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한참을 생각 하다가, 글을 올려 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굉장히 두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참고 읽어 주시고, 제게 충고가 될만한 이야기를 꼭 해주십시요.(넘 심한말은 말고) 전 나이가 좀 있는 노처녀입니다. 당연히. 혼자 살구요. 얼마전에 동호회 모임에 갔다가 한사람을 알게 됬읍니다. 저랑 나이차이가 무려 6살이나 나는 사람을.... 저랑 집 방향이 같아서 모임에 나가면 자연스럽게 같이 오게 되고, 집근처에서 같이 자주 술도 먹었읍니다. 근데 술값이 많이 들어서, 좀 편한 우리 집에서 술을 먹게 되었죠. 아주 자연 스럽게........ 처음에 술을 우리집에서 먹던날,,,,,,, 술을 마시고 집에 간다고 가더군요. 그러더니, 좀 있다 전화가 왔어요. 집 키를 잃어 버렸다고, 피시방에나 가서 자야 겠다고, 왠지 안된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와서 자라고 했죠........ 괜찮겠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고, 술을 더먹었고, 여튼 그게 그 사람과의 첫 육체관계였읍니다. 그리고 나서 아주 자연 스럽게 우리집에서 가끔 그런 관ㄱㅖ를 가지게 되었고,,,,,,,,,, 그리고 얼마 지나서 아주 우리집에 들어와서 살게 되었읍니다. 말그대로 동거를 시작하게 된거죠. 근데. 그사람을 만날때, 직업이 없었어요. 그전에 하던일이 좀 험한 일이라서, 거기서 손씻고 나와서, 이제 착하게 살련다고, 그래서 잠시 쉬고 있는 거라고, 한달 정도만 쉬고 나가서 노가다라도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정신이 건전한 사람인줄 알았읍니다. 근데.... 지금 같이 산지 1년이 지나가는데..... 아직도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내가 이제 그만 놀지 그러냐고 하면,,,,,,, 저한테 화를 냅니다.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줄 아냐고,,,,,,,,,,, 첨엔 그런 사람이 더 초조하겠지 싶어 될수 있음 말안했는데. 이젠 제부담도 점점 커지고, 그사람을 보면 답답해 죽겠어요. 나가달라고 하고 싶은데. 왠지 그렇게 말하면,,,,, 칼부림이 날것 같은 분위기라서,,,,, 말도 못해요..... 그래서 집에 들어갈때마다, 생각합니다. 제발 오늘은 집에 없어라... 그럼 들어가서 언능 열쇠 바꿔 버릴려구요........ 근데.... 항상 집에 있읍니다. 그런 집안에 들어갈때마다, 속이 터져버릴것 같습니다. 날 철저히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혼자사는 여자란걸 너무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점점 커집니다. 극단적으로....... 그 사람은 처음에 저랑 살기 시작할때, 성관계를 자주 가졌읍니다. 당연하죠 혈기 왕성한 나이니까요. 근데... 요즘은 그것 마저도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냐면, 그 사람이랑 살기 시작하면서 부터 전 사람의 체온이 그리 따뜻한 건줄 몰랐읍니다. 근데. 잘때 날 안아주고,,, 잘자라고 키스해주고, 팔베개 해주는게 점점 좋아지더군요. 그런데 요즘은, 내가 자기가 원하는 어떤걸 안해주면(즉 돈이 필요하다거다,,,,) 제가 잘려고 누우면 불 환하게 켜놓고 난 지금 잠 안오니까, 너 혼자자,,,,,라든가, 같이 잘려고 누워도 제가 좀 옆으로 가면,,,,, 왜 그러냐고,,,, 밝히지 말라고,,,,, 그런 말을 서슴 없이 합니다. 전 정말로 섹스란건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아주 가끔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 사람때문에 한번 애를 지운 적이 있어요. 일부러 밤에 수술을 해달라고 했거든요. 10시에 수술이었으니까, 집에서 거리가 좀 있어서,,,,,,,, 갈때는 괜찮은데. 올때는 좀 힘들것 같아서,,,, 같이 가주면 안돼냐고 했더니. 쪽팔려서 산부인과에는 안간다고 하더군요........ 그날 너무 많이 울었던 생각이 나네요. 첨엔 그렇게 생각 했어요. 날 사랑까지는 안해도, 좋아는 하겠지, 아님 혼자 사니까,(제가 사실 겁이 좀 많거든요) 걱정돼서 같이 있어 주는 거겠지... 근데................... 아니죠.? 아닌거죠? 사실은 전 결혼을 할 생각은 없읍니다. 왠지 모르지만 하기가 싫더군요. 그렇다고 그리 자유분방하지도 않읍니다. 어째야 좋은 건지............................ 나 스스로도 가끔은 생각합니다. 과연 내가 그 사람 에게서 벗어날수 있을까,,,,, 저한테는 첫남자 거든요...................................... 사랑했던 사람은 있지만, 성관계를 가져본건 처음이었거든요. 그사람을 내보낼수 있을까요? 그리고 혼자 다시 살수 있을까요.? 바보같은 생각이죠. 잘못된 만남은 빨리 정리를 해야하는데............ 어떤 방법이 좋은지 알려 주세요. 저도 상처받지 않고, 그사람도 많이 상처받지 않는 방법이요....... 부탁해요. 여러분............. ☞ 클릭, 오늘의 톡! 미국으로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억세게도 재수 없는 여자 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안녕하세요. 아주 한참을 생각 하다가, 글을 올려 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굉장히 두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참고 읽어 주시고, 제게 충고가 될만한 이야기를 꼭 해주십시요.(넘 심한말은 말고)
전 나이가 좀 있는 노처녀입니다. 당연히. 혼자 살구요.
얼마전에 동호회 모임에 갔다가 한사람을 알게 됬읍니다.
저랑 나이차이가 무려 6살이나 나는 사람을....
저랑 집 방향이 같아서 모임에 나가면 자연스럽게 같이 오게 되고, 집근처에서 같이 자주 술도 먹었읍니다. 근데 술값이 많이 들어서, 좀 편한 우리 집에서 술을 먹게 되었죠.
아주 자연 스럽게........
처음에 술을 우리집에서 먹던날,,,,,,, 술을 마시고 집에 간다고 가더군요.
그러더니, 좀 있다 전화가 왔어요. 집 키를 잃어 버렸다고, 피시방에나 가서 자야 겠다고,
왠지 안된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와서 자라고 했죠........
괜찮겠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고, 술을 더먹었고, 여튼 그게 그 사람과의 첫 육체관계였읍니다.
그리고 나서 아주 자연 스럽게 우리집에서 가끔 그런 관ㄱㅖ를 가지게 되었고,,,,,,,,,,
그리고 얼마 지나서 아주 우리집에 들어와서 살게 되었읍니다.
말그대로 동거를 시작하게 된거죠.
근데. 그사람을 만날때, 직업이 없었어요.
그전에 하던일이 좀 험한 일이라서, 거기서 손씻고 나와서, 이제 착하게 살련다고,
그래서 잠시 쉬고 있는 거라고, 한달 정도만 쉬고 나가서 노가다라도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정신이 건전한 사람인줄 알았읍니다.
근데.... 지금 같이 산지 1년이 지나가는데..... 아직도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내가 이제 그만 놀지 그러냐고 하면,,,,,,, 저한테 화를 냅니다.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줄 아냐고,,,,,,,,,,,
첨엔 그런 사람이 더 초조하겠지 싶어 될수 있음 말안했는데.
이젠 제부담도 점점 커지고, 그사람을 보면 답답해 죽겠어요.
나가달라고 하고 싶은데. 왠지 그렇게 말하면,,,,, 칼부림이 날것 같은 분위기라서,,,,,
말도 못해요.....
그래서 집에 들어갈때마다, 생각합니다. 제발 오늘은 집에 없어라...
그럼 들어가서 언능 열쇠 바꿔 버릴려구요........
근데.... 항상 집에 있읍니다. 그런 집안에 들어갈때마다, 속이 터져버릴것 같습니다.
날 철저히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혼자사는 여자란걸 너무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점점 커집니다.
극단적으로....... 그 사람은 처음에 저랑 살기 시작할때, 성관계를 자주 가졌읍니다.
당연하죠 혈기 왕성한 나이니까요.
근데... 요즘은 그것 마저도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냐면, 그 사람이랑 살기 시작하면서 부터 전 사람의 체온이 그리 따뜻한 건줄 몰랐읍니다.
근데. 잘때 날 안아주고,,, 잘자라고 키스해주고, 팔베개 해주는게 점점 좋아지더군요.
그런데 요즘은, 내가 자기가 원하는 어떤걸 안해주면(즉 돈이 필요하다거다,,,,)
제가 잘려고 누우면 불 환하게 켜놓고 난 지금 잠 안오니까, 너 혼자자,,,,,라든가,
같이 잘려고 누워도 제가 좀 옆으로 가면,,,,, 왜 그러냐고,,,, 밝히지 말라고,,,,,
그런 말을 서슴 없이 합니다.
전 정말로 섹스란건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아주 가끔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 사람때문에 한번 애를 지운 적이 있어요. 일부러 밤에 수술을 해달라고 했거든요.
10시에 수술이었으니까, 집에서 거리가 좀 있어서,,,,,,,, 갈때는 괜찮은데.
올때는 좀 힘들것 같아서,,,, 같이 가주면 안돼냐고 했더니.
쪽팔려서 산부인과에는 안간다고 하더군요........
그날 너무 많이 울었던 생각이 나네요.
첨엔 그렇게 생각 했어요. 날 사랑까지는 안해도, 좋아는 하겠지,
아님 혼자 사니까,(제가 사실 겁이 좀 많거든요) 걱정돼서 같이 있어 주는 거겠지...
근데................... 아니죠.? 아닌거죠?
사실은 전 결혼을 할 생각은 없읍니다. 왠지 모르지만 하기가 싫더군요.
그렇다고 그리 자유분방하지도 않읍니다.
어째야 좋은 건지............................
나 스스로도 가끔은 생각합니다.
과연 내가 그 사람 에게서 벗어날수 있을까,,,,,
저한테는 첫남자 거든요......................................
사랑했던 사람은 있지만, 성관계를 가져본건 처음이었거든요.
그사람을 내보낼수 있을까요?
그리고 혼자 다시 살수 있을까요.?
바보같은 생각이죠.
잘못된 만남은 빨리 정리를 해야하는데............
어떤 방법이 좋은지 알려 주세요.
저도 상처받지 않고, 그사람도 많이 상처받지 않는 방법이요.......
부탁해요. 여러분.............
☞ 클릭, 오늘의 톡! 미국으로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