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나아갈 방향.

24242006.12.18
조회594

현재 24살..모아둔 돈 하나두 없고요..군대는 갔다 왔습니다..

 

어영부영 놀다보니깐..학교고 그만두고..학교를 다시 가자니..난감하고..(공부 다시 해야하기땜시.)

 

에라..직장을 다니자..생각하니..마땅히 조흔데..못 들어갈뿐더러,,또 난감하고

 

이제 며칠만 지나면 25살이 되는군요..지금에서 보니.정말 내세울께 하나두 없습니다.

 

정말 난감하네요..충고 바라겠습니다..

 

아..지나친 악플은 좀 삼가해주시길..상처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