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친구를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임 카페에서 우연히 싸이 홈피를 알게되었죠.... 첨에는 호기심으로 친구 홈피에 들려서 글도 남기고했습니다.... 그러다가 왠지 목소리가 듣고 싶어지더군요...... 전번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친구 흔쾌히 알려주더군요... 첨에는 쑥스러워서 문자만 날리다가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졸업하고 10년만에 다시 연락한 친구치고는 너무 잘통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자주 연락을 하게 되고 전 좋은 친구가 생겨서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경기도쪽에서 실습을 나갈일이 있어서 그친구 일하고 있는 서울에 가게됐습니다. 마땅히 하루 묻을때도 없어서 10년 만에 만나는 친구지만 철판깔고 하루만 제워달고고 부탁했고, 친구는 제 부탁을 들어줬습니다. 그때만 해도 그냥 편한 친구사이려니하니하고 편하게 그 친구를 만나러 올라갔습니다. 친구가 절 마중하러 역으로 나와주더군요... 역에서 내리고 그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며 주위를 살피는데 벤치에 앉아 있는 그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순간 영화에서만 보인다던 그런 광경을 보았습니다... 주위에 아무런 것도 않보이고 그녀만 보이더군요.... ㅎㅎ 정말 영화 같은일이..... 10년만에 처음 만나는 사이였지만 전 이상하게 전혀 어색함이 없었습니다... 친구도 10년만에 보는 사이 맞냐며 의아해 하더군요... 그렇게 둘이만나서 그녀의 자취방으로 가서 짐을 풀어놓고 저녁을 먹고 영화도 보고 집으로 왔습니다. 같히 술한잔을 하며 밤새 그녀의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꼭 그녀와 단둘이 이 집에서 살면 않될까 하는 그럼 착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밤새 얘기를 나누고 아침에 잠시 잠을 자고(다른방에서 따라따라요.. ^^) 전 실습장소로가기 위해 조금 일찍 일어났습니다... 옆방에 가보니 그녀 침대에 혼자 자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그래도 친구라는 사이기때문에 천역덕 스럽게 깨우고 밥달라고 졸랐습니다... ^^ 그녀가 해주는 아침밥, 반찬은 없지만 정말 꿀맛이더군요... 매일 이런 밥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그렇게 아침을 먹고 세수를 하고 전 실습장소로 가기위새 수원으로 갔습니다... 친구가 수원까지는 아니지만 꽤 멀리 마중까지 해주더군요... 마음씨도 착한친구..^^ 외로움에 지쳐있던 저에게는 너무도 착하고 마음씨 고운 천사로만 보였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짧은 만남은 끝이났습니다........... 그뒤로 전화도 하고 문자도 주고 받으면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 주위에 남자가 많은것 같습니다... 왠지 불안하더군요.. 누가 그녀를 앗아간다는 그런생각에... 그래서 그녀에게 고백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녀와 네이트에서 대화를 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따고... 그녀는 자신인지도 모르고 상담을 해주더군요... ^^; 순간순간 고백을 하고 싶었지만 친구사이마저 멀어질까봐 두려웠습니다.. 그녀가 제 얘기를 다 듣고는 그러더군요... 좀만 기달리라고....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은 너무 성급하게 얘기하는게 않좋은것 같다구... ㅠㅠ 그래서 좀더 기다릴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제맘도 몰라주고 다른 남자를 만날까 너무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렇게 제 맘을 숨긴체 그녀를 계속 만나야 하나요?
다시만나게된 그녀~~
초등학교 친구를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임 카페에서 우연히 싸이 홈피를 알게되었죠....
첨에는 호기심으로 친구 홈피에 들려서 글도 남기고했습니다....
그러다가 왠지 목소리가 듣고 싶어지더군요...... 전번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친구 흔쾌히 알려주더군요... 첨에는 쑥스러워서 문자만 날리다가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졸업하고 10년만에 다시 연락한 친구치고는 너무 잘통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자주 연락을 하게 되고 전 좋은 친구가 생겨서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경기도쪽에서 실습을 나갈일이 있어서 그친구 일하고 있는 서울에 가게됐습니다.
마땅히 하루 묻을때도 없어서 10년 만에 만나는 친구지만 철판깔고 하루만 제워달고고 부탁했고,
친구는 제 부탁을 들어줬습니다.
그때만 해도 그냥 편한 친구사이려니하니하고 편하게 그 친구를 만나러 올라갔습니다.
친구가 절 마중하러 역으로 나와주더군요... 역에서 내리고 그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며 주위를 살피는데 벤치에 앉아 있는 그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순간 영화에서만 보인다던 그런 광경을 보았습니다... 주위에 아무런 것도 않보이고 그녀만 보이더군요.... ㅎㅎ 정말 영화 같은일이.....
10년만에 처음 만나는 사이였지만 전 이상하게 전혀 어색함이 없었습니다...
친구도 10년만에 보는 사이 맞냐며 의아해 하더군요...
그렇게 둘이만나서 그녀의 자취방으로 가서 짐을 풀어놓고 저녁을 먹고 영화도 보고 집으로 왔습니다.
같히 술한잔을 하며 밤새 그녀의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꼭 그녀와 단둘이 이 집에서 살면 않될까 하는 그럼 착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밤새 얘기를 나누고 아침에 잠시 잠을 자고(다른방에서 따라따라요.. ^^) 전 실습장소로가기 위해 조금 일찍 일어났습니다...
옆방에 가보니 그녀 침대에 혼자 자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그래도 친구라는 사이기때문에 천역덕 스럽게 깨우고 밥달라고 졸랐습니다... ^^
그녀가 해주는 아침밥, 반찬은 없지만 정말 꿀맛이더군요... 매일 이런 밥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그렇게 아침을 먹고 세수를 하고 전 실습장소로 가기위새 수원으로 갔습니다... 친구가 수원까지는 아니지만 꽤 멀리 마중까지 해주더군요... 마음씨도 착한친구..^^
외로움에 지쳐있던 저에게는 너무도 착하고 마음씨 고운 천사로만 보였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짧은 만남은 끝이났습니다...........
그뒤로 전화도 하고 문자도 주고 받으면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 주위에 남자가 많은것 같습니다... 왠지 불안하더군요..
누가 그녀를 앗아간다는 그런생각에... 그래서 그녀에게 고백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녀와 네이트에서 대화를 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따고...
그녀는 자신인지도 모르고 상담을 해주더군요... ^^;
순간순간 고백을 하고 싶었지만 친구사이마저 멀어질까봐 두려웠습니다..
그녀가 제 얘기를 다 듣고는 그러더군요... 좀만 기달리라고....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은
너무 성급하게 얘기하는게 않좋은것 같다구... ㅠㅠ
그래서 좀더 기다릴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제맘도 몰라주고 다른 남자를 만날까 너무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렇게 제 맘을 숨긴체 그녀를 계속 만나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