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이 좀....

뚱녀2004.07.07
조회483

안녕하세요.

저는 고민이 있어요.  그런데 알 수가 없네요.   참고로  자연 유산을 4번이나 되었구요.

이런 저런 원인을 알기위해 눈물로 이병원 저 병원을 찾아다니며 검사를 했지만,  2개월~3개월을  못넘는 태아라  검사 할 수가 없다는 진단이 나왔어요.   DNA검사 부터 울 신랑이랑 6가지가 넘는 검사를 햇었고  우리는 아무런 건강에 문제가 없었죠.........     지금은 서로 에게 " 얘기"  이야기는 안 한 답니다. 포기는 아니지만  저의건강과  제가  이제는 정신적으로도  미쳐버릴 것  같아 울 신랑도 두렵다고 하는군요.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지금도  주위에  임신했다는 전화가 오면  괜시리 눈에 눈물 부터 나오니 참 많이  나약 해져 버렸어요... 

질문은 이게 아닌데.  지금6개월정도 이상한 증상이 있어요. 생리 끝날때와 시작하기전 에 이상한 냄새(오징어 썩은)가 났어  병원을갔는데 염증이 아니고 자궁이나 질에 여성 호르몬이 제대로 발휘를 못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힘든 일을 하면  그런 냄세가난다고 하네요  정말 이해가 되질 않아요 그래서 전  다급한 마음에 종합병원  진료비 2배인  특진을   했지만  비슷한  답만 주시네요.   정말 그 냄새 고통 이거던요  유산을 많이 해 그런 것 도 아니라고 하는데 정 확한 답이  ...   없어  평생을....   나도 싫은데  울 신랑도  말은 안 하지만 잠자리 할때 힘던 것 같아요.    좋은 방법이 없나요?  이런 경험 있으신지요?  꼭 고치고 싶은데 ...          좋은 답글 부탁드려요.

다들 임신해 궁금한 글을 올리는 방인데 이런 칙칙한 글 올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