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고 일하기가 그래서 아는 언니 집으로 일본어를 개인지도하러 일주일에 두번씩 가거든요. 그집에 딸이 둘이있는데, 큰애가 만4살, 둘째가 10개월입니다. 우리 딸은 9개월이구요. 우리 딸은 우량아로 그집 둘째보다 몸무게도 2키로나 더나가고 힘도 쎄지요. 지난번에 앉아있는 우리 딸이 서있는 애를 잡아당겨서 그집 둘째를 넘어뜨린 적이 있는데, 동생 울렸다고 앞에 서서 노려보는데(뒤에서 봤지만 행동을 봐서 그랬을 듯합니다), 언니가 큰에한테 " 아기한테 그러면 안돼!" 하니까 물러서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갔더니, 그집 큰딸이 우리 딸 손에 쥐는 장난감을 죄다 뺏는겁니다ㅠ.ㅠ 사실 그 장난감이 그집거긴 하거든요. 전에도 가서 항상 가지고 놀았던 것이요. 그러다가 그집 둘째애가 혼자서 넘어져서 칭얼칭얼 대니까, 제가 보고 있는데도 우리딸이 그랬다고 엄마한테 이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떨어져 있는데 어떻게 넘어뜨리니? 이제 네 동생이 울면 다 OO 탓이니?" 했죠... 그리고 수그러 들더만, 또 우리 딸 손에 있는 것 뺏어서 동생한테 주고, 그러면 바로 옆에 있는 우리 딸이 다시 뺏고... 계속 그렇게 장난감 하나를 세명손에서 빙빙 돌고 있더라 이겁니다 그런데 제가 개인지도를 하니까 언니 집에 있는 동안 내내 언니하고 앉아서 공부를 하거든요. 큰 애가 저하고 안놀아 준다고 우리 딸한테 그러는 것 같기도 하구요. 다행히도 언니가 지각있는 분이시라 제가 불평할 것도 없이 하시는데요. 그래도 앞으로 계속 이 일은 할건데, 이런 경우 어떡해야 하나요? 제가 우리 딸을 미워하는 언니 큰딸에게 어떻게 행동을 취해야 하나요?
아는 언니 딸이 우리 딸을 미워해요.
애 낳고 일하기가 그래서 아는 언니 집으로 일본어를 개인지도하러 일주일에 두번씩 가거든요.
그집에 딸이 둘이있는데, 큰애가 만4살, 둘째가 10개월입니다.
우리 딸은 9개월이구요.
우리 딸은 우량아로 그집 둘째보다 몸무게도 2키로나 더나가고 힘도 쎄지요.
지난번에 앉아있는 우리 딸이 서있는 애를 잡아당겨서 그집 둘째를 넘어뜨린 적이 있는데,
동생 울렸다고 앞에 서서 노려보는데(뒤에서 봤지만 행동을 봐서 그랬을 듯합니다),
언니가 큰에한테 " 아기한테 그러면 안돼!" 하니까 물러서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갔더니,
그집 큰딸이 우리 딸 손에 쥐는 장난감을 죄다 뺏는겁니다ㅠ.ㅠ
사실 그 장난감이 그집거긴 하거든요.
전에도 가서 항상 가지고 놀았던 것이요.
그러다가 그집 둘째애가 혼자서 넘어져서 칭얼칭얼 대니까, 제가 보고 있는데도 우리딸이 그랬다고 엄마한테 이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떨어져 있는데 어떻게 넘어뜨리니? 이제 네 동생이 울면 다 OO 탓이니?" 했죠...
그리고 수그러 들더만, 또 우리 딸 손에 있는 것 뺏어서 동생한테 주고, 그러면 바로 옆에 있는 우리 딸이 다시 뺏고...
계속 그렇게 장난감 하나를 세명손에서 빙빙 돌고 있더라 이겁니다
그런데 제가 개인지도를 하니까 언니 집에 있는 동안 내내 언니하고 앉아서 공부를 하거든요.
큰 애가 저하고 안놀아 준다고 우리 딸한테 그러는 것 같기도 하구요.
다행히도 언니가 지각있는 분이시라 제가 불평할 것도 없이 하시는데요.
그래도 앞으로 계속 이 일은 할건데, 이런 경우 어떡해야 하나요?
제가 우리 딸을 미워하는 언니 큰딸에게 어떻게 행동을 취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