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나.. 24세까지 일을 하다가 관둔 후라서 계속 일도 하고 싶고 또한 집안 사정으로 인해
일을 해야 해요.
아이를 가지고 싶지만 형편이 되지 않고 아직 예전 남편과 사업해서 부도를 맞음 으로 인해
부채가 좀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그리고 짐 남편도 직장을 구하는 형편이라서..
이곳 저곳 이력서를 냈죠.
허나 캔슬을 몇번 당하고 나니 이유를 알게 됐죠. 이윤 """ 기혼!!"""
정말 웃기더라구요... 기혼이라도 회사를 나오려구 하는 이유는 회사에 몸을 담고 회사에서 일을 하며
돈을 벌기 위함인데... 여자의 결혼으로 인해 그럼 사회생활에 역부족이란 미명을 세워 그렇게 되돌림
당하기 몇번 이골이 날 정도 였으니까요. 제 경력과 다루는 업무는 탐나지만 기혼으로 되돌려 보내니 오기가 생기고 눈에 핏발이 서더군요...
그러던 어제 온라인 이력서 낸 곳중 한 곳에서 연락이 왔더라구요... 면접보러 오라고..
'또 서류만 접수하고 가라는 이야기 겠지....' 하면서 오늘 다시 연락해 위치를 알아 보는 와중
저를 선택했다는 메세지를 중간 중간 넣더라구요...
면접을 보러갔죠.
허걱-..-:; 5년 동안 경리 근무했던 아가씨 대리도 주임도 못달고 아직도 오는 거래처 손님에게 커피태우며 장부 정리 하고 있고.. 사무실은 저희시댁 안방보다 작고... 사장님은 60대 할아버지고...
다음주 15일에 경리 아가씨는 나간다네요... 이런 저런 면접을 봐왔는데 오늘 저를 보더니 확실히
저를 뽑으려고 맘 굳혔다네요...
문제는!! 전 제 야망과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 회사 몇년다니다 아이낳고 집에 안주할 사람이 아니라 다시 제 전문적인 직업 전선으로 뛰어들고 싶어하는 사람중 한 사람이구요... 헌데... 그래서 구한 회사인데.... 5년여간 근무하며 월급과 보너스 대우까지도 경리의 등급중 상 중 하로 치자면... 하보단 조금 났고 중엔 가깝지 않은...
어쩌면 좋죠? 금요일 부터 나오라고 해서 그러겠다고는 했지만(집안 어른들의 등살에 못이겨 예스라고 답한 거였거든요) 정말 고민이 되네요.
형편을 봐선 하루라도 빨리 취업을 하는 것이 났지만...
제 성격과 꿈과 목적 또한 그 회사와 저의 매치등을 봐서는 좀 어긋 나는 부분들이 몇몇 있는데...
직장은 얻긴 했는데...
올해 25세 인 여성이죠... 그리고 주부이구요,...
허나.. 24세까지 일을 하다가 관둔 후라서 계속 일도 하고 싶고 또한 집안 사정으로 인해
일을 해야 해요.
아이를 가지고 싶지만 형편이 되지 않고 아직 예전 남편과 사업해서 부도를 맞음 으로 인해
부채가 좀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그리고 짐 남편도 직장을 구하는 형편이라서..
이곳 저곳 이력서를 냈죠.
허나 캔슬을 몇번 당하고 나니 이유를 알게 됐죠. 이윤 """ 기혼!!"""
정말 웃기더라구요... 기혼이라도 회사를 나오려구 하는 이유는 회사에 몸을 담고 회사에서 일을 하며
돈을 벌기 위함인데... 여자의 결혼으로 인해 그럼 사회생활에 역부족이란 미명을 세워 그렇게 되돌림
당하기 몇번 이골이 날 정도 였으니까요. 제 경력과 다루는 업무는 탐나지만 기혼으로 되돌려 보내니 오기가 생기고 눈에 핏발이 서더군요...
그러던 어제 온라인 이력서 낸 곳중 한 곳에서 연락이 왔더라구요... 면접보러 오라고..
'또 서류만 접수하고 가라는 이야기 겠지....' 하면서 오늘 다시 연락해 위치를 알아 보는 와중
저를 선택했다는 메세지를 중간 중간 넣더라구요...
면접을 보러갔죠.
허걱-..-:; 5년 동안 경리 근무했던 아가씨 대리도 주임도 못달고 아직도 오는 거래처 손님에게 커피태우며 장부 정리 하고 있고.. 사무실은 저희시댁 안방보다 작고... 사장님은 60대 할아버지고...
다음주 15일에 경리 아가씨는 나간다네요... 이런 저런 면접을 봐왔는데 오늘 저를 보더니 확실히
저를 뽑으려고 맘 굳혔다네요...
문제는!! 전 제 야망과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 회사 몇년다니다 아이낳고 집에 안주할 사람이 아니라 다시 제 전문적인 직업 전선으로 뛰어들고 싶어하는 사람중 한 사람이구요... 헌데... 그래서 구한 회사인데.... 5년여간 근무하며 월급과 보너스 대우까지도 경리의 등급중 상 중 하로 치자면... 하보단 조금 났고 중엔 가깝지 않은...
어쩌면 좋죠? 금요일 부터 나오라고 해서 그러겠다고는 했지만(집안 어른들의 등살에 못이겨 예스라고 답한 거였거든요) 정말 고민이 되네요.
형편을 봐선 하루라도 빨리 취업을 하는 것이 났지만...
제 성격과 꿈과 목적 또한 그 회사와 저의 매치등을 봐서는 좀 어긋 나는 부분들이 몇몇 있는데...
어떻하면 좋을 까요....
너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