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토욜날 한번 어이없게 싸운적잇슴다, 이넘의 인간들 외근나가면 사람 퇴근을 안시켜줌다(말은 2시퇴근이라더니.. 전혀,,,, 거짓말로 유인하거더군요... 쩝 --ㅋ)
글타고 어디 간다는 저나한통도 없어서 내가 전화를 한적 있슴다,,
사장,, "중요한 미팅이 있었는데 너때문에 일 다망치짢아, 왜그리 눈치가 없어? 사회생활어느정도 했음 제치가 있어야 될꺼 아냐,," 순간 뻥쪘음다,,
그래서 한소리 했더니.. 지말에 토달았다고 아~주 지랄하더군요,, 그날 제가 집에일있어서 일찍보내 그것도 일찍도 아님다 오후2시넘어서 였슴다,, 하도 연락없어 3시 못되서 저나한걸,,
과장 알고있었슴다,그날 제가 집에일이있어 퇴근해야된다고,, 근디 암말도 안하더군요...
그래놓코 몰란단식.. 왜 자기한테 미리 얘기안했냐 하더군요,, 와,,사람 가지고 노는거 순간이더군요
글고 또한번은 사장이 일때미 쩜 열받아 있는 상황이었슴다,, 나는 잘모름다,,
왜냐면,, 과장이랑 두리서 얘기하기땜,, 나는 모름다,,
삼실이 작은데 왜 모르냐구요? 울 사장 목소리 개미 기어가듯 얘기해서 안들림다,,,사람 미팀다,,아주,,(글고 더한술뜨는건 실컷 사장 내한티 화풀이하고뒤에 과장 옆에와서 이런저런일이 있어 사장 심기 안죠타,,이러는거 아님까?? 그건 사전에 미리 얘기해줘야 되는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주 그걸 즐기더군요...꼬시단식으로,, 허,,)근디 그날 저한티 화풀이식으로 퍼붓더군요,,그것도 청소가지고,,
나 이회사 근무한지 몇개월 안되찌만,, 입사하자마자 여태껏 9시까지 출근인디 8시 쪼꼬미 넘어서
생쑈함서 청소 열나게 함다,삼실건물이 하두 오래되서,, 솔직히 내가 백날 문질러도 뽄때가리 안나지만 그래도 책잡히기 싫어서 땀 삐질흘려감서 해놓슴다,,과장시키 절때 도와주는법 음꼬 운동하고 온다고 늦게 쳐 옴다,, --;; 그런디.. 바닥이 드르븐데 일케 센스가 없니,, 여자 맞냐니...여우같은 마누라델꼬살아도 곰같은 마누라 몬델꼬 산다는 식이니... 허 참나,,, 와,,돌기 일보직전까지 가더군요
경리를 사람취급도 안하니...
-- 아흐,,정말 짱나서 함 올려봄다,, 그럼 홧병이 안생길까 싶어서요 ㅎㅎ
어느 회사 경리직이면 다 느끼는 부분일수도 있는데,, 사장이랍시고,, 참 여자한테 한부로 대하더군요
안그런부도 있겠지만,, 이삼실은 좀 유별나더이다,,
직원고작 3명이서 일함다,,사장,과장,,나,,
근데 이사람들,, 서로 잘난맛에 내가 낸데족입니다,, 처음에 입사했을땐.. 아~주 화기애애하게 흘러가서
잼나게 일할꺼라고 생각했는데... 다,, 연기인가 봅디더
이회사 고작2년 정도 ?? 여자 여려명 바뀌었슴다,, 첨엔 이유가있겠쥐.. ㅋㅋ 있더군요
사장,무조건 자기말에 복종해야되는 스타~일 임다,문 조선시대도 아이고,,
점심시간,, 무조건 가치가야된담다,, 간혹 속이 불편해서 몬먹을때가 있잔슴까??
사장 아주 시러라 노골적 표현임다, 울 삼실은 먹는건 무죠건 잘먹고 보자라서,, 금액에 비율을 안따지는데 과장시키 사장한티 잘보일라고 아~주 유세떰다, 뭐 점심값도 아끼야 잘 사니 머니..그래놓코 은근히 지보다 비싼거 시키묵음 사~알짜기 비꼼다,, 참나,,
글고 거래처에서 누군가 온다함 올때까지 기둘려따가 묵어야됨다,, 첨엔 머 이러나했눈데.. 얼굴도 익힐겸 인사도 할겸 기둘렸슴다,, 근디.. 사장지가 약속잡아가꼬 무조건적 임다,,에휴,,
글고 토욜날 한번 어이없게 싸운적잇슴다, 이넘의 인간들 외근나가면 사람 퇴근을 안시켜줌다(말은 2시퇴근이라더니.. 전혀,,,, 거짓말로 유인하거더군요... 쩝 --ㅋ)
글타고 어디 간다는 저나한통도 없어서 내가 전화를 한적 있슴다,,
사장,, "중요한 미팅이 있었는데 너때문에 일 다망치짢아, 왜그리 눈치가 없어? 사회생활어느정도 했음 제치가 있어야 될꺼 아냐,," 순간 뻥쪘음다,,
그래서 한소리 했더니.. 지말에 토달았다고 아~주 지랄하더군요,, 그날 제가 집에일있어서 일찍보내 그것도 일찍도 아님다 오후2시넘어서 였슴다,, 하도 연락없어 3시 못되서 저나한걸,,
과장 알고있었슴다,그날 제가 집에일이있어 퇴근해야된다고,, 근디 암말도 안하더군요...
그래놓코 몰란단식.. 왜 자기한테 미리 얘기안했냐 하더군요,, 와,,사람 가지고 노는거 순간이더군요
글고 또한번은 사장이 일때미 쩜 열받아 있는 상황이었슴다,, 나는 잘모름다,,
왜냐면,, 과장이랑 두리서 얘기하기땜,, 나는 모름다,,
삼실이 작은데 왜 모르냐구요? 울 사장 목소리 개미 기어가듯 얘기해서 안들림다,,,사람 미팀다,,아주,,(글고 더한술뜨는건 실컷 사장 내한티 화풀이하고뒤에 과장 옆에와서 이런저런일이 있어 사장 심기 안죠타,,이러는거 아님까?? 그건 사전에 미리 얘기해줘야 되는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주 그걸 즐기더군요...꼬시단식으로,, 허,,)근디 그날 저한티 화풀이식으로 퍼붓더군요,,그것도 청소가지고,,
나 이회사 근무한지 몇개월 안되찌만,, 입사하자마자 여태껏 9시까지 출근인디 8시 쪼꼬미 넘어서
생쑈함서 청소 열나게 함다,삼실건물이 하두 오래되서,, 솔직히 내가 백날 문질러도 뽄때가리 안나지만 그래도 책잡히기 싫어서 땀 삐질흘려감서 해놓슴다,,과장시키 절때 도와주는법 음꼬 운동하고 온다고 늦게 쳐 옴다,, --;; 그런디.. 바닥이 드르븐데 일케 센스가 없니,, 여자 맞냐니...여우같은 마누라델꼬살아도 곰같은 마누라 몬델꼬 산다는 식이니... 허 참나,,, 와,,돌기 일보직전까지 가더군요
그전 아가씨들한텐 어차피 이사갈꺼니( 조만간 이사함다) 토욜날 쓸고 닦으라 해놓코,, 저한틴 갑자기
승질을 내더군요,, 사장이 말하기 전에 내가 과장한티 마트가서 부탁해떠니.. 말만 가자해놓코 지혼자 죽어도 안함다,, 아주 이기적이더군요,, 지뿌이 모름다,, (그러이여태 장가를 못가지 나이30훌쩍 넘깃는데)
그래가지고 나도 더이상 몬참아서 열을 내떠니.. 사장 지말에 토달았다고,, 어찌라,, 지럴허던지
내참나,, 사람 피말리는데 재주 가지고 있더이가,, 글고 여 과장시키.. 증말 싸이코같은 시키
사장이 이런거 저런거 싫어하고 내가 어쩌니 저쩌니.. 청산유수처럼 말은 잘함씨롱,, 막상 사장 나타남
암말도 몬함씨롱 행여나 여직원이 사장 구냥 빗데서 한마디 함 ,, 불려서 사장한티 다 꼬발릿따고 합디더
그래서 아가씨들이 다 그만둔거였더군요,, 참나,,,
마지막으로 퇴근,,, 아~~주 사람 미티게 만듬다,,
울 사장 ,, 오너가 가기전 직원이 가는거 안죠아 한다나??
순간,, "아니 사장이라도 자기가 퇴근시간 정했눈데.. 그 외적인 부분을 텃치하면 어쩌냐 , 그건 강요적인거 아니냐 했더니.과장 왈" 사장님은 넘 완고 하셔서 그런거 안죠아 하세요~" 비아냥..
솔직 이회사6시마치도 충분함다 7시까지 구냥 놈다,, 솔직히 잔업무가 없어서 죠은데..사장 끝까지 안보내줌다,,그래놓코 지 약속있음 지 약속시간 나갈때까지 사람 붙잡아 놓슴다,, 거진7시반에서8시까지요
과장 머라는줄 아심까?? " 그래도 낮엔 여가 시갆많이 주고 터치 안하잖아요~"
터치안해?? 행여나 인터넷으로 신문같은거 보고 있음 안해도 될일 까지 시켜서 사람 아주 피곤하게 만들더군요,, 분명 자기가 면접 당시.. 책임지고 여가부분이라던지 퇴근부분은 약속한다 햇거든요?
사장이라는 작자가 지가한말 여태 지킨적 없더이가,, 사람들이 딱 질릴만 하더군요,,,
앞전 어떤 아가씨는 퇴근후 학원다닌다니.. 거 배우는거 죠타고,, 사람은 배워야된다고 배우라고 해놓코,, 막상 학원갈시간됨.. 사장,, 싫은 내색하더라고 합디다,,
아무리 근무시간이 죠아도,,, 저런 사장,,과장,, 밑에서 어케 일을 할찌.. 그래서 그만두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해주는기 아니고 한낫 자기네들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쓰는회사는 정말 정내미 떨어짐다,, 그래놓코 사장,, 나한테 가족같은 분위길 원한다고 말을하더군요,,
정말 승질같아선 한대 때리고싶더이다,, 어느회사가도 미운넘 꼭 한넘 있긴 마련이지만,,,
여기는 ,, 도저히.. 저 두인간이.. 바뀌지 않는 이상 사람들이 정을 못 붙일거 같슴다,,
아흐,, 속앓이 하다가 쩜 쉬원하네요,, ㅎㅎ 두서없이 별 내용 음는 말이지만,,
행여나 읽어주시는 분 계심 감솨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