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가는 인생 ~~~

rnrudRns200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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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는 인생 ~~~ 막가는 인생 ~~~막가는 인생 ~~~막가는 인생 ~~~ 막가는 인생~!! 모처럼 일찍 귀가한 아버지가 맥주를 꺼내놓고 이제 어엿한 여대생이 된 딸을 불러냈다 "자 이제 너도 성인이 다 됐으니 아빠랑 맥주 한잔 하자" "어 전 술을 입에도 못대요~" "괜찮어~ 아빠 앞인데 어떠니~, 그러지 말고 받아라" " 정말 못하는데 아빠가 주시는 거니까 ~~~~ 쪼금만.....마셔볼께여~...아이 써........" 아빠는 맥주 한잔을 겨우 비우고~ 인상을 쓰는 딸애가 마냥 귀엽다(?) 그런데 한 시간이 지난 후~ 한잔만 더 한잔만 더, 하면서 ... 술잔을 연거퍼 비운 딸애가 혀 꼬부라진 소리로 말했다! "카아, 좃타! 역시 맥주는 차가워야 맛이야, 그치???" "응? 으응.........@~@? "자! 이제부텀 원샷! 어? 벌써 한 박스째네 어째 취한다 했지.... 가만 그런데 아저씬 누구시더라?" "뭐 아저씨?" "까짓것 누구면 어때? 암튼 난 취해서 오늘 집에 못 들어가니까~~~ 그렇게 알라구! 못가, 못간다구!!! 자기야! 나~ 오늘밤 책임질거지, 응?" !@#$%^&* 막가는 인생 ~~~막가는 인생 ~~~막가는 인생 ~~~ 막가는 인생 ~~~
 

 

 

날더러 혹자는 청산에 살라하고....자슥넘들은 지 멋대루 살게 내버려 두라 하네...어허허허~

미쵸오~~~ 얼렁 죽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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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산은 날더러 조용히 살라 하고~ 

막가는 인생 ~~~
막가는 인생 ~~~

구경꾼 House 지킴이

   <건드리지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