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전문점인데 아르바이트를하게되었습니다. 하루에 9시간씩 2주일하고도 하루를요. 제가 일주일됐을때 함께하던 알바학생이 힘이 들어서 못하겠다고하니 한달이 안되면 일주일치는 교육비명목으로 줄수없다고 하더군 요. 전 깜짝놀랐고 무슨일이있어도 한달은버텨야겠다생각했죠. 한학생이 빠지고 알바를 구하지않아 일주일을 저혼자하다 끝내는 몸살이났습니다. 월요일날 너무아팠지만 그래도 나가서얘기를해야겠다는생각에 팀장님께 얘기를 했지 만 " 오후에 사람없는거 몰라요?" 사람을대치를 시키던지 알아서 하고 가든지해요" 하고는 나가버리는겁니다. 오후알바생을 못구해서 저혼자일주일을했는데 누구를 어떻게 대치를 하라는건지. 너무화가났지만 참고일을했습니다...그리곤 다음날 뻗었죠..오전11시부터 오후8까지인 데 5시30분쯤 전화를 해서 죄송합니다. 했더니 다짜고짜 "사람구했거든요?"하더라고요. 팀장이 저보다 어리거든요...그래서 알겠습니다하고는 문자로 계좌남겨놓으라더군요.
일주일이지나서 돈을 부쳤는데 일주일치를 안보냈더군요...몸이 아파하루못나갔다고 이럴수있는겁니까? 죄송하다고하고 그다음날로 제가 그만두겠다고한것도아닌데 물론 아무말없이 나가지못한건 제불찰입니다 또 그날 팀장이 바로어딘가에 전화를 해서 알바생이왔다는군요...자기들도 손해본거없으면서 그하루를 이유로 일방적으로 해고하고 일주일치 급여를 못준다는게 말이안됩니다 못그럼 저혼자일한일주일 은 두배로해줘야하는거아닙니까?너무화가납니다. 받을수있을까요?자존심이 상해서 그냥 참으려고해도 20만원이 애들장난도아니고 "사람구했거든요?"해놓고선 이건 말도안됩니다..방법을 좀알려주세요.. 얼마나 많은 어린 알바생들의 돈을 그런식으로 가로챘을까요.
아예 전화도 받지를 않습니다..전화를 해달라고 문자를 남겨놔도 소용없구요..
아르바이트를 담당하는 팀장은 말만팀장이지 사업초기사장은 그녀의 어머니고 현사장은 그녀의 형부 실장은 그녀의 언니...제가 가서 무슨소리를 한들 그들이 제게 돈을주겠습니까?아니 비웃지나 않을지 솔직히 무섭네요...부모잘만나서 고생안하고 사장행세를 하는것도 좋지만 대기업이 아니라도 직원이10명인 사업장인데 기본적인 오너의 매너도 모르다니...너무 화가나고 속상합니다...제가 생활이 넉넉해서 심심풀이로 아르바이트를 한것도 아니고 20만원이면 지금처럼 힘든경기에 얼마나 큰돈인데 정확한 이유도없이 자기들 맘데로 이럴수있는건가요?정말 속상합니다..
아르바이트생은 공짜노동???
하루에 9시간씩 2주일하고도 하루를요. 제가 일주일됐을때 함께하던 알바학생이 힘이
들어서 못하겠다고하니 한달이 안되면 일주일치는 교육비명목으로 줄수없다고 하더군
요.
전 깜짝놀랐고 무슨일이있어도 한달은버텨야겠다생각했죠.
한학생이 빠지고 알바를 구하지않아 일주일을 저혼자하다 끝내는 몸살이났습니다.
월요일날 너무아팠지만 그래도 나가서얘기를해야겠다는생각에 팀장님께 얘기를 했지
만 " 오후에 사람없는거 몰라요?" 사람을대치를 시키던지 알아서 하고 가든지해요"
하고는 나가버리는겁니다.
오후알바생을 못구해서 저혼자일주일을했는데 누구를 어떻게 대치를 하라는건지.
너무화가났지만 참고일을했습니다...그리곤 다음날 뻗었죠..오전11시부터 오후8까지인
데 5시30분쯤 전화를 해서 죄송합니다.
했더니 다짜고짜 "사람구했거든요?"하더라고요.
팀장이 저보다 어리거든요...그래서 알겠습니다하고는 문자로 계좌남겨놓으라더군요.
일주일이지나서 돈을 부쳤는데 일주일치를 안보냈더군요...몸이 아파하루못나갔다고
이럴수있는겁니까?
죄송하다고하고 그다음날로 제가 그만두겠다고한것도아닌데
물론 아무말없이 나가지못한건 제불찰입니다
또 그날 팀장이 바로어딘가에 전화를 해서 알바생이왔다는군요...자기들도 손해본거없으면서 그하루를 이유로 일방적으로 해고하고 일주일치 급여를 못준다는게 말이안됩니다
못그럼 저혼자일한일주일
은 두배로해줘야하는거아닙니까?너무화가납니다.
받을수있을까요?자존심이 상해서 그냥 참으려고해도 20만원이 애들장난도아니고 "사람구했거든요?"해놓고선 이건
말도안됩니다..방법을 좀알려주세요..
얼마나 많은 어린 알바생들의 돈을 그런식으로 가로챘을까요. 아예 전화도 받지를 않습니다..전화를 해달라고 문자를 남겨놔도 소용없구요.. 아르바이트를 담당하는 팀장은 말만팀장이지 사업초기사장은 그녀의 어머니고 현사장은 그녀의 형부 실장은 그녀의 언니...제가 가서 무슨소리를 한들 그들이 제게 돈을주겠습니까?아니 비웃지나 않을지 솔직히 무섭네요...부모잘만나서 고생안하고 사장행세를 하는것도 좋지만 대기업이 아니라도 직원이10명인 사업장인데 기본적인 오너의 매너도 모르다니...너무 화가나고 속상합니다...제가 생활이 넉넉해서 심심풀이로 아르바이트를 한것도 아니고 20만원이면 지금처럼 힘든경기에 얼마나 큰돈인데 정확한 이유도없이 자기들 맘데로 이럴수있는건가요?정말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