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을 보구 참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그런 정신나간 년놈들..잊어버리세요..아니 지워버리세요.. 잊어 줄 가치조차 없는 쓰레기니까.. 헤어질 방법이 없어 임신을 했다는 말도 안되는... 그러니까 그 뱃속의 애는 하나의 도구가 되겠네요.. 제가 저의 엄마한테 들은 얘기가 있어요.. 한 부부가 있는데..그 중 부인의 칭구가 남편과 바람을 피고.. 결국은 친구인 부인을 몰아내고 둘이 결혼을 했는데.. 그 가정 애들 놓고 살다가 어째 됐는 줄 아세요.. 먼저 아들 하나 병 걸려 죽더니 일주일 후에 남편 죽고.. 다시 일주일후에 나머지 아들 하나 자살 했습니다.. 참으로 안된 일일수도,,,,근데 주위 사람들 모두 벌 받은거라고 하더이다. 그래도 님은 결혼하기 전에 상견례도 하기 전에 알았으니 그나마 다행인거지요.. 지금은 주체못할만큼 힘들겠지만..꿋꿋히 이겨내시고.. 더 좋은 분 만나세요.... 이렇게 답글 길게 달아보기도 첨입니다.... 힘내세요!!
둘이 날 물먹였다 이거지? 어디 잘사는지 두고보자...
님 글을 보구 참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그런 정신나간 년놈들..잊어버리세요..아니 지워버리세요..
잊어 줄 가치조차 없는 쓰레기니까..
헤어질 방법이 없어 임신을 했다는 말도 안되는...
그러니까 그 뱃속의 애는 하나의 도구가 되겠네요..
제가 저의 엄마한테 들은 얘기가 있어요..
한 부부가 있는데..그 중 부인의 칭구가 남편과 바람을 피고..
결국은 친구인 부인을 몰아내고 둘이 결혼을 했는데..
그 가정 애들 놓고 살다가 어째 됐는 줄 아세요..
먼저 아들 하나 병 걸려 죽더니 일주일 후에 남편 죽고..
다시 일주일후에 나머지 아들 하나 자살 했습니다..
참으로 안된 일일수도,,,,근데 주위 사람들 모두 벌 받은거라고 하더이다.
그래도 님은 결혼하기 전에 상견례도 하기 전에 알았으니 그나마 다행인거지요..
지금은 주체못할만큼 힘들겠지만..꿋꿋히 이겨내시고..
더 좋은 분 만나세요....
이렇게 답글 길게 달아보기도 첨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