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집앞에서 택시 탔는데 내릴때 욕나와 죽는줄 아랐습니다. 아침에 지각이라 급하게 택시를 탔습니다. 이른아침이라 실수할까바 지갑에서 만원한장을 꺼내고 지갑은 고스란히 가방으로 넣었습니다. 습관적으로 만원을 5번 고히 접었지요.. (습관입니다.) 접었다 폈다를 하면서 혹여나 실수할까바 돈확인도 항상 2-3번 합니다. 이날도 마찬가지로 차가 멈출때마다 돈이 만원짜리가 맞나를 확인했죠.. 근데.. 내릴때 접은 만원짜리를 펴서 드렸는데, 거스름돈은 안주더니 갑자기.. 천원짜리로 바꿔치기를 한후 제가 천원을 줬다는겁니다. 접힌흔적 하나두 없는.. 천원짜리를 말입니다. 그러더니 자긴 그돈밖에 받은적없으니 돈내놓으라고 하십니다. 기가차는데 정말 100미터앞에 경찰서가서 따지고 싶은데... 회사 지각때문에 10000원을 더 내고 나왔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죽는줄 아랐습니다. 정말 양심없는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정 그렇게 속이고 싶었으면 차라리 접힌 돈을 내밀던지... 님들은.. 택시타면요... 꼭! 급해도 택시기사한테 불 켜달라고 한다음에 돈내미세요.. 적당히 보인다고 돈내밀면 저처럼 험한꼴 당합니다.
택시기사 비양심 정말 화가 납니다.
아침에 집앞에서 택시 탔는데 내릴때 욕나와 죽는줄 아랐습니다.
아침에 지각이라 급하게 택시를 탔습니다.
이른아침이라 실수할까바 지갑에서 만원한장을 꺼내고 지갑은 고스란히 가방으로 넣었습니다.
습관적으로 만원을 5번 고히 접었지요.. (습관입니다.)
접었다 폈다를 하면서 혹여나 실수할까바 돈확인도 항상 2-3번 합니다. 이날도 마찬가지로 차가 멈출때마다
돈이 만원짜리가 맞나를 확인했죠..
근데.. 내릴때 접은 만원짜리를 펴서 드렸는데,
거스름돈은 안주더니 갑자기.. 천원짜리로 바꿔치기를 한후 제가 천원을 줬다는겁니다.
접힌흔적 하나두 없는.. 천원짜리를 말입니다.
그러더니 자긴 그돈밖에 받은적없으니 돈내놓으라고 하십니다.
기가차는데 정말 100미터앞에 경찰서가서 따지고 싶은데...
회사 지각때문에 10000원을 더 내고
나왔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죽는줄 아랐습니다.
정말 양심없는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정 그렇게 속이고 싶었으면 차라리 접힌 돈을 내밀던지...
님들은.. 택시타면요... 꼭! 급해도
택시기사한테 불 켜달라고 한다음에 돈내미세요.. 적당히 보인다고 돈내밀면 저처럼 험한꼴 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