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커플입니다. 만난건 작년 10월말정도..... 우린 일욜도 출근합니다. 그덕에 어디한번 못가보고, 얼굴이야 매일보져... 이사람 여자들 무지많습니다... 친구한테 오는 전화는 안받으면서 여자한테 오는전화는 꼭받고, 지가하고, 문자주고받고..... 그러든 말든 상관 안합니다. 전에는 문자가왔는데 라면맛있었어? 나보다? 라고 오더군여... 것도 전날 그여자는 그냥 채무관계때문에 아는 여자라했던 그년이... 그날 저 난리났져... 멜보내고,,,, 답멜에 자기맘이 중요하다고, 아무사이 아니라고,,, 그냥 넘겼져.... 핸펀 비번 바꿨더이다.... 옆에서 누르는거 우연히보고 알았져.... 그년 번호가 010으로 시작하는데, 문자 많이도 왔더이다.... 내가 칭구들 만나러간날.... 이사람 겜방에서 린2하고 있었는데, 그날 온 문자.... 빨랑와... 어디야? 머 대충... 이런 내용에.... 지금 나이트가.... 머 이런..... 너무 승질났습니다.... 나랑 저녁먹을 시간도 없는사람이.... 보통 채무관계끼리 이럽니까? 정말 몰라서 묻습니다.... 오늘아침... 우연히 내손에 들어온 핸펀..... 칭구들도 정리하라고 난리치는데, 그래도 설마설마하며 문자를 봤는데... 또 회의해? 전화도 안하고 나 삐짐이야... 나 마술걸렸어... 배아퍼... 맨날 술먹어? 속버려.... 지 생리하는 얘기를 아무리친한 남친이라도 할수있습니까? 속이 부글부글,, 온몸이 덜덜 떨립니다. 내칭구들 지금 난립니다... 저 참 남자한테 잘했습니다... 피곤하다면 안마해주고, 일주일에 한번씩 양말,속옷 빨아주고.. 이것저것 원래 잘 챙기는 스탈이라 내칭구들 앤들이 칭찬도 많이합니다. 저 할만큼, 해줄만큼, 사랑하는만큼 해줬는데, 속았다 생각하니 지금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칭구가 인천에서 달려오고있습니다.... 그칭구만나면 그년한테 전화해서 확인해보려구여.... 오해든 아니든 이런남자 너무 피곤합니다... 100%는 아니더라도 90%, 아니 80%라도 나랑 공유되는 부분이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여? 다른 여자들 나만나고있는것도 모릅니다... 정말 싫습니다.... 같은회사라 좀 그렇지만, 그냥 그나마 여기서 끝나는게 다행이다 생각하려고합니다. 머리가 너무너무 아프네여... 배신당하는 기분,,, 정말 엿같고, 드럽네여....
정말 엿같네여...
사내커플입니다.
만난건 작년 10월말정도.....
우린 일욜도 출근합니다. 그덕에 어디한번 못가보고, 얼굴이야 매일보져...
이사람 여자들 무지많습니다... 친구한테 오는 전화는 안받으면서 여자한테 오는전화는 꼭받고, 지가하고, 문자주고받고.....
그러든 말든 상관 안합니다.
전에는 문자가왔는데 라면맛있었어? 나보다? 라고 오더군여...
것도 전날 그여자는 그냥 채무관계때문에 아는 여자라했던 그년이...
그날 저 난리났져... 멜보내고,,,, 답멜에 자기맘이 중요하다고, 아무사이 아니라고,,,
그냥 넘겼져....
핸펀 비번 바꿨더이다....
옆에서 누르는거 우연히보고 알았져....
그년 번호가 010으로 시작하는데, 문자 많이도 왔더이다....
내가 칭구들 만나러간날.... 이사람 겜방에서 린2하고 있었는데, 그날 온 문자....
빨랑와... 어디야? 머 대충... 이런 내용에.... 지금 나이트가.... 머 이런.....
너무 승질났습니다.... 나랑 저녁먹을 시간도 없는사람이....
보통 채무관계끼리 이럽니까? 정말 몰라서 묻습니다....
오늘아침... 우연히 내손에 들어온 핸펀.....
칭구들도 정리하라고 난리치는데, 그래도 설마설마하며 문자를 봤는데...
또 회의해? 전화도 안하고 나 삐짐이야...
나 마술걸렸어... 배아퍼...
맨날 술먹어? 속버려....
지 생리하는 얘기를 아무리친한 남친이라도 할수있습니까?
속이 부글부글,, 온몸이 덜덜 떨립니다.
내칭구들 지금 난립니다...
저 참 남자한테 잘했습니다... 피곤하다면 안마해주고, 일주일에 한번씩 양말,속옷 빨아주고..
이것저것 원래 잘 챙기는 스탈이라 내칭구들 앤들이 칭찬도 많이합니다.
저 할만큼, 해줄만큼, 사랑하는만큼 해줬는데, 속았다 생각하니 지금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칭구가 인천에서 달려오고있습니다....
그칭구만나면 그년한테 전화해서 확인해보려구여....
오해든 아니든 이런남자 너무 피곤합니다...
100%는 아니더라도 90%, 아니 80%라도 나랑 공유되는 부분이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여?
다른 여자들 나만나고있는것도 모릅니다...
정말 싫습니다....
같은회사라 좀 그렇지만, 그냥 그나마 여기서 끝나는게 다행이다 생각하려고합니다.
머리가 너무너무 아프네여...
배신당하는 기분,,, 정말 엿같고, 드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