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자 입니다~~ 제가 제 경우만 이야기 하다 보니 너무 좋은 쪽만 말 한것 같네요. 제가 처음에 친구의 추천으로 그런 병원을 알게 되었고, 하게 되었다고 했잖아요. 저는 진짜로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거든요. 제 친구 같은 경우 이 약을 먹은 첫날 불면증으로 밤샜다고 하네요. 성격도 조울증 증세를 보였다며 친구와 많이 싸우기도 했고 회사에서 언니들하고 한마디도 안하고 지낸 날도 있었다며 본인 스스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의사 말로는 생리불순이 올수도 있으니 신경쓰라고 했는데 저 같은 경우 친구 처럼 밤샌적도 없고, 생리도 제날짜(??. 워낙 들쑥날쑥한 생리 주기인지라...암튼 약 복용하면서도 한번 했습니다.)에 했고요. 오히려 조금만 피곤하면 회사에서 졸기 일쑤였는데 그런게 싹~사라져...저는 정말로 1석 2조였죠. 처방전에 나와 있는 약은 두종류입니다. 식욕억제제와 지방 분해제. 봉지 안에는 3~4개 정도의 알약이 들어 있고요. 약에 대한 설명을 좀 하죠. 식욕억제제는 사람의 중추 신경계에 자극을 주어 사람의 식욕을 잃게 만듭니다. 처음 약을 먹고 하루종일 굶어도 배가 안 고프더라구요. 하지만 굶으면서 다이어트를 할시 피부의 노화를 앞당기고 약을 끊었을시 요요현상이 금방 나타난다면서 친구가 굶는 것에 대해 강력히 반대를 하더라구요. 다른건 몰라도 하루 세끼는 꼬박 챙겨 먹으라구요. 먼저 군것질을 줄이고 저녁 6시 이후에 음식을 먹지 않고...이런 것들은 약을 먹으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더라구요...정말 신기했어요... 그 다음 약이 지방 분해제 입니다...의사 말이 지방 분해제 약이야 워낙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것처럼 종류도 다양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의 몸이란게 새로운 성분이 몸에들어오면 금방 내성이 생긴다고도 했구요. 그래서 보통 약을 1주일씩 처방해 주는 것이 그때마다 약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방분해제는 종류가 다양해 보통 3개월 코스시 매주마다 바꿔줄수는 있으나 식욕억제제는 신경을 자극하는 것이다 보니 그 종류에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비만 클리닉은 보통 2~3개월 코스입니다. 의사가 생각하는 다이어트기간은 6개월 입니다. 처음시작하는 3개월동안은 의사의 관리하에 있으나 나머지 3개월동안은 본인 스스로 관리해야 빠진 몸무게가 진짜 본인의 무게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3개월 딱 되었을때 10kg 빠진 무게가 아닌 약을 끊고 주사를 끊고 3~4개월 관리후 나타나는 몸무게가 본인의 진짜 몸무게라는 말입니다. 병원에서는 빼주는 건 문제가 아니라 그 후 관리를 소홀히 하여 요요현상으로 3~4개월 후에 병원을 찾는 분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클리닉 환자중 과반수가 다시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경우 요가를 시작했습니다. 그냥 스트레칭 수준이라 생각한 요가였는데 1시간 30분하고 나면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차, 약을 복용하고 나타난 증상중에 하나가 땀이 많이 난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도 결코 땀을 적게 흘리는 건 아니었는데 약 복용후에는 정말 놀랄정도로 많이 나더라구요. 아는 언니중에 한명이 (뻥을 조금 덧붙여서)에어로빅 다니는데 바닥에 물이 고일정도로 땀을 흘린다고 했었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약을 먹을때는 술을 절대 드시지 마세요. 제가 약을 먹은지 3일정도 됐을때 생일파티가 있어서 한 2일 술마셨는데 그때는 괜찮았거든요. 어느날 치료중에 의사가 술마셨냐고 물어보길래 마셨다고 했더니, 아무렇지도 않았냐고 반문을 하더라구요. 아무렇지도 않았다고 하니...몇몇 환자분은 약을 복용하면서 술을 마셨다가 그 자리에서 졸도해서 병원에 실려간 분도 종종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마디 하대요. 저보고 정말 특이 체질이라고~~~ 하지만 의사한테 그 말을 듣고 며칠후 술을 마셨다가 18시간동안 못깨어났었습니다. 집안 식구들은 일요일인지라 제가 자는줄 알고 아무도 안 건드려 몰랐던 거죠. 일어나 시간을 보고 깜짝 놀랐죠. 이건 개인적인 내용인데 비만클리닉을 통해 주사와 약으로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영양제를 꼭 사서 드세요. 아침,점심,저녁, 세끼를 다 챙겨먹는다고 해도 본인이 생각해도 정말로 음식양이 평소에 1/10정도 밖에 안 먹게 되거든요. 군것질은 생각도 안나구요. 그러다 보니 영양소 부족 현상이 나타날거 같은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우유는 하루에 한잔씩 꼬~옥 드시고요, 칼슘제와 비타민 제를 통하여 음식물로 보충을 못하는 영양소를 필히 섭취해 주셔야 해요. 이건 정말 중요해요~~~ 그럼 이만~~~
경험자의 추가 내용
경험자 입니다~~
제가 제 경우만 이야기 하다 보니 너무 좋은 쪽만 말 한것 같네요.
제가 처음에 친구의 추천으로 그런 병원을 알게 되었고, 하게 되었다고
했잖아요. 저는 진짜로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거든요.
제 친구 같은 경우 이 약을 먹은 첫날 불면증으로 밤샜다고 하네요.
성격도 조울증 증세를 보였다며 친구와 많이 싸우기도 했고
회사에서 언니들하고 한마디도 안하고 지낸 날도
있었다며 본인 스스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의사 말로는 생리불순이 올수도 있으니 신경쓰라고 했는데 저 같은 경우
친구 처럼 밤샌적도 없고, 생리도 제날짜(??. 워낙 들쑥날쑥한 생리 주기인지라...암튼
약 복용하면서도 한번 했습니다.)에 했고요. 오히려 조금만 피곤하면 회사에서
졸기 일쑤였는데 그런게 싹~사라져...저는 정말로 1석 2조였죠.
처방전에 나와 있는 약은 두종류입니다. 식욕억제제와 지방 분해제.
봉지 안에는 3~4개 정도의 알약이 들어 있고요.
약에 대한 설명을 좀 하죠.
식욕억제제는 사람의 중추 신경계에 자극을 주어 사람의 식욕을 잃게 만듭니다.
처음 약을 먹고 하루종일 굶어도 배가 안 고프더라구요. 하지만 굶으면서 다이어트를
할시 피부의 노화를 앞당기고 약을 끊었을시 요요현상이 금방 나타난다면서 친구가
굶는 것에 대해 강력히 반대를 하더라구요. 다른건 몰라도 하루 세끼는 꼬박 챙겨
먹으라구요.
먼저 군것질을 줄이고 저녁 6시 이후에 음식을 먹지 않고...이런 것들은 약을 먹으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더라구요...정말 신기했어요...
그 다음 약이 지방 분해제 입니다...의사 말이 지방 분해제 약이야 워낙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것처럼 종류도 다양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의 몸이란게 새로운
성분이 몸에들어오면 금방 내성이 생긴다고도 했구요.
그래서 보통 약을 1주일씩 처방해 주는 것이 그때마다 약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방분해제는 종류가 다양해 보통 3개월 코스시 매주마다 바꿔줄수는 있으나
식욕억제제는 신경을 자극하는 것이다 보니 그 종류에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비만 클리닉은 보통 2~3개월 코스입니다. 의사가 생각하는 다이어트기간은
6개월 입니다. 처음시작하는 3개월동안은 의사의 관리하에 있으나 나머지
3개월동안은 본인 스스로 관리해야 빠진 몸무게가 진짜 본인의 무게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3개월 딱 되었을때 10kg 빠진 무게가 아닌 약을 끊고 주사를 끊고
3~4개월 관리후 나타나는 몸무게가 본인의 진짜 몸무게라는 말입니다.
병원에서는 빼주는 건 문제가 아니라 그 후 관리를 소홀히 하여 요요현상으로 3~4개월
후에 병원을 찾는 분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클리닉 환자중 과반수가 다시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경우 요가를 시작했습니다. 그냥 스트레칭 수준이라
생각한 요가였는데 1시간 30분하고 나면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차, 약을 복용하고 나타난 증상중에 하나가 땀이 많이 난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도
결코 땀을 적게 흘리는 건 아니었는데 약 복용후에는 정말 놀랄정도로 많이
나더라구요. 아는 언니중에 한명이 (뻥을 조금 덧붙여서)에어로빅 다니는데
바닥에 물이 고일정도로 땀을 흘린다고 했었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약을 먹을때는 술을 절대 드시지 마세요.
제가 약을 먹은지 3일정도 됐을때 생일파티가 있어서 한 2일 술마셨는데
그때는 괜찮았거든요. 어느날 치료중에 의사가 술마셨냐고 물어보길래
마셨다고 했더니, 아무렇지도 않았냐고 반문을 하더라구요.
아무렇지도 않았다고 하니...몇몇 환자분은 약을 복용하면서
술을 마셨다가 그 자리에서 졸도해서 병원에 실려간 분도 종종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마디 하대요. 저보고 정말 특이 체질이라고~~~
하지만 의사한테 그 말을 듣고 며칠후 술을 마셨다가 18시간동안
못깨어났었습니다. 집안 식구들은 일요일인지라 제가 자는줄
알고 아무도 안 건드려 몰랐던 거죠. 일어나 시간을 보고 깜짝 놀랐죠.
이건 개인적인 내용인데 비만클리닉을 통해 주사와 약으로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영양제를 꼭 사서 드세요.
아침,점심,저녁, 세끼를 다
챙겨먹는다고 해도 본인이 생각해도 정말로 음식양이 평소에 1/10정도
밖에 안 먹게 되거든요. 군것질은 생각도 안나구요. 그러다 보니
영양소 부족 현상이 나타날거 같은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우유는 하루에
한잔씩 꼬~옥 드시고요, 칼슘제와 비타민 제를 통하여 음식물로 보충을
못하는 영양소를 필히 섭취해 주셔야 해요. 이건 정말 중요해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