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제가 열흘전에 게시판에 썼던 글이구요..........본론은 밑에 있슴다..) 남친과 5일전에 깨졌습니다.. 근데 전 아직도 남친 너무 사랑하구요.. 그걸 친구도 잘 압니다.. 깨지기 전에도.. 남친과 친구가 문자정도는 주고받는 사이인거 알았는데.. 그래봤자 다른애기말고 제얘기만 하는정도라, 저도 같이 보면서 즐거워 했었죠.. 제 생각은 그랬거든요.. 제가 사랑하는사람과.. 친구로써 가장 좋아하는 그녀가 친해지면 좋은거겠지 하고.. 그런데 이렇게 후유증이 클지 몰랐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깨진후에도.. 다시 잡을꺼라고.. 아직도 걔는 날 좋아할 거라고.. 누누히 친구한테 말했거든요.. 그런데 친구는 오늘 냉정하게 딱 잘라 말하더라구요.. '내가 보기에 걔는 너한테 마음 없어보이던데?' 라고... 전에도 자주 깨지고 사귀고 해서..이번에도 그런걸꺼라 생각했는데 친구한테 그런말 들으니까.. 자기가 보기엔 아닌거 같은데.. 내가 그런말하니까 얼마나 웃겼을까..란 생각도 들고.. 비참해지더라구요.. 깨지고 나서 바로 친구한테.. 너네 연락하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알았다고 하기 싫어하는 친구한테 겨우 그래주겠단 소리 들었는데 그후로도 며칠동안 계속 주고받았나봐요.. 누구누구야 뭐해~? 이런 문자들.. 그럼 친구는 또 맞장구 쳐주고... 정이 무서운거라고.. 그렇게 연락하다 정말 더 친해지면.. 전 어떻게 되는건지요.. 내맘속에는 아직도 남친뿐인데 ㅠㅠ 남친이랑 잠도 여러번 잔 저로써는...(친구도 물론 다 알고있음..) 나를 잡아주지 않고..친구뇬이랑 문짜나 보내대는 남친과, 가운데에서 중재의 노력도 보이지 않고 남친한테 연락해대는 친구뇬이 진짜 밉습니다.. 나쁜시키.... 사랑한다고 죽어라 외치던건 날 꼬시기 위한 사탕발림이었냐..ㅠㅠ 휴.. 둘이 아직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닌데.. 울면서 연락하지 말라고까지 했는데, 제 남친한테 미안하다면서..어떻게 연락오는거 씹으냐면서 절더 비참하게 만드는 친구가 정말 원망스러워요 ㅠㅠ........... 세상에서 제가 젤 사랑하는 친구였는데.. 남자때문에 나한테 상처나 주고....... 방관했다가.. 둘이 눈맞는 그런 최악의 경우는 없겠죠..? 제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이제 저는 제3자가 되버려서 너무 비참해요 ㅠㅠ 님들이 제상황이라고 가정해 보시고 생각해보세요.. 전 아직도 남친 너무 사랑합니다.. 이글 쓰고 열흘이 지난 지금....... 그 씨발새끼랑.. 친구년이랑 사귄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친구가 미안하다네요.....미안하단말밖에 할말이 없다네요....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그냥... 서러워서 펑펑 울었슴돠... 열받아서.... 내일 만나서 싸대기를 때려줄까 생각도 하고.. 근데.. 저만 불쌍해 지는거잖아요..ㅋㅋ 난 진짜 친구년 믿었습니다....... 세상에서 젤 사랑하는 친구였습니다...... 우리 깨지기 전부터 둘이 눈이 맞았나 봅니다.......... 나만 몰랐던거였어요.. 주변에 친구들은 그럴거 같다고 했는데.. 저만 철썩같이 믿은거였죠..그럴리 없다고 그럴리 없다고....... ㅋㅋㅋ 근데 사귄다네요......... 나만 평생 사랑할꺼라 속삭이던 더러운 입으로..친구년한테 똑같이 그러겠죠.. 날 만지던 그 더러운 손으로 친구년을 만지겠죠...... 몇달전..? 아니 몇일전까지만해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그랬던 새끼가.... 어떻게 이렇게 한순간에 변할수 있는걸까요.................... 이제 누굴 만나더라도 몸이고 마음이고 주지 않을겁니다.. 막막합니다....... 처음엔..친구년이 미웠는데.. 지금은.. 그 씨발새끼가 증오스럽네요... 제친구년은 진짜 착하거든요.... 정말 착한앤데.. 그 더러운새끼가 친구를 꼬신거겠죠... 날 꼬셨던것처럼....ㅋㅋㅋㅋ 님들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핸드폰을 부셔서라도 둘이 연락 못하게 했어야 했는데....... 진짜...... 서럽네요... 내가 이런 쓰레기 3류 멜로영화에 비극적인 엑스트라가 되다니 ㅋㅋㅋㅋ 씨발(욕해서 죄송해요..) 무슨 로맨슨줄 알겠지..지들은...ㅋㅋㅋ 휴... 친구가 진짜 밉지만.. 그래도, 잘됐음 하네요.. 둘이 잘어울린다고 많이 생각했었거든요 평소에도.. 장난식으로 서로 그렇게 말하곤 했는데....... 친구한테.."내 남친은 너랑 사귀면 딱일꺼같지 안냐?ㅋㅋ" 라고..ㅋㅋ 근데 말이 씨가됐네요..... 그 개새끼가..제 친구년한테 상처주면 정말 용서하지 않을겁니다...... 둘이..행복했음 좋겠지만..... 친구년이.. 나중에 그 씨발새끼한테 버림받고.. 나한테 미안했다고..용서해달라고 돌아왔으면하는 나쁜생각도 갖게되네요... 진짜 어떻게 하죠????? 중.고등학교도 같이나오고.. 재수학원도 같이 다니는친군데..... 옆자리에 앉는년인데..ㅋㅋ 오늘부터 당장 어떻게 얼굴을 봐야알지 막막합니다.. 아 진짜 살면서 이렇게 비참한 기분을 느껴보긴 첨이네요 ㅋㅋ 어디가서 말할수도 없고 챙피해서.......ㅋㅋㅋㅋㅋㅋ 친구 욕먹는것도 싫어요.. 그 씨발새끼(자꾸 욕써서 죄송..)때문에 이렇게 된건데...... 또.. 애들이 동정어린 눈빛으로 날 쳐다보는것도 두렵고 ㅋㅋ 휴...... 진짜 어떡하죠????? 아직도.. 그 씨발새끼가.... 언젠간 나한테 돌아오리란 개같은 상상을 하는 저에게.. 따끔한 충고말씀 부탁드려요..
3류 쓰레기 멜로영화의 엑스트라가된 나..
(이글은 제가 열흘전에 게시판에 썼던 글이구요..........본론은 밑에 있슴다..)
남친과 5일전에 깨졌습니다..
근데 전 아직도 남친 너무 사랑하구요..
그걸 친구도 잘 압니다..
깨지기 전에도.. 남친과 친구가 문자정도는 주고받는 사이인거 알았는데..
그래봤자 다른애기말고 제얘기만 하는정도라, 저도 같이 보면서 즐거워 했었죠..
제 생각은 그랬거든요..
제가 사랑하는사람과.. 친구로써 가장 좋아하는 그녀가 친해지면 좋은거겠지 하고..
그런데 이렇게 후유증이 클지 몰랐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깨진후에도.. 다시 잡을꺼라고.. 아직도 걔는 날 좋아할 거라고.. 누누히 친구한테 말했거든요..
그런데 친구는 오늘 냉정하게 딱 잘라 말하더라구요..
'내가 보기에 걔는 너한테 마음 없어보이던데?' 라고...
전에도 자주 깨지고 사귀고 해서..이번에도 그런걸꺼라 생각했는데
친구한테 그런말 들으니까..
자기가 보기엔 아닌거 같은데.. 내가 그런말하니까 얼마나 웃겼을까..란 생각도 들고..
비참해지더라구요..
깨지고 나서 바로 친구한테.. 너네 연락하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알았다고 하기 싫어하는 친구한테 겨우 그래주겠단 소리 들었는데
그후로도 며칠동안 계속 주고받았나봐요..
누구누구야 뭐해~? 이런 문자들..
그럼 친구는 또 맞장구 쳐주고...
정이 무서운거라고.. 그렇게 연락하다 정말 더 친해지면..
전 어떻게 되는건지요.. 내맘속에는 아직도 남친뿐인데 ㅠㅠ
남친이랑 잠도 여러번 잔 저로써는...(친구도 물론 다 알고있음..)
나를 잡아주지 않고..친구뇬이랑 문짜나 보내대는 남친과,
가운데에서 중재의 노력도 보이지 않고 남친한테 연락해대는 친구뇬이 진짜 밉습니다..
나쁜시키.... 사랑한다고 죽어라 외치던건 날 꼬시기 위한 사탕발림이었냐..ㅠㅠ
휴..
둘이 아직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닌데..
울면서 연락하지 말라고까지 했는데,
제 남친한테 미안하다면서..어떻게 연락오는거 씹으냐면서
절더 비참하게 만드는 친구가 정말 원망스러워요 ㅠㅠ...........
세상에서 제가 젤 사랑하는 친구였는데..
남자때문에 나한테 상처나 주고.......
방관했다가.. 둘이 눈맞는 그런 최악의 경우는 없겠죠..?
제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이제 저는 제3자가 되버려서 너무 비참해요 ㅠㅠ
님들이 제상황이라고 가정해 보시고 생각해보세요..
전 아직도 남친 너무 사랑합니다..
이글 쓰고 열흘이 지난 지금.......
그 씨발새끼랑.. 친구년이랑 사귄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친구가 미안하다네요.....미안하단말밖에 할말이 없다네요....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그냥... 서러워서 펑펑 울었슴돠... 열받아서.... 내일 만나서 싸대기를 때려줄까 생각도 하고..
근데.. 저만 불쌍해 지는거잖아요..ㅋㅋ
난 진짜 친구년 믿었습니다....... 세상에서 젤 사랑하는 친구였습니다......
우리 깨지기 전부터 둘이 눈이 맞았나 봅니다..........
나만 몰랐던거였어요.. 주변에 친구들은 그럴거 같다고 했는데..
저만 철썩같이 믿은거였죠..그럴리 없다고 그럴리 없다고....... ㅋㅋㅋ
근데 사귄다네요.........
나만 평생 사랑할꺼라 속삭이던 더러운 입으로..친구년한테 똑같이 그러겠죠..
날 만지던 그 더러운 손으로 친구년을 만지겠죠......
몇달전..? 아니 몇일전까지만해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그랬던 새끼가....
어떻게 이렇게 한순간에 변할수 있는걸까요....................
이제 누굴 만나더라도 몸이고 마음이고 주지 않을겁니다..
막막합니다....... 처음엔..친구년이 미웠는데.. 지금은.. 그 씨발새끼가 증오스럽네요...
제친구년은 진짜 착하거든요.... 정말 착한앤데..
그 더러운새끼가 친구를 꼬신거겠죠... 날 꼬셨던것처럼....ㅋㅋㅋㅋ
님들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핸드폰을 부셔서라도 둘이 연락 못하게 했어야 했는데.......
진짜...... 서럽네요... 내가 이런 쓰레기 3류 멜로영화에 비극적인 엑스트라가 되다니 ㅋㅋㅋㅋ
씨발(욕해서 죄송해요..) 무슨 로맨슨줄 알겠지..지들은...ㅋㅋㅋ
휴... 친구가 진짜 밉지만..
그래도, 잘됐음 하네요.. 둘이 잘어울린다고 많이 생각했었거든요 평소에도..
장난식으로 서로 그렇게 말하곤 했는데....... 친구한테.."내 남친은 너랑 사귀면 딱일꺼같지 안냐?ㅋㅋ"
라고..ㅋㅋ 근데 말이 씨가됐네요.....
그 개새끼가..제 친구년한테 상처주면 정말 용서하지 않을겁니다......
둘이..행복했음 좋겠지만.....
친구년이.. 나중에 그 씨발새끼한테 버림받고.. 나한테 미안했다고..용서해달라고 돌아왔으면하는
나쁜생각도 갖게되네요...
진짜 어떻게 하죠?????
중.고등학교도 같이나오고.. 재수학원도 같이 다니는친군데..... 옆자리에 앉는년인데..ㅋㅋ
오늘부터 당장 어떻게 얼굴을 봐야알지 막막합니다..
아 진짜 살면서 이렇게 비참한 기분을 느껴보긴 첨이네요 ㅋㅋ
어디가서 말할수도 없고 챙피해서.......ㅋㅋㅋㅋㅋㅋ
친구 욕먹는것도 싫어요.. 그 씨발새끼(자꾸 욕써서 죄송..)때문에 이렇게 된건데......
또.. 애들이 동정어린 눈빛으로 날 쳐다보는것도 두렵고 ㅋㅋ
휴...... 진짜 어떡하죠?????
아직도.. 그 씨발새끼가.... 언젠간 나한테 돌아오리란 개같은 상상을 하는 저에게..
따끔한 충고말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