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곰팅마누라2004.07.08
조회1,035

!!!!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다들 올만에네요!!!혹시나 제글이 올라와 있지 않을까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서 ㅋㅋㅋ(혼자만의 상상!!!!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이렇게 글을 또올립니다~~~

첨에는 이렇게 제가 글을 올릴걸라고 생각도 못했어요..근뎅 이제는 이렇게 가끔 글을 올리는게 일상의 휴식처럼 느껴지네요*^^*!!!!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다들 이 꾸리꾸리한 !!!!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날씨속에서 열씨미 일하시는데 전 회사서 이렇게 또 농띵 부릴생각만 하네요 ^^;;민망혀라!!!

케케...글타구 절대 기죽을 제가 아님당ㅋㅋㅋ!!!!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아~~~~오늘은 이제껏 울 신랑 곰팅같은 글만 올렸으니까  오늘은 울신랑의 멋진 모습에 대해서 올릴께용 ㅎㅎㅎ욜씸 올려서 울신랑 보여줘야징..!!!!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사실 짐까지 올린글 한번두 안보여 줬거든요..왜냐???알면 울곰팅이 욜라 챙피할꼬같으니까..ㅋㅋㅋ)

이틀전입니당~~~!!!!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제가 늦게까지 일을하구(안믿어주실꺼죠?!!!!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회사 사람들이랑 술!!!!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을 한잔 했드래쪄..!!!!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그렀슴당,,신랑은 집구석에서 멀먹구있던 이런건 전 안중에두 없었죠,.제가 넘 배가고팠거든요..그날 울서방 혼자서 라면 묵었담당.미안혀라~~~

회식한다구 전화 !!!!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한통 넣었슴당.모 울곰팅이 간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즐기고 싶었눈지 별말이 없더라구요,치!!이럼 저 욜라 삐져서 술마니 마시는것두 모름당 ..흠흠

모..거기까지는 좋았져..

직원들이랑 보쌈집으로 향했슴당,그때 시간이 한10시쯤..

보쌈두 나왔겠다 제가 한마디를 외쳤죠.."사장님!!참x슬 한병주세용~~~~"

필 받았씀당..술 욜라 잘넘어감당,,홀작 홀짝 잘넘어 가다 못해서 넘 달았드랬죠 ㅋㅋㅋ

글타구 절 알콜 중독자로 오해하지말아주세횻!!!취취!!!!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주거니 받거니 분위기도  업이겠다 술이 한병 !!!!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두병 !!!!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늘어갈때마다 제얼굴을 발그스레!!!!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변하고 머리도 멍하궁 ㅋㅋㅋ

기분 조켔다 ..간딩이가 부었었나 붑니당 ㅠㅠ 울신랑 저나가 띠리링~~왔습죠.

"어디야?모해?아직두 안먹었어?지금이 몇시야?언제 들어올꺼야?아예,,들어오지마!!!"

모시기..질문을 하나씩해두 알딸딸해서 대답을 못할텐데 지 할말만 하고 끊어버리더군요,,

줸장!!욜받아서 다시 걸었슴당.."야!!나여기 놀x보쌈이야..나 늦으니까 끊어!!!"

글구..그다음 기억이 가물딱 가물딱 !!!!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여차여차 집에왔더랍니다,,집에오더니 옷두 안벗구 디비눕더란거죠 ㅋㅋㅋ

그러더니 울곰팅이가 좀틱틱거렸다고 울집에 간다고 나가더란겁니당.저야모,,기억에 없는얘기지만..

담날에 계속해서 놀려댑니다.."자기..속쓰리지??얼큰한거먹었어?""야!!!나 속아푸니까 지롤하지말구 끊어."계속 약올립니다.속은 부대끼는뎅 ㅠㅠ

저녁쯤에 몸두 아푸구" 나오늘 울집에서 잘끼니까 그런줄알어.."울곰팅 왈"내가 데려다줄테니까 집으로왔다가 가""니가 언제 델다 준다구 하구 댈다준적있어?!!!!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어제 내가 델다 줬잖어..""니가 언제 ..(제가 술은!!!!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취했지만 분명 기억합니다..전어제 혼자였슴당)그짓말하믄 죽는다""너어제 집에 갔다가 나와서 동네 강아지 물주구 아빠랑 같이 나왔었잖어..!!!!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니가 어케 그걸알어?"

사연인즉 이랬뜨랬죠,,

제가 삐쳐서 집에간다고 문을 박차고 나왔답니다..딴에두 열받구 해서 그냥있다가 아무래두 걱정이 되서 따라 왔던거죠,.,(율곰팅집과 울집은 걸어서 직진4분거리)

모..첨에는 감동했슴당..그치만 계속 감동한척 지고 넘어감 안될것 같아서 이래 버렸죠.

"너 뵨태아냐??집에 들어간거 확인했음 언능 들가서 잠이자 자지~~왜 밖에서 들어갔다 나갔다하는것까지 보구구래?너스토커야??"말은 이래했지만 기분은 좋네여*^^*!!!!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여자 맘 다 그런거 아닌가요?울곰팅이가 넘 사랑스럽습니다.

항상 뒤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는 울곰팅이 오늘 저녁은 제대로 된 밥상을 차려줘야겠네요 ㅋㅋㅋ!!!!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모..지말로는 다른놈팽이 만나러 갈까봐 그랬다는뎅,,ㅎㅎㅎ

여러분 오늘도 즐건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저는 이만 !!!!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