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렇게 가만히 당할순 없습니다. 머 좋은 해결책있음....부탁드립니다.

남현순2004.07.09
조회1,416

저 이렇게 가만히 당할순 없습니다. 머 좋은 해결책있음....부탁드립니다.안녕 하세요. 전 이제 23살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제가 2년 전에 백화점에 근무를 했습니다.

백화점에서 아는 언니들을 많이 만났지요. 백화점 다닌지 1년쯤 전 백화점을 그만 두게 됐고 다른 직장에(사무직)들어가 일을하고 있을 무렵이었어요.겨울이었거든요.그런데 아는 백화점 언니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미안한데 나 돈 600.000원만 빌려주라"라는 거예요 전 처음으로 그언니가 그런말을 하길래 빌려주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어요.그 언니가 나한테 이런말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도 했고요. 그떈 카드라고는 백화점 카드밖에 없었죠.그래서 그걸 빌려 줬어요.근데 청구서가 날라와 봐보니까 2.000.000원이 긁혀 있더라구요.것두 깡으로..전 전화를 했죠 이게 머냐고..언니왈 미안하다고 카드준다더니 않주더라구요 그래서 찾아갔죠 그런데 이번에 락카실에 있다고 담에 준다는 거예요. 전 믿었죠.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그만 그다음달 카드값이 3.000.000이 더 긁혀서 왔드라고요. 전 눈이 디집혔죠.전화를 했더니 카드를 보내주더라구요 글면 서 갚아준다고 전 또 그 말을 믿었습니다. (그카드는 전부 깡처리 해서 긁힌거구요.)그런데 한 1년에 걸처서 그것도 속이란 속을 다 썩혀서 갚아주더니 잔금 1.950.000원 남았을때 잠적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뒤로 1년이 흘렀습니다. 이자는 500.000원이라는 금액이 붙더라구요. 지금 저에 상태는 법원에서 출두 명령서 날아오고 백화점에서 사람들이2~3명 나와저희 부모님을 협박수준급으로 말을 하고 간답니다.

정말 저희 부모님한테 못할짓이죠....

그래서 제가 갚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그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전 능력이 않돼서 할부로 좀 돌리자고 제친구는 3년째 연체에 것두 금액이 3.000.000넘습니다. 그런데 암말않고 있다가 할부도 3개월 전에 200.000씩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전 할부로 돌리는건 1개월 전부터 그렇게 바꿨다고 글고 할부로 할려면 선급금 500.000원을 내고 할부로 하라고 글대요 전 능력이 않돼서 꼬박꼬박 200.000갚겠다 했죠.

쫌 싸웠어요.그사람과 .......

글고 그사람도 응했구요. 그런데 2틀지나서 시골루 백화점에서 누가 찾아왔다더라구요 것두3명이나..

저의아빤 암것두 모르고 아주 협박아닌 협박을 당하셨답니다.머 집에 빨간딱지를 붙이네 마네...머 그런거요.. 우리아빠가 한 성깔 하시거든요! 우리아빠 왈 느자구 없는 소리말고 얼른 가라고 하셨데요.

짐 우리 엄마,아빠 말이 아님니다. 넘 걱정을 하시는 탓에 제가 미안해 집에 못들어갈 정도져..

그소리를 아빠한테 듣고 그백화점 담당자와 통화를 했어요. 머냐고 돈을 낸다고 했는데 왜 찾아와서 협박이냐고..그남자왈 그러니까 선급금 을 먼저 내고 할부를 하라는 거예요.

전 능력이 않돼서 그런다고 그랬더니 그럼 어쩔수 없다하데요

전 그럼 당할대로 당해야 되냐고 돈도 주고 빨간딱기 붙이고 ....

그러게 백화점 왈 그럼 돈내지 말라 하데요.... 배짱도 좋게...

전 응 그냐고 알았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어요.

그러드만 한참뒤 전화가 다시 왔더라구요 아저씨말 오늘 시골에 갔더나고 3명이 갔더냐고 글더라구요

그래서 전 네 했죠 글드만 알아보고 전화준다더니 깜깜이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죠.... 전 그것때문에 몸이 말이아니게 스트레스를 받아 만신창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부모님까지두요,,,

 그 언니를 찾을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백화점 돈 값아버리고 싶어여  이전 넘 지치네여,,, 그 아저씨랑 싸우는 것두,,,,

정말 돈 않받아도 좋은니까 그언니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만나서 그뒷일은 상상에..........

여러분 정말 이럴땐 어케해야 하죠. 저뿐만이 아니라 당한사람이 한둘이 아니구요 금액도 백만원대를 넘어 선것같습니다. 어떻게 잡죠....

저녁에 잘려고 누우면 온통 그생각 뿐임니다. 불면증까지.....

해결책있음 리플 부탁드립니다. 대신에 악플은 삼가해 주세요.건 저를 두번죽이는 거니까요..

긴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