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저의 몸둥이 주인을 기다리며!!

진..2004.07.08
조회776

전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전 늘 열심히 일하였고,늘 앞만 보구 뛰었습니다.
비록 7.5평에 작은 임대 아파트지만..우리 가족의 꿈과 사랑이 담긴 소중한 보금 자리도 만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사기를 당하였고,우리의 작은 소망은 산산히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세상에 험하다는 온갖 일을 하면 조금이라도 갚으려고 발버둥을 쳐 보았지만...늘어나는 이자에 이자!!
정말 감당하기 힘들더군요,한때 한강에 뛰어 들어 목숨을 끊으려 했지만 아직 제가 세상에 남기고,하여야 할 일이 많은듯...전 자살도 성공하지 못하고,다시금 열심히 살아보려고 이리 뛰고,저리 뛰고 다니고 있습니다.
여름철 더워 시원한 500원짜리 아이스크림 하나 쉽싸리 사줄수 없는 가장의 나약한 모습...
정말 죽기보다보 초라한 모습 이더군요.
하지만 전 제 가정의 지킬것이며,이보다 더 험한 난관이 부디쳐도 사랑하는 가족과 지켜야할 가정이 있다면,전 이 한몸 투신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제 지금 총 채무는 4천 3백 정도 입니다.
제 인생과,꿈과 가족에 대한 열정,그리고 신체 건강한 제 몸을 사주싶시요.
우리 가족에게 빚을 청산할수 있는 자금을 빌려주신다면,그 금액을 갚기까지....종노릇을 하라면 할것이고,버슴이 되라면 기꺼이 하겠습니다.
각종 서류와 공증도 해 드리겠습니다.
4천이란 돈 참으로 큰 금액이지만....투자한 보람을 느낄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바쳐 일하겠습니다.
그 어떤 조건도 다 수용할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비와 이슬 바람만 피할수 있도록....제 7.5평 임대 아파트와 소중한 가족을 지킬수 있도록..젊은 패기와 열정을 알구 계신분은 저에게 투자을 해 보십시요.
도박 같지만...전 해낼 것이며...제 몸 값 노릇을 훌룡히 해내겠습니다.
부디 한번만 도와 주십시요.
어떠한 조건도 다 받아드리겠습니다.
제 멜 주소 입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km0242@yahoo.co.kr 입니다.
지금까지 못난 제 글을 읽어 주신분들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단순히 얼마를 보내 드릴테니 적은 돈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하시면서 글 남겨 주신분...가슴 속 깊이 님의 마음을 담아 소중히 간직하겟습니다.
하지만,애기 들어보니 님두 힘드신거 같은데..마음 만 받겠습니다. 님가 같은 분이 아직두 이 세상에 존재 하기에..이 썩은 사회는 그나마 돌아 가고 있는듯 하네요....감사,감사 머리숙여 감사 드릴게요...)

네~~그러 합니다!!
전 정당한 저의 노동력을 미천으로 해서 도움을 청합니다.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