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 일단 실장이란사람이 무지 깐깐한 모양입니당 지금있는친구도 이분때매 관두는 거니깐 근데 성격이 저랑 비슷한거같기도 ㅡ.ㅡ; 지금 인수인계하는 처자가 저랑 동갑에 학교도 동창이네요 그래서 친구하나만들었습니당 오늘 둘이 영화보러갈려구여 달마야 서울가자 여긴 일단 점심을 주니깐 그건좋구...야근없어서 그것도 좋구...근데 토욜날 4시퇴근이라네용.. 흠 그건 싫구.... 내일부턴 아마도 인터넷도 못하구 인제 제대로 일해야할꺼같습니당... 저 17일날 서울가용...아는언니 애기 돐이라 찍사노릇하러... 디카도 별로안좋구만 있다는 이유로 서울까지 파견갑니당... 오늘은 시간이 잘가는거같아용 여긴 기차길바로옆이라하루에도 몇번씩 기차지나가는 소리가 들려영 얼렁 휴가되면 기차타고 혼자 여행이라도 떠나야겟습니당.. 휴가비 주면 ^^;; 근데 저는 안주겠져.... 암튼 오늘도 근무중 이상무입니당....
새로들어온회사는
훔 일단 실장이란사람이 무지 깐깐한 모양입니당
지금있는친구도 이분때매 관두는 거니깐
근데 성격이 저랑 비슷한거같기도 ㅡ.ㅡ;
지금 인수인계하는 처자가 저랑 동갑에 학교도 동창이네요 그래서 친구하나만들었습니당
오늘 둘이 영화보러갈려구여 달마야 서울가자
여긴 일단 점심을 주니깐 그건좋구...야근없어서 그것도 좋구...근데 토욜날 4시퇴근이라네용..
흠 그건 싫구....
내일부턴 아마도 인터넷도 못하구 인제 제대로 일해야할꺼같습니당...
저 17일날 서울가용...아는언니 애기 돐이라 찍사노릇하러...
디카도 별로안좋구만 있다는 이유로 서울까지 파견갑니당...
오늘은 시간이 잘가는거같아용
여긴 기차길바로옆이라하루에도 몇번씩 기차지나가는 소리가 들려영
얼렁 휴가되면 기차타고 혼자 여행이라도 떠나야겟습니당..
휴가비 주면 ^^;;
근데 저는 안주겠져....
암튼 오늘도 근무중 이상무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