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개념없는 아줌마가 정치인일까 싶소만.... 전여옥 아지매가 또 책을 냈다 하오. 먹고 살게 떨어졌냐...?? 내 비록 욕하기는 싫사오나 정말 미친 여자가 아닌가 싶소. 이런 입만 살아있는 사람이 어째 제1야당의 최고위원인가 싶기도 하고. 껄껄껄 뭐 아주...책을 두권씩이나 내고 개 쌩 쑈를 한 것 같은데.... 아이고 그냥...앞에 보였으면 책을 그자리에서 확 불싸질러버리고 싶네.... =============================================================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이 초선의원 2년반의 정치체험을 담은 책을 냈다. 제목부터가 심상찮은 ‘폭풍전야’ 총 2권에는 예민한 내용을 포함한 각종 정치비화가 공개돼 있다. 1권의 소제목은 ‘비상식이 통용되는 이상한 나라’이고, 2권은 ‘저주의 굿판을 거둬라’이다. 참여정부와 여당의원들 뿐 아니라 정치권 전체, 특히 한나라당 내 일부 소장파들을 겨냥해 통렬하게 비판한 대목은 향후 파장을 예고한다. 전 의원은 “무능과 독선, 배타적 이분론이 망쳐놓은 대한민국, 국민의 체증을 풀어줄 칼 같은 일침” 이라고 소개했다. 2004년 3월 당 대변인으로 영입된 뒤 2005년 11월까지 역대 최장수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기존의 이미지를 배신하는 정치인들이 너무도 많다”는 그는 자신의 눈에 비친 이들의 태도에 독설을 마다하지 않았다. 여야 의원들이 망라돼 있다. 한 의원에 대해서는 “참신한 이미지이지만 거의 술독에 빠져 살다시피했다. 주요 당직자였지만 찾으면 ‘외국 갔다’는 대답이 수시로 나왔다. 도대체 시도때도 없이 나들이하는 그 돈은 어떻게 조달하는지 궁금했다”고 밝혔다. 또다른 의원에 대해 “한나라당임에도 당 흠집내기에 열 올리는 이 의원은 ‘컴맹’으로 소문나 있다. 홈피에 올라온 리플이나 게시물 작성 등은 모조리 비서들이 ‘대행’한다”고 했다. 전 의원은 여당에 대해 “‘일제 고문경찰’ 후손인 김희선, 신기남 의원 등을 보면, 진짜 ‘일제 앞잡이’ 당은 열린우리당 아니냐”고 반문했다. 지난해 9월 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 당시 열렸던 여야영수회담 일화도 소개했다. 전 의원은 “노 대통령은 마치 투우사처럼 대연정이란 칼로 박근혜 대표를 공격했다. 그러나 박 대표는 단칼에 잘라버렸다. 이에 노 대통령이 화가 난 듯 눈을 부릅떴다. 박 대표도 강적이었다. 아랑곳하지 않고 정부의 정책실패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난 키득키득 웃음이 나오려 했다”고 적었다. 전 의원은 “한국정치, 한나라당, 문제의 노무현 정권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을 다했다. 다시 읽어보니 (나도) 감개무량하더라. 파란만장한 2년반 정치경험을 다시 체험했다. 그리고 저 자신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호기심과 열정 그리고 치열한 정권교체에 대한 사명감으로 여기까지 왔구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폭풍전야! 전여옥이 또 책을 냈댄다. 쯧쯧
뭐 이런 개념없는 아줌마가 정치인일까 싶소만....
전여옥 아지매가 또 책을 냈다 하오. 먹고 살게 떨어졌냐...??
내 비록 욕하기는 싫사오나 정말 미친 여자가 아닌가 싶소.
이런 입만 살아있는 사람이 어째 제1야당의 최고위원인가 싶기도 하고. 껄껄껄
뭐 아주...책을 두권씩이나 내고 개 쌩 쑈를 한 것 같은데....
아이고 그냥...앞에 보였으면 책을 그자리에서 확 불싸질러버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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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이 초선의원 2년반의 정치체험을 담은 책을 냈다.
제목부터가 심상찮은 ‘폭풍전야’ 총 2권에는 예민한 내용을 포함한 각종 정치비화가 공개돼 있다.
1권의 소제목은 ‘비상식이 통용되는 이상한 나라’이고,
2권은 ‘저주의 굿판을 거둬라’이다.
참여정부와 여당의원들 뿐 아니라 정치권 전체,
특히 한나라당 내 일부 소장파들을 겨냥해 통렬하게 비판한 대목은 향후 파장을 예고한다.
전 의원은 “무능과 독선, 배타적 이분론이 망쳐놓은 대한민국, 국민의 체증을 풀어줄 칼 같은 일침”
이라고 소개했다. 2004년 3월 당 대변인으로 영입된 뒤 2005년 11월까지 역대 최장수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기존의 이미지를 배신하는 정치인들이 너무도 많다”는 그는
자신의 눈에 비친 이들의 태도에 독설을 마다하지 않았다. 여야 의원들이 망라돼 있다.
한 의원에 대해서는 “참신한 이미지이지만 거의 술독에 빠져 살다시피했다.
주요 당직자였지만 찾으면 ‘외국 갔다’는 대답이 수시로 나왔다.
도대체 시도때도 없이 나들이하는 그 돈은 어떻게 조달하는지 궁금했다”고 밝혔다.
또다른 의원에 대해 “한나라당임에도 당 흠집내기에 열 올리는 이 의원은 ‘컴맹’으로 소문나 있다.
홈피에 올라온 리플이나 게시물 작성 등은 모조리 비서들이 ‘대행’한다”고 했다.
전 의원은 여당에 대해 “‘일제 고문경찰’ 후손인 김희선, 신기남 의원 등을 보면, 진짜 ‘일제 앞잡이’
당은 열린우리당 아니냐”고 반문했다. 지난해 9월 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 당시 열렸던 여야영수회담 일화도 소개했다.
전 의원은 “노 대통령은 마치 투우사처럼 대연정이란 칼로 박근혜 대표를 공격했다.
그러나 박 대표는 단칼에 잘라버렸다. 이에 노 대통령이 화가 난 듯 눈을 부릅떴다.
박 대표도 강적이었다. 아랑곳하지 않고 정부의 정책실패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난 키득키득 웃음이 나오려 했다”고 적었다.
전 의원은 “한국정치, 한나라당, 문제의 노무현 정권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을 다했다.
다시 읽어보니 (나도) 감개무량하더라. 파란만장한 2년반 정치경험을 다시 체험했다.
그리고 저 자신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호기심과 열정 그리고 치열한 정권교체에 대한
사명감으로 여기까지 왔구나 생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