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OCN에서 오래된 영화를 봤습니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티파니가 보석상이란 걸 처음 알았드랬죠...-_-a
극중의 마지막 부분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 닿더군요. 서로를 구속하지 않기 위해서, 야생의 상태로 남아있기 위해서 다가서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다는... 상처입지 않기 위해서 다가서지 않는다면 영원히 혼자일 뿐이라는...
뭐... 적어두지 않아서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비슷한 내용이었던 것 같네요. 아래에 리플을 달다가 문득 생각 했습니다. 연예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다가서는 거란 참 힘든 것 같다고... 내가 이만큼 해준 만큼 못받은 것 같고... 더 해주고 싶은 사람에게는 어떻게 해줘야 할 지 모르겠고...
뭐... 나름대로 나이를 먹은 건지 요즘은 와글와글 대는 술자리보단, 면식있는 녀석 한 둘이랑 이야기 나누는 게 즐거워 졌습니다. 시끌한 술집이나 나이트 가지 않아도, 동네 술집에서 막걸리 한잔 걸치며 피로를 풀고... 또 학교안 공터나 벤치에 앉아 맥주 한캔 들이키면서 요즘의 일상이나, 지난 사랑 얘기등을 하지요.... 지금은 공부에 얽메여 힘들지만 예전엔 바닷가(광모모,해모모,송모 등등)이나 등대나 방파제에 걸터 앉아 인생 얘기 하고 그랬는데...
....결국 궁금한 건 그거지요. 여자 분들은 동성에게 다가가고 싶을 때나... 사람이 그리워질 때, 뭐...남자도 좋지만...-_-... 체온을 느끼고 싶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수다 떠는 거 빼고...-_-a
고민 게시판도 아닌데...
잔뜩 고민거리만 올라와 있는 것 같아서 처음으로 답글아닌 글을 써봅니다.
얼마전에 OCN에서 오래된 영화를 봤습니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티파니가 보석상이란 걸 처음 알았드랬죠...-_-a
극중의 마지막 부분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 닿더군요. 서로를 구속하지 않기 위해서, 야생의 상태로 남아있기 위해서 다가서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다는... 상처입지 않기 위해서 다가서지 않는다면 영원히 혼자일 뿐이라는...
뭐... 적어두지 않아서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비슷한 내용이었던 것 같네요. 아래에 리플을 달다가 문득 생각 했습니다. 연예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다가서는 거란 참 힘든 것 같다고... 내가 이만큼 해준 만큼 못받은 것 같고... 더 해주고 싶은 사람에게는 어떻게 해줘야 할 지 모르겠고...
뭐... 나름대로 나이를 먹은 건지 요즘은 와글와글 대는 술자리보단, 면식있는 녀석 한 둘이랑 이야기 나누는 게 즐거워 졌습니다. 시끌한 술집이나 나이트 가지 않아도, 동네 술집에서 막걸리 한잔 걸치며 피로를 풀고... 또 학교안 공터나 벤치에 앉아 맥주 한캔 들이키면서 요즘의 일상이나, 지난 사랑 얘기등을 하지요.... 지금은 공부에 얽메여 힘들지만 예전엔 바닷가(광모모,해모모,송모 등등)이나 등대나 방파제에 걸터 앉아 인생 얘기 하고 그랬는데...
....결국 궁금한 건 그거지요. 여자 분들은 동성에게 다가가고 싶을 때나... 사람이 그리워질 때, 뭐...남자도 좋지만...-_-... 체온을 느끼고 싶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수다 떠는 거 빼고...-_-a
주저리 주저리... 이래 저래 두서 없는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P.S. 외계어 쓰시는 분 우리 모두 같이 고쳐Boa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