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해마다 찾아오는 적십자 회비의 압박도 그렇고.... 뭐. 통장 아줌마나 이장님들 (그나마 시골에 있는 이장님들은 좀 낫지. 빌어먹을) 의 횡포는...원래 다 그런거요. 하긴, 원래 다 그런거라고 말하는 것도 좀 웃기긴 한데... 그런 사람들은, 뭔가 좀 계도가 필요한데 말이지, 내 생각에는 화끈하게 구청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아니면 언론에 내보내서 개망신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소?
적십자 회비 걷을때도 그렇고...다 마찬가지죠.
왜 해마다 찾아오는 적십자 회비의 압박도 그렇고....
뭐. 통장 아줌마나 이장님들 (그나마 시골에 있는 이장님들은 좀 낫지. 빌어먹을)
의 횡포는...원래 다 그런거요.
하긴, 원래 다 그런거라고 말하는 것도 좀 웃기긴 한데...
그런 사람들은, 뭔가 좀 계도가 필요한데 말이지, 내 생각에는 화끈하게
구청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아니면 언론에 내보내서 개망신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