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36주+6일되는 대갈장군(바다) 엄마랍니다. ^^* 병원에서 골반검사 할거라고 하더니... 그게 내진이었네요. 의사 선생님이 아무래도 남자분이시다 보니 민망할 것 같기도 하고... 영~ 내키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종일 꼼지락 거리다 오후 6시가 다 돼서야 집을 나섰답니다. 우선 초음파로 우리 바다를 살피시더니 여전히 대갈장군이라며... 껄껄껄~ 웃으시더니 매번 대갈장군이라고 하니까 싫으시죠~ 하시더군요요. ㅋㅋ 그리고선 내진을 했는데 정말 5초도 안걸리더라구요. 자세가 좀 민망하긴 했지만 커튼으로 가려져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전혀 아프지도 않았구요~ 아기를 낳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려니~ 생각하니까 한결 나아지는 기분이었습니다. ^^* 내진을 앞두고 계신 예비맘들 너무 겁먹지 마세요. 그냥... 숨을 천천히 들이마셨다가 내뱉으면서 전신에 힘을 빼고 편안한 마음으로 있으면 순식간에 끝난답니다. 처음이 어렵지... 다음번에는 쾌적하고 편안한 기분으로 검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여러 예비맘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음식 조심 하시고, 건강하고 유쾌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
드디어 오늘 내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 36주+6일되는 대갈장군(바다) 엄마랍니다. ^^*
병원에서 골반검사 할거라고 하더니...
그게 내진이었네요.
의사 선생님이 아무래도 남자분이시다 보니 민망할 것 같기도 하고...
영~ 내키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종일 꼼지락 거리다 오후 6시가 다 돼서야 집을 나섰답니다.
우선 초음파로 우리 바다를 살피시더니 여전히 대갈장군이라며...
껄껄껄~ 웃으시더니 매번 대갈장군이라고 하니까 싫으시죠~ 하시더군요요. ㅋㅋ
그리고선 내진을 했는데 정말 5초도 안걸리더라구요.
자세가 좀 민망하긴 했지만 커튼으로 가려져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전혀 아프지도 않았구요~
아기를 낳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려니~ 생각하니까 한결 나아지는 기분이었습니다. ^^*
내진을 앞두고 계신 예비맘들 너무 겁먹지 마세요.
그냥... 숨을 천천히 들이마셨다가 내뱉으면서 전신에 힘을 빼고 편안한 마음으로 있으면 순식간에 끝난답니다.
처음이 어렵지... 다음번에는 쾌적하고 편안한 기분으로 검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여러 예비맘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음식 조심 하시고, 건강하고 유쾌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