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출연진과 무대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해 오는 7월 24일(토)부터 7일 동안 화려하게 펼쳐진다. 보아, 동방신기, 세븐 등 신세대 가수로부터 현철, 태진아, 주현미에 이르기까지 70여 팀의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매머드 공연이다.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해수욕장(7/24-26)과 문수 월드컵 경기장 호반광장(7/27-30)에서 일주일 동안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매일 색다른 주제를 갖고 진행된다. 첫날은 ‘해변 콘서트’로 박효신, 성시경, 김형중, 김범수, 한경일, 하림, 노을, 이정, 락스톤, 정민, 호수 등이 출연한다.
4일째 공연인 27일(화)부터는 장소를 옮겨 월드컵의 감동을 간직한 울산 문수월드컵 경기장 호반광장에서 펼쳐진다. 페스티벌 중의 페스티벌로 벌써부터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Young 콘서트’에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보아, 동방신기, 세븐, 쥬얼리, 코요태, 이정현, 베이비복스, 원타임, 버즈, 신혁 등이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28일(수)은 야외 공연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Jazz 페스티벌’이다. 김준, 이정식, 웨이브, 나윤선, 정말로 등의 라이브 재즈는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많은 관객들로부터 갈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작품하나, 홍삼트리오, 이유진, 사랑의 하모니, 높은음자리, 소리새, 김수철과 작은거인 등이 출연하는 29일(목)의 ‘7080 콘서트’는 이번 서머 페스티벌의 또 다른 백미다. 7-80년대에 젊은 시절을 보낸 이른바 386 세대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무대가 될 것이다.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2004 울산 서머 페스티벌>의 대미는 ‘Rock 콘서트’가 장식한다. 한국록의 대부 전인권을 비롯해 김경호, 도원경, 강산에, 부활, 김C와 뜨거운감자, 서문탁, 박진광 등이 출연한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2004 울산 서머 페스티벌>은 울산MBC 창사 36주년 특별기획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울산 시민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피서객들을 울산으로 불러모아 더위도 식히고 공연도 즐기는 일석이조의 맛을 느끼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c, 강산에 콘서트
<2004 울산 서머 페스티벌>
7일간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大축제
울산MBC “2004 울산 서머 페스티벌” (무료공연)
▶ 문 의 : 울산MBC 광고사업부 (052-290-1146) ◀
‘2004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출연진과 무대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해 오는 7월 24일(토)부터 7일 동안 화려하게 펼쳐진다. 보아, 동방신기, 세븐 등 신세대 가수로부터 현철, 태진아, 주현미에 이르기까지 70여 팀의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매머드 공연이다.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해수욕장(7/24-26)과 문수 월드컵 경기장 호반광장(7/27-30)에서 일주일 동안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매일 색다른 주제를 갖고 진행된다. 첫날은 ‘해변 콘서트’로 박효신, 성시경, 김형중, 김범수, 한경일, 하림, 노을, 이정, 락스톤, 정민, 호수 등이 출연한다.
25일(일)은 태진아, 현철, 배일호, 주현미, 김혜연, 현숙, 김흥국, 박상철, 조승구, 서주경, 정삼 등이 출연하는 ‘트로트 스페셜’, 26일(월)은 일산해수욕장에서의 마지막 공연으로 조PD, 거북이, 드렁큰타이거, MC몽, 강일, 다이나믹 듀오, 마야, 서울전자음악단 등이 ‘힙합과 랩의 축제’를 벌인다.
4일째 공연인 27일(화)부터는 장소를 옮겨 월드컵의 감동을 간직한 울산 문수월드컵 경기장 호반광장에서 펼쳐진다. 페스티벌 중의 페스티벌로 벌써부터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Young 콘서트’에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보아, 동방신기, 세븐, 쥬얼리, 코요태, 이정현, 베이비복스, 원타임, 버즈, 신혁 등이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28일(수)은 야외 공연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Jazz 페스티벌’이다. 김준, 이정식, 웨이브, 나윤선, 정말로 등의 라이브 재즈는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많은 관객들로부터 갈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작품하나, 홍삼트리오, 이유진, 사랑의 하모니, 높은음자리, 소리새, 김수철과 작은거인 등이 출연하는 29일(목)의 ‘7080 콘서트’는 이번 서머 페스티벌의 또 다른 백미다. 7-80년대에 젊은 시절을 보낸 이른바 386 세대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무대가 될 것이다.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2004 울산 서머 페스티벌>의 대미는 ‘Rock 콘서트’가 장식한다. 한국록의 대부 전인권을 비롯해 김경호, 도원경, 강산에, 부활, 김C와 뜨거운감자, 서문탁, 박진광 등이 출연한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2004 울산 서머 페스티벌>은 울산MBC 창사 36주년 특별기획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울산 시민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피서객들을 울산으로 불러모아 더위도 식히고 공연도 즐기는 일석이조의 맛을 느끼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04 울산 서머 페스티벌’ 공연 일정 및 주요 출연자 ◆
공연 일
공연 명
장 소
주요 출연자
7/24(토)
해변 콘서트
울산시 동구
일산 해수욕장
박효신, 성시경, 김형중, 김범수, 한경일,
하림, 노을, 이정, 락스톤, 정민, 호수
7/25(일)
트로트 스페셜
〃
태진아, 현철, 배일호, 주현미, 김혜연, 현숙,
김흥국, 박상철, 조승구, 서주경, 정삼
7/26(월)
힙합 & 랩 콘서트
〃
조PD, 거북이, 드렁큰타이거, MC몽, 강일,
다이나믹 듀오, 마야, 서울전자음악단
7/27(화)
Young 콘서트
울산 문수축구장 호반광장
보아, 동방신기, 세븐, 쥬얼리, 코요태, 이정현,
베이비복스, 원타임, 버즈, 신혁
7/28(수)
Jazz 페스티벌
〃
김준, 이정식, 나윤선, 정말로, 웨이브
7/29(목)
7080 콘서트
〃
작품하나, 홍삼트리오, 이유진, 사랑의 하모니,
높은음자리, 소리새, 김수철과 작은거인
7/30(금)
Rock 콘서트
〃
김경호, 전인권, 도원경, 강산에, 부활,
김C와 뜨거운 감자, 서문탁, 박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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