훈의 가치를 국가 최고의 정신가치로 되새기고 있다면 믿을까? 아마 대부분의 학생들은 반신반의할 것이다. 그렇다면 세계적인 명문인 미국의 MIT나 하버드 대학에 한번 가서 느껴보라, 보스턴에 있는 MIT 대학 본관에 들어서면, 1층 로비 사방에 새까맣게 새겨진 ‘MIT 출신 전몰자’ 명단에 누구나 압도당할 것이다. 또 하버드 대학은 매년 갖는 졸업식을 ‘세계 대전에서 목숨을 바친 하버드인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메모리얼교회 앞 광장에서 열고 있다. 이 교회의 벽면에는 1.2차 세계대전과 월남전에서 전사한 동문 이름들이 빽빽하게 새겨져 있으며, 특히 북쪽 벽면에는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동문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란 헌사(獻辭)와 함께 전사자 17명의 이름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우리 대학에서는 왜 이런 모습을 볼 수 없을까? 과연 언제쯤이면 이렇게 될 수 있을까? 우리 젊은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호국보훈의 가치를 최고의 정신가치로 여기고 실천할 때 우리나라도 진정한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 대학에서는 왜 이런 모습을 볼 수 없을까?
호국보훈의 달은 벌써 지났는데, 문득 선진국의 보훈문화가 생각나는 것은 왜 일까?
세계 선진국일수록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전몰자에 대한 예우와 의식이 각별한데...
과연 우리의 젊은 학생들은 선진국의 호국보훈 문화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들은 국가에서 뿐만이 아니라 대학에서도 호국보훈의 가치를 국가 최고의 정신가치로 되새기고 있다면 믿을까? 아마 대부분의 학생들은 반신반의할 것이다.
그렇다면 세계적인 명문인 미국의 MIT나 하버드 대학에 한번 가서 느껴보라,
보스턴에 있는 MIT 대학 본관에 들어서면, 1층 로비 사방에 새까맣게 새겨진 ‘MIT 출신 전몰자’ 명단에 누구나 압도당할 것이다.
또 하버드 대학은 매년 갖는 졸업식을 ‘세계 대전에서 목숨을 바친 하버드인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메모리얼교회 앞 광장에서 열고 있다.
이 교회의 벽면에는 1.2차 세계대전과 월남전에서 전사한 동문 이름들이 빽빽하게 새겨져 있으며, 특히 북쪽 벽면에는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동문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란 헌사(獻辭)와 함께 전사자 17명의 이름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우리 대학에서는 왜 이런 모습을 볼 수 없을까? 과연 언제쯤이면 이렇게 될 수 있을까?
우리 젊은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호국보훈의 가치를 최고의 정신가치로 여기고 실천할 때 우리나라도 진정한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