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들 윤락행위가 정말이었네요!

소문무성2006.12.18
조회122,228

여대생들 윤락행위가 정말이었네요!

 

요즘 세상살기가 어려워 그런가...

그럴수록 나같으면 더 악착같이 열심히 노력해서 벌 것도 같은데~

이상하게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힘든일은 점점 하지 않으려 하니...

좀 배웠다~ 하는 사람들이 더 합니다.

기사를 보니 명문여대 출신 여대생들이 일하는 업소가 적발되었다고 하네요.

겉으로는 술집간판을 걸어놓고 안에서는 여자들을 고용해서 성매매를 알선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직업여성들 대부분이 명문여대생들이었다~ 이겁니다.

 

동네도.. 서초동... 시중만 들어도 거뜬히 18~20만원을 벌 수 있다고 하니

이런 일을 한 모양이예요~

요즘 웬만한 일 하루종일 해도 3~4만원 겨우 벌잖아요...

이 정도도 많이 버는 축이지요~ 전문직이 아니고서야... --;;

 

하긴..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서빙만 해도 300만원 준다고 하고 꼬드기니..

솔깃할 만도 합니다.....만~~~ 아니~ 그렇게 쉽고 편한데 돈 많이 주는 데가 있으면

실직자들이 왜 생기겠습니까~

정말 헛똑똑인지~~

 

이런 곳들은 대부분.. 술집인양 간판 내걸고는.. 명함을 돌리는 식으로

영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들은 소문으로는 PC방 밑에 많이 있다고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여대생들이 이런 곳에 많이 빠지는 이유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2~3시간만 배우면 할 수 있어서라고 하는데...

그리고 윤락업소는 절대 아니라고 하는데... 어찌 이리 순진한걸까요~

 

마사지샵이라고 해놓고는...

실제로는 그 이상을 해주는 곳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자신들은 애무만 하기 때문에 윤락업소가 아니라고 하지만...

절대로절대로!!! 윤락업소 맞습니다!!

 

우연히 PC방에 갔다가 놓여져 있는 명함을 보고 호기심에 갔다가

그곳에서 같은 과였던 여자친구를 만난 사람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이런 업소의 여대생 알바가~ 뜬소문만은 아니었나 보더라구요.

 

 

아무리 세상 돈벌기 어렵다고 해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걸로 돈 벌려는 사람들이나... 이런 데 찾는 사람들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