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 사무직은 어떤가요?? 아빠 소개소개로 어케어케 해서 거의 5개월 넘게 기다려서...그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거기 이력서 넣었던 조건이 월100만원 2년 동안 돈을 넣는거였어요...2년넣고 1년후에 찾는다고 하던데.. 이자도 거의 없고...한마디로 거길 넣기 위한 수당이였죠 전 그게 너무 부담되서 되도 못다니겠다고 하니까 아빠는 거기가 들어가기 얼마나 힘든곳인데..아빠가 그 돈은 부담할테니 되면 무작정 다니라네여... 근데 솔직히 자신도 없고...직장 경험도 없고..글구 그 돈이 너무도 부담이 되서여.. 이런말 하면 웃길지 모르겠지만... 이름과 생일로해서 글로 푸는 역술원을 갔는데.. 점은 아니고...사주팔자 같은거라고 해야하나... 넘 답답해서 암튼 그걸 봤는데.. 기가막히게 다 맞추는데.. 전 작년이랑 올해랑 재수가 넘 없고..내년이나 가야 좀 풀리겠다고 올해 직장을 다녀도 내년에 변동수가 있어서 어차피 내년에 옮겨야 겠다고 그러더군여.. 정말 작년엔 재수도 없고 넘 힘든 한해였고..올해는 이상하게도 꼬이고 꼬이더라구요,.무슨일이든.. 글구 저한테 자격증따라고 병원쪽으로 가면 좋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여.. 제가 과가 보건계열인데..면허증을 못땄거든여.. 시험보는 족족 한문제땜에 과락으로 어찌보면 운이 안되서 계속 떨어졌거든요,, 제가 보건계열이라고 말한적도 없는데...병원쪽으로 가면 좋겠다는말을 하지않나.. 암튼 심적으로 불안하고 하니까...그런말들이 귀에 들어올수밖에 없드라구여.. 그런걸 잘 안 믿는분들은 우끼는 소리한다고 하겠지만.. 사람이 타고난 팔자라는것도 있는데... 그 역술원 그 사람말을 믿어야 하나... 아님 그곳이 되면 그곳을 그냥 다녀야 하나.. 일단은 거길 다니면 그 돈을 내야한다는 부담감땜에.. 아무리 부모님이 내주신다 하더라도..넘 미안하고.. 거길 끝까지 잘 다닌다는 보장도 없고.. 요즘 취업하기 무지 어려운거 알지만..거긴 조건이 넘 많아서 부담도 되고.. 제나이 올해 24인데..아~~어지럽고 모르겠네여.. 님들에 충고 좋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보험회사 사무직은 어떤가요??
보험회사 사무직은 어떤가요??
아빠 소개소개로 어케어케 해서 거의 5개월 넘게 기다려서...그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거기 이력서 넣었던 조건이 월100만원 2년 동안 돈을 넣는거였어요...2년넣고 1년후에 찾는다고 하던데..
이자도 거의 없고...한마디로 거길 넣기 위한 수당이였죠
전 그게 너무 부담되서 되도 못다니겠다고 하니까 아빠는 거기가 들어가기 얼마나 힘든곳인데..아빠가 그 돈은 부담할테니 되면 무작정 다니라네여...
근데 솔직히 자신도 없고...직장 경험도 없고..글구 그 돈이 너무도 부담이 되서여..
이런말 하면 웃길지 모르겠지만...
이름과 생일로해서 글로 푸는 역술원을 갔는데..
점은 아니고...사주팔자 같은거라고 해야하나...
넘 답답해서 암튼 그걸 봤는데.. 기가막히게 다 맞추는데..
전 작년이랑 올해랑 재수가 넘 없고..내년이나 가야 좀 풀리겠다고
올해 직장을 다녀도 내년에 변동수가 있어서 어차피 내년에 옮겨야 겠다고 그러더군여..
정말 작년엔 재수도 없고 넘 힘든 한해였고..올해는 이상하게도 꼬이고 꼬이더라구요,.무슨일이든..
글구 저한테 자격증따라고 병원쪽으로 가면 좋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여..
제가 과가 보건계열인데..면허증을 못땄거든여..
시험보는 족족 한문제땜에 과락으로 어찌보면 운이 안되서 계속 떨어졌거든요,,
제가 보건계열이라고 말한적도 없는데...병원쪽으로 가면 좋겠다는말을 하지않나..
암튼 심적으로 불안하고 하니까...그런말들이 귀에 들어올수밖에 없드라구여..
그런걸 잘 안 믿는분들은 우끼는 소리한다고 하겠지만..
사람이 타고난 팔자라는것도 있는데...
그 역술원 그 사람말을 믿어야 하나... 아님 그곳이 되면 그곳을 그냥 다녀야 하나..
일단은 거길 다니면 그 돈을 내야한다는 부담감땜에..
아무리 부모님이 내주신다 하더라도..넘 미안하고..
거길 끝까지 잘 다닌다는 보장도 없고..
요즘 취업하기 무지 어려운거 알지만..거긴 조건이 넘 많아서 부담도 되고..
제나이 올해 24인데..아~~어지럽고 모르겠네여..
님들에 충고 좋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