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외아들인데다가 홀시어머니 한분계셔서 어찌하다 같이 살게됐습니다. 그리고 중풍으로 쓰러져
똥오줌못가리는 시어머니 엄마(82)를 같이 모시게됐습니다...첨에는 그냥 오빠랑 같이산다는 생각에 철없이 좋아만했조...그런데 제가 임신한사실을 알고도 그리고 그렇게 기뻐하시던 분들이..(참고로시어머니, 시할머니 두분다 골초입니다)...제가앞에있던없든간에 담배끊을생각도 안하시고 심지어 시어머니아시는분들이 와도 버젖이 제앞에서 담배를 피워대더라구요..저는 그럴때마다 그자리를 피하곤했지요..
한가지더 우리집에는 잡종개한마리가있는데 시어머니가 3년이나 키운개지요!! 거의시어머니의 둘째아들입니다...밥을먹어도 옆에다 놓고 같이 밥을 매겨야 하구요...시어머니 젖가락으로 먹다가 그개입으로들갔다 다시시어머니입으로들갔다 정말 저두개는이뽀라 하지만 이정도는 아닙니다...
오바이트쏠릴정도니까요!! 그똥개밥이라도 안먹으면 그날은 난리납니다 제가 왜케밥을 안먹는지 몰겠다며 끌어다 앉혀놓고 밥을먹일 정도니까요 그리고 사료만주는게 아니고 항상 그개에게는 사람이 먹는햄을 섞어서 넣어주구요...햄이라도 없으면 사료먹지도 않습니다...얼마나 개가 눈치를 보고다니는지 너무징그럽기도 하구요 몇일전엔 모기한테 물렸다고 병원데려가더니 주사맞고 약지어오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뭐 여기까지는 아무런 일도 아닙니다...저랑오빠랑생각끝에 의논해서 제가 한달간 친정집에 가있기로하구선 분가얘기를 하기로 했지요 아무래도저랑 같이 얘기하는거 보다는 오빠혼자 얘기하고 끝내는게 낳을거 같아서 한달정도 있다가 오겠다며 말하고 저는 전라도에있는 친정집으로 갔습니다..
드뎌 오빠가 분가얘기를 했다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도저히 엄마가 먹히질 않는다구요 그러더니 대뜸시어머니 저한테저나해서 그때제가임신4개월째 되었을겁니다...저희친정엄마를 무조건 바꾸랍니다
시어머니가주는 스트레스로 모자라 남편이 외도까지....
저는 이제 결혼4개월째 접어드는 주부지요!!
문제는 결혼후 시어머니의 너무나 달라지는태도...
저희는 결혼일주일전에 임신사실을 알았습니다.. 시어머니 어찌나 사삭스러운사람인지 애가졌다고하니까 저희친정엄마한테까지전화질해서 울고불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너무 기쁘다구요!!
결혼을한뒤 신행을갔다와서 저는 불행을 예감했습니다..
오빠가 외아들인데다가 홀시어머니 한분계셔서 어찌하다 같이 살게됐습니다. 그리고 중풍으로 쓰러져
똥오줌못가리는 시어머니 엄마(82)를 같이 모시게됐습니다...첨에는 그냥 오빠랑 같이산다는 생각에 철없이 좋아만했조...그런데 제가 임신한사실을 알고도 그리고 그렇게 기뻐하시던 분들이..(참고로시어머니, 시할머니 두분다 골초입니다)...제가앞에있던없든간에 담배끊을생각도 안하시고 심지어 시어머니아시는분들이 와도 버젖이 제앞에서 담배를 피워대더라구요..저는 그럴때마다 그자리를 피하곤했지요..
한가지더 우리집에는 잡종개한마리가있는데 시어머니가 3년이나 키운개지요!! 거의시어머니의 둘째아들입니다...밥을먹어도 옆에다 놓고 같이 밥을 매겨야 하구요...시어머니 젖가락으로 먹다가 그개입으로들갔다 다시시어머니입으로들갔다 정말 저두개는이뽀라 하지만 이정도는 아닙니다...
오바이트쏠릴정도니까요!! 그똥개밥이라도 안먹으면 그날은 난리납니다 제가 왜케밥을 안먹는지 몰겠다며 끌어다 앉혀놓고 밥을먹일 정도니까요 그리고 사료만주는게 아니고 항상 그개에게는 사람이 먹는햄을 섞어서 넣어주구요...햄이라도 없으면 사료먹지도 않습니다...얼마나 개가 눈치를 보고다니는지 너무징그럽기도 하구요 몇일전엔 모기한테 물렸다고 병원데려가더니 주사맞고 약지어오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뭐 여기까지는 아무런 일도 아닙니다...저랑오빠랑생각끝에 의논해서 제가 한달간 친정집에 가있기로하구선 분가얘기를 하기로 했지요 아무래도저랑 같이 얘기하는거 보다는 오빠혼자 얘기하고 끝내는게 낳을거 같아서 한달정도 있다가 오겠다며 말하고 저는 전라도에있는 친정집으로 갔습니다..
드뎌 오빠가 분가얘기를 했다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도저히 엄마가 먹히질 않는다구요 그러더니 대뜸시어머니 저한테저나해서 그때제가임신4개월째 되었을겁니다...저희친정엄마를 무조건 바꾸랍니다
아니저희친정어머님이 무슨죄가있다고 글서 제가그랬지요 저희집에서는 암것도 모르니 저한테 얘기하시라구요 그랬더니 가정교육부터 운운하더니..자기아들이 여자하나 만나더니 부모버린다고하질않나,
여자하나 잘못들와서 집안이 망했답니다...내참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일단 그일은 거서 마무리 짓고 올라가서 얘기를 하기로하고 다시 시댁으로 올라와서 오빠와 같이 얘길했더니, 니가 이제껏우리집와서 한게 모가 있고, 부모공경한게 모가있냐고 하더라구요...
저두 할말있지요, 병저 누워서 똥오줌싸대는 할머니 다챙기고 글거 울시어머니는 조상중에 먹다죽은 귀신있나 쌈만하면 밥얘기합니다..반찬도 없이 밥을 어케먹냐구요 이집이 한45평정도 되는데 세금만해도
70만원돈인데 첨에 자기연금보험이랑 핸펀요금까지 저희한테 다내라고하고 제가 적금 넣은다고 하니까
지금돈도 없으면서 무슨 적금이냐며 2년후에 넣으라고 한사람입니다...이러거도 인간입니까
아들한테 뺏어먹을거 다뺐어먹고 적금도 못넣게 하다니요 말도 안되는일이지요 저두 끝까지 우겼습니다. 다른어른들 같으면 너네살길 찾을려면 적금넣으라 할겁니다...물려줄재산도 없으면서 맨날 그넘의 집이 몇억간다며 맨날 운운하고...그게 자기껍니까 이집도 할머니 명의로 되있더라구요..!!
그리고 시어머니 젊었을때 자기 연예인 생활했다고 맨날 저한테 자랑삼아 얘기합니다. 것두 일본에서 했다는데 제가 술집을 나간지 뭘한지 어케 아냐구요 그리고, 연애인생활했는데 저보고 어쩌란 말입니까?? 분가얘기로 넘어가서 이젠오빠까지 화내고 들어가는데 제가중간에서 어찌할바를 몰겠더라구요 글서그냥 한번더 참기로 하고 시어머니한테가서 무릎꿇고 빌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니남편나와서 칼부림나기전에 들가'라고 하더군요 이게 어른으로서 시어머니로서 임신한 며느리한테 할소리입니까??
제속은 타들어만 가고 점점 애기도 걱정이 됐습니다..그래도 오빠하나 믿고 결혼했으니 어쩔수 없이 제가참았지요..근데 시어머님 임신한 저한테 잠도 못자게 했습니다..아시는 분은 잘아시겠지만 임신초기때는 잠을 이길수가 없습니다...그리고 잘자둬야 하구요 다른시어머니 같으면 임신초기니까 조심하고
잠도많이 자라고 했겠지요...심지어 할머니 일주일에 한번씩목욕하는데 초기때는 제가 거의다하다시피했는데 배가불러와도 한80kg정도 나가는 할머니를 저보고 들어다 목욕을 시키라는 겁니까??
제가 한다고 해도 말렸어야져 그래서 저도 제가 알아서 안합니다 이제는 우리아기를 위해서요!!
제가 일케 희생할필요가 없겠더라구요!!! 시어머니 얘기하면 이거보다도 더 할만많고 제가 당한거에 피하면 세발에 피밖에 안되지만...시어머니는 여기서 생략하고...이제 믿었던 남편입니다...
울남편 핸썸하게 생기고 여자 잘따르고 남편도 정많고 여자들이나 암튼 ㅁ모든사람에게 잘해주는거 저도자알 알지요!!! 물론 시어머니와 저랑 싸울때 중간에서 힘든것도 다 알구요....
그치만 너무너무 충격받았습니다...제가없는 동안 20살짜리 지회사 기집애하고 바람을 폈더라구요!!
것도 제가 친정에있을때부터 느꼈지만 남편은 자꾸 아니라고만 대답하고해서 그냥 넘어갔는데..너무나 수상한 나머지 남편 네이트온에들가서 봤더니 mms란 컬러멜이있는데 지사진을 그여자한테 보냈더라구요 글서제가 물었져 이사진 누구한테 보낸거냐니가 남편하는 말이 제꺼핸펀이랑 똑같은거 샀다고하길래 mms하는법을 몰라알려 줄려고 보낸거 뿐이라구요...그치만 저에 예상대로 역시나 빗나가더라구요 제가 남편핸펀을 남편통장으로 자동이체시킬려고 이스테이션들갔는데 거기에 발신내역이 다뜨더라구요 올커니 하고 다뒤져봤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부인인 저보다 그년하고 통화며 문자며 더마니 주고 받았더라구요!! 하두열바다서 그거 다뽑아놓고 남편한테 전화했지요 이게모냐고했더니 그냥 회사동생으로써 안부전화하고 안부메세지 보낸거랍니다..끝까지 거짓만 투성이었져 제가 흥분해서 남편한테 미리전화한게 화근이었습니다...둘이 이미 말은 다맞춰놓은거져 남편들와서 그거 보라고 떤져주고 제가 그랬습니다..오빠가 보낸것처럼 문자하나 보내겠다했더니 더화를내고 저한테 욕까지 해대고 제가 나갈려고하니까 저를 잡는게 아니고 핸펀을 빼앗더라구요 보다못한 시어머니는 옆에서 말리고하다가 지가지손으로 그여자한테 전화를 걸더라구요 첨에는 회사사람이고 소문도 이상하게날까봐 그래도 예의는 갖춰서 말했습니다...그년 오빠랑 똑같이 말하더라구요!!! 믿지 않았지만 증거가 없으니 그날도 저만 속상하고, 울고 그러고 끝났습니다...사람이 죄짓고는 못살지요 오빠가 예전에쓰던 카드가 있었는데, 그카드또한 제가관리하고 돈도제손으로 들오니 조회를 하러들갔져!! 근데 이게 무슨조홥니까??ㅎㅎ
우슴바께 안나오더라구요 장이 두개나 찍혀있었습니다...것두 저랑연애시절다니던...
남편에게 전활했더니 끝까지 아니랍니다...친구가 쓴거라길래 전화끊지말고 친구전번대고 통화될때까지 전화끝까지 들고 오빠친구와 통화했더니 어케 둘이 꾸몄나 친구가 글더라구요 자기가 카드썻다고 근데지금 수업중이라 통화를 못한다구요 나중에 알고봤더니 저랑 통화하는도중에 딴사람 핸펀빌려 친구한테 문자보내 미리 꾸려놓고 한거거든요....담날 아주고맙게도 시어머니가 그장근처로 밥을먹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글서 밥을먹고 시어머니 차가지러 간사이에 장에들가서 오고가는사람들 녹화되지않냐고 물었더니 그냥 그날그날 찍는거 뿐이지 녹화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하는수 없이 그냥들와서 제가
남편을떠보기로 했습니다...그장에 전화했더니 오고가는거 다 녹화되있고 오기만 하면 확인시켜준다고 했다구요 첨에는 뻥인줄알았나 끝까지 아니라 하더군요 글서 제가그랬습니다...오빠가 여기서 자기입으로 밝히던지, 만약 내일 내가 내손으로 알아봐서 그년이랑 그런사실이 진짜면 어케되는지 보라구요 한30분을 끙끙 앓더니, 드뎌 입을 열었습니다...장에 두번갔다구요 술먹고 밥머꼬 술취해서 실수했다고 너무어이가 없고 멍했지만 일단 용서해주기로 했으니까 그냥 넘어갔습니다..담날 아침에 그년한테 전활했습니다...니네들 다들통났으니까 살고 싶음 다불라구요 근데 오빠랑 또똑같이 말하더군요..저는 믿지 않았습니다...이제껏 오빠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왔기 때문이져, 글서 오빠몰래 그년을 제친구와 만났습니다..오긴왔더라구요 대놓고 그랬습니다..너네들 사람잘못 건드렸다구요 나여기저기 아는 사람도 있고 너하나쯤 쥐도세도 모르게 죽일수도 있다구요..내가아는사실에서 쪼금이라도 벗어나서 말하면 죽을줄알라구요 글거 니네둘이 살고 싶음살라고 니네 집전번대라구요 여기시어머니도 바람핀거 다알고 하니까 내가너네 부모한테 전화해서 같이 살게끔 주선해주겠다구요..그랬더니 엄청 겁을 먹더라구요!!
저는 오빠한테 또속았습니다. 저광주내려가기 한달전쯤에 이사님하고 술먹고 외박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이년이랑술먹고 밥머꾸 장으로 향했던것입니다...그리고 장에간거는 총5번정도 그냥 만나 밥머꾸 술머꼬 한거 6번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벌써 날짜를 보니까 저광주가기전에 두번이나 자고 저광주간이후에 3번 더잔겁니다...정말 배신감 이루말할수 없고 둘다 죽여버리고 싶었지만..그년나이도 어리고해서 쪼금은 봐줬습니다...짐다니는 회사그만두는걸로 다끝내기로 했지요..이년을 일케보내면 안됐는데
그담날 그회사 여직원두명한테 알려서 sos를 친거 같더라구요 오빠가 갑자기 전화해서 저보고 좇댔답니다.회사여직원둘이 자기를 옥상으로 불러내서 그년회사는 다니게하고 조용히 끝내자구요 저는 글케는 못하져 이년한테 저나해서 따지고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오빠는 퇴근해서 집에들가이꾸 저는 그년한테전화오기만 기다리고 있는데 끝날시간이 되어도 전화가 없었습니다 글서 회사로 전화했더니 더빨리 나갔는데도 저한테 연락도 안하고 아예오지않을생각으로 전호ㅏ도 받는않았습니다...
집에서 오빠는 만나면 일더 커지니까 들오라고 하더군요 제가 오늘시어머니한테 분가 얘기까지 하라고 했습니다..오빠바람폈다고 엊그제 말하니까 할머니는 바람폈는데 왜아기는 없냐고 하는겁니다...아니그럼 애를 낳아서 데려오기를 바란거 아닙니까...그노인에 노망도 아니고 정신도 정말 멀쩡합니다...저는 펑펑 울고있는데 이딴소리가 나옵니까 글서 제가 따졌습니다. 제가 애를 못낳기를 하냐 아들을 못낳기를 하냐구요 지금이 무슨 조선시댄줄 아시냐고...그옆에서 시어머니 일케된이상 어쩔거냐 니가참고살아야지 아니 내앞에서라도 오빠를 혼재주는 척이라도 하면 안되는겁니까 그저 자기 아들생각 뿐이었습니다. 담날 아침 더 기가막힌건 우리둘이 그냥 말다툼식으로하고 있는데 시어머니 문을 박차고 들오더니 저한테요 사람 진점 그만 빼랍니다...자기아들 힘드니까 고만점 하라구요!!저 저어이가 없어서 시어머니 한테 그랬습니다...어머님아들이라고 너무글케 편들지 말라구요 글케안해도 어머님 맘 다안다구요 제가 어머님 딸이라고 생각해보라고 사위가 바람폈다고 생각해보라고.....그랬더니 암소리 안하고 나가드라구요...대책없는 노인네들입니다.....
암튼 그년만나기로 한날로 넘어갑니다
집에들갔더니, 시어머니가 느닷없이 씩씩거리더니 너네둘다 나오라고 하더군요, 글면서 저한테 그년또왜만날라고 했냐고 묻길래 제가 회사그만두라 했는데 말이안먹혀서 다시만날라고 한다고, 시어머니도 분명 자기입으로 그랬거든요 둘중에 한명이 그만둬야한다 게가 그만안두면 니가라도 그만둬라
참그런데 그회사 사장이 오빠네 이모부이고, 그회사 차장은 오빠친척형이있는데요 시어머니왈'지금그회사여직원한테도 다알려진판에 니가 게만나서 딴소리하면 이모부한테 까지 알려지고 자기네집안 파탄난답니다...저한테 이집 파탄내던가 아님 니알아서 하라구요...아주협박이져!!!
글서 제가 그랬습니다...이건 저희부부일이니까 제가 알아서 한다구요
그랬더니 그래 니네들 나가살아라 난 더이상 신경쓰기 싫으니 나가 살라고 제가 들와서 집안이 조용한적 없었단 투로 이젠 제욕을 하기 시작하는겁니다 항상그래왔듯이
니가 시어머니 밥을 한번 챙겨줘봤냐구요 글면서 반찬투정에 ......저두 너무억울해서 참구 있을수 없어
어머님이 사치는 더심한거 아니냐 곰탱이저거 갠데 왜 사람먹는걸 사다주고, 개랑 같이 밥그릇이며 ...모든걸 같이 쓰냐 불결하게 그리고 어머님 반찬도 잘버리시고...곰탱이 염색은 무슨4만원씩이나 주고하냐고등등 이제껏 시어머니가 해왔던 행동들 다따져왔더니....눈을 부라리면서 그앞에 약통이 있었는데 그걸들고 저한대 칠것처럼 '이런싸가지 없는년이 어디 시어머니한테 눈을똑바로 뜨고 대드는거냐고,너내가 글케만만케보여'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세상에 시어머니가 것도 임신6개월이나된저한테 할소리 입니까..남편은 암소리 못하고 거만하라고만 하고 있져 ...이일도 여서 일단락졌습니다....
제가 남편하고 안살것도 아니고 그어린년한테 전화해서 너내가 글케 만만해 보이냐 내전화는 안받더니오빠전화는 받냐고 하니까 아무소리도 안하고 대답만 하고 앉아 있더군요!! 저희 남편 저에 자존심이며
모든걸 다짋밟아 놓았습니다...마지막으로 그년한테 나중에 울애기태어나서 이상있을시니가모든걸 다
책임지고 니가 사회생활이든...결혼이든 모든생활뒤에는 불륜이란 단어가 쫓아다닐거라고 , 니네 부모가 불쌍해서 회사다니는 것만은 허락하는데 언제까지 다니나 보자구요!!
그런데도 제남편 옆에서 하는소리가 글케 말하면 애가 겁먹고 또 다말하면 어찌하냐고, 일케 다른사람한테 알려지는게 겁나면 이런짓도 하지말아야지요
여러분, 제가 남편을 용서하고 일케한게 잘한건가요
전제가 해놓고도 이게잘한짓인지...물론 애기를 생각해서 마니 참은거지만, 집에서 늘 생각하는게 그년하고 잠자리하는것 뿐입니다... 남편한테 예전처럼 대해지지도 않구요,, 다시는 절대 이런일 없게 하고
믿게 한다고는 하지만 이버릇 어디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