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넘: 외모 키 179.. 체중은 89...(약간 비만) 장남 , 고졸, 성격은 원만, 짜증 많고 소리를 많이 지름. 고집셈. 특별한 기술없고 직업도 별볼일 없음. 본인만 작은 영구임대 아파트 거주. 부모님들도 보증을 잘못서서 돈이 없고. 지하 단칸방거주한다고 함. 최근에 빚(3000만원정도) 이 생겨서 (본인 말로는 도둑맞은거라고함...그것도 대낮에) 오전에는 배달일(수입100만원)..빚문제로 밤에는 대리운전....
나: 대졸, 직장생활 6년차, 키 163, 약간 통통, 외모..보통, 성격 완벽주의 강함 집안은 그냥 평범..(잘사는 편은 아니나 그럭저럭) 조신하게 살아왔음.
그넘한테 받은 선물 : 꽃바구니 두개, 과일한상자
내가 그넘한테 준거 : 메이커 운동화, 목이 아프대서 편한 베개, 십자수핸드폰줄 여러개, 책여러권, 니트, 초컬릿...방향제, 인형, 아프대서 과일이랑 음료등
그넘 : 빚이랑 기타등등으로 돈없다면서 동아리 모임은 간다( 회비 매회 2만원정도 들어감), 취미생활로 하는 동아리 엠티도 간다. 동아리 부수적인 돈도 한달이면 최소 5만원은 되는 듯. 영화가 보고 싶다면서 꼭 나더러 끊어 오란다. 대리운전때문에 6개월째 못보고 있는대도 간만에 만나자는 사람이 '저녁은 니가 사. 아니면 안나가'라고..말한다. 내 생일에 맞춰서 싸우고는 전화한번 없더니..지 아빠 생일이라고 선물 사오란다. 돈 많으면서(나 돈별로 많이 못번다) 선물하나 못사주냐고 한다. 빚이 생겼다고 할때도 나더러 돈빌려달라 해서 '없다'고 했더니 '넌 나한테 도움도 안되면서 왜 짜증나게 하냐'라고 했다.
'아는 형들이나 친구들한테 말하지 그러냐고 했더니...그사람들한테는 챙피해서 안된단다.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 100일...그 어떤 기념일도 그냥 넘겼다. 입싹 닦고... 난 옷에 신발에 ....없는 돈에 해줬구먼...말로는 날 사랑한단다. 잠깐만 참아달란다. 지금은 많이 힘들단다. 하지만...지금 난 .. 다 알고 있는데...그넘은 아니다. 정말 아니다... 말로는 백번 사랑하고 반성하고 달라진다는 그넘...행동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냥 그대로다..그대로...이젠 정말이지..지긋지긋하다...
책임질만한 일을 서로에게 한적은 없다....난 종교인이다..철두철미한.... 난..그냥..그넘을 정리만 하면 된다...마음으로... 그냥..처량하다...남들은 다 시집가고 결혼을 쉽게들 하는데..난 만나는 넘들마다...이렇다....한숨만 나온다.정말... 근야 평범하게 나랑 비슷하게 착한 사람 만나서...그냥 그렇게 살고 싶다.
어짜피 사랑은 변하는 거고....잠깐이라고들 한다니까... 이젠...그냥...현실에 충실할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잊을래..잊을래...
지금 나 30, 그넘은 32.. 재작년 12월에 만남...
그넘: 외모 키 179.. 체중은 89...(약간 비만) 장남 , 고졸, 성격은 원만, 짜증 많고 소리를 많이 지름. 고집셈. 특별한 기술없고 직업도 별볼일 없음. 본인만 작은 영구임대 아파트 거주. 부모님들도 보증을 잘못서서 돈이 없고. 지하 단칸방거주한다고 함. 최근에 빚(3000만원정도) 이 생겨서 (본인 말로는 도둑맞은거라고함...그것도 대낮에) 오전에는 배달일(수입100만원)..빚문제로 밤에는 대리운전....
나: 대졸, 직장생활 6년차, 키 163, 약간 통통, 외모..보통, 성격 완벽주의 강함 집안은 그냥 평범..(잘사는 편은 아니나 그럭저럭) 조신하게 살아왔음.
그넘한테 받은 선물 : 꽃바구니 두개, 과일한상자
내가 그넘한테 준거 : 메이커 운동화, 목이 아프대서 편한 베개, 십자수핸드폰줄 여러개, 책여러권, 니트, 초컬릿...방향제, 인형, 아프대서 과일이랑 음료등
그넘 : 빚이랑 기타등등으로 돈없다면서 동아리 모임은 간다( 회비 매회 2만원정도 들어감), 취미생활로 하는 동아리 엠티도 간다. 동아리 부수적인 돈도 한달이면 최소 5만원은 되는 듯. 영화가 보고 싶다면서 꼭 나더러 끊어 오란다. 대리운전때문에 6개월째 못보고 있는대도 간만에 만나자는 사람이 '저녁은 니가 사. 아니면 안나가'라고..말한다. 내 생일에 맞춰서 싸우고는 전화한번 없더니..지 아빠 생일이라고 선물 사오란다. 돈 많으면서(나 돈별로 많이 못번다) 선물하나 못사주냐고 한다. 빚이 생겼다고 할때도 나더러 돈빌려달라 해서 '없다'고 했더니 '넌 나한테 도움도 안되면서 왜 짜증나게 하냐'라고 했다.
'아는 형들이나 친구들한테 말하지 그러냐고 했더니...그사람들한테는 챙피해서 안된단다.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 100일...그 어떤 기념일도 그냥 넘겼다. 입싹 닦고... 난 옷에 신발에 ....없는 돈에 해줬구먼...말로는 날 사랑한단다. 잠깐만 참아달란다. 지금은 많이 힘들단다. 하지만...지금 난 .. 다 알고 있는데...그넘은 아니다. 정말 아니다... 말로는 백번 사랑하고 반성하고 달라진다는 그넘...행동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냥 그대로다..그대로...이젠 정말이지..지긋지긋하다...
책임질만한 일을 서로에게 한적은 없다....난 종교인이다..철두철미한.... 난..그냥..그넘을 정리만 하면 된다...마음으로... 그냥..처량하다...남들은 다 시집가고 결혼을 쉽게들 하는데..난 만나는 넘들마다...이렇다....한숨만 나온다.정말... 근야 평범하게 나랑 비슷하게 착한 사람 만나서...그냥 그렇게 살고 싶다.
어짜피 사랑은 변하는 거고....잠깐이라고들 한다니까... 이젠...그냥...현실에 충실할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졸이래도 장남이래도 돈이 없더라도...
동아리보다 친구보다..날 더 생각하는 사람이었다면..차라리 참을수 있었을 텐데..
나더러 밥을 사라면서..동아리 회비 낼돈 은 있는 ...그넘..
어떻게 참아야 하는건지..
내 생일, 기념일 한번 챙긴적 없으면서..지 아빠 생신선물 내놓으라고 말하는
염치없는 그넘..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건지..나는 정말 모르겠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