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지금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구요..벌써 지금 남자친구와도 일년이 넘었네요..^^그 전 남자친구와는 정말 다르게 마음도 더 애뜻하고 보고싶고 마니 사랑한다는거 알수있어요..근데도 예전 남자친구 가끔 생각이 나요..당연히 미워하는 마음 가득으로 재수없어..흥 난 행복하다..잘지내봐라..머 이런식으로 생각이 나죠;
제가 화나고 삐지면 연락을 몇일 안하고 그랬어요..그런 제가 싫대요..더이상 못참겠대요 자기도 힘들다며..절 버렸거든요..3년 간 만났었구요..먼저 저를 좋다고 해놓고 먼저 떠나더라구요...제가 힘들게 하기도 했지만....정말 화가 나고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헤어진지 일년 되었구요.
울고 매달리는 저를 뿌리친 그 애는 저한테 미련을 가지고 있을까요? 미안한 마음이라도 있겠죠?
가끔 엠에센에 접속해잇는걸 봅니다.....서로 친구추가가 아직 되있습니다.
제 남자친구가 역시 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예전 남자친구는 밉기만 한데 생각도 안났음 좋겠어요!
먼저 차면, 차이는것보다 미련이 남는다? 미움도 사랑이다?
저말 맞는건가요?
차라리 차이는 사람이..나중엔 미련이 안남는거고
먼저 어떤 이유에서든 차는 사람이 미련이 남는건가요?
전 한번 차여봤는데...미련이라기보단 미움으로.증오로 그사람이 가끔 생각나네요
미움도 사랑이라던데...전 전혀 안그래요! 사랑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근데 생각 나니까 이상해요 당연한거겠죠...
저에겐 지금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구요..벌써 지금 남자친구와도 일년이 넘었네요..^^그 전 남자친구와는 정말 다르게 마음도 더 애뜻하고 보고싶고 마니 사랑한다는거 알수있어요..근데도 예전 남자친구 가끔 생각이 나요..당연히 미워하는 마음 가득으로 재수없어..흥 난 행복하다..잘지내봐라..머 이런식으로 생각이 나죠;
제가 화나고 삐지면 연락을 몇일 안하고 그랬어요..그런 제가 싫대요..더이상 못참겠대요 자기도 힘들다며..절 버렸거든요..3년 간 만났었구요..먼저 저를 좋다고 해놓고 먼저 떠나더라구요...제가 힘들게 하기도 했지만....정말 화가 나고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헤어진지 일년 되었구요.
울고 매달리는 저를 뿌리친 그 애는 저한테 미련을 가지고 있을까요? 미안한 마음이라도 있겠죠?
가끔 엠에센에 접속해잇는걸 봅니다.....서로 친구추가가 아직 되있습니다.
제 남자친구가 역시 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예전 남자친구는 밉기만 한데 생각도 안났음 좋겠어요!
여러분 어케 생각하세요
먼저 차면 더 미련이 남나요? 미움도 사랑인가요? 경험상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