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두달된 새색시 입니다 남들은 신혼이라 참기름냄새 부럽다 행복하겠다 좋을때다 이야기를 마니 합니다 결혼 생활은 그다지 문제는 없습니다 단지 그전에..... 전 서울에서 알아주는 백화점에서 R의류매니저로 근무를 했습니다 전에 있던 매니저가 본사와 문제로 바로 그만두는 바람에 전 인수인계는 커녕 인원도 없는 매장에서 근무를 했고 자리를 옆 건물로 이사를 하는 과정에 매장을 새로이 오픈 시켜 거의 꼴등인 매장에 순위를 중상위까지 올려놨습니다 그러기까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15일간 쉬지도 못하고 근무도 했고 새벽까지 아님 집에 못들어 간적도 있구요 매장에 인원도 제가 같이근무 했던 동생들로 흔들림없이 근무를 했습니다 그러던 결혼하기 15일전 청첩장도 다돌리고 이것저것 결혼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알다 시피 일하면서 결혼 준비하는거 매우 힘들잖아요 또일이 10시에서11시에 끝나니까 더우기 그렇고요 다행히 우리는 오전 시차라하여 1시까지 출근하는 날이 있습니다 그시간을 이용하고 예물이나 가구를 알아보고 다니면 그 즉시 전화가 옵니다 회사에서 당연히 제가 쓸수있는 제 시간을 활용하여 쓰는데도 매장을 비운다고 난리가 납니다 혹은 제가 쉬는 날도 아침일찍 혹은 밤늦게 전화를 수시로 합니다 자유라는건 없지요 경기가 않좋아 매출이 전체적으로 떨어졌는데도 제 결혼을 핑계삼아 매장에 신경을 쓰지않는다고 자르겠다고 은연중 협박도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선배언니에게 제자리에 일할 매니저를 몰래 회사에서 구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너무나 황당하고 놀랐습니다 그것뿐아니라 밑에 동생들에게도 악담을 다하고 언니가 나가도 너희들은 있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동생들은 화가나 저와동시에 그만 두었습니다 결혼하면 매출에 신경도 못쓰고 일도 못한다는 회사측이야기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혹 그렇다해도 사실대로 나에게 이야기 해주면 기분 좋게 나올수도 있는데 굳이 나를 속이고 몰래 사람을 알아보고 있었다는게 소름끼쳤습니다 지금도 자다가 생각이 납니다 "미안해 !인간적으로 결혼식은 꼭 갈께! 진짜야 그러니 몇일더 참고 일나와 몇일만 하구 나가고 동생들 좀 설득시켜줘! " 아무튼 일 마무리를 깨끗하게 하고 싶어 몇일 더 봐줬습니다 결혼식에 왔냐고요 아니요 결혼식은 커녕 4월달 급여도 아직 못받았습니다 이런 사고 방식에 회사가 어떻게 고객에게 서비스를 다할지 의문이네요 지금 그때 받은 충격으로 아직 까지 직장을 못 다니고 있습니다 이젠 모든게 자신이 없고 사람들이 무섭네요 하두 답답해서 이야기 해봅니다 열심히 살면 그댓가가 온다고 했는데 ..내자신이 비참 합니다 참 같은날 결혼하는 매니저가 저말구 또 있었는데 그사람도 해고 시킨다고 했는데 어떻게 됐을까요 걱정되네요1
더럽고 치사한 직장 생활
전 결혼한지 두달된 새색시 입니다 남들은 신혼이라 참기름냄새 부럽다 행복하겠다 좋을때다
이야기를 마니 합니다 결혼 생활은 그다지 문제는 없습니다 단지 그전에.....
전 서울에서 알아주는 백화점에서 R의류매니저로 근무를 했습니다
전에 있던 매니저가 본사와 문제로 바로 그만두는 바람에 전 인수인계는 커녕 인원도 없는 매장에서
근무를 했고 자리를 옆 건물로 이사를 하는 과정에 매장을 새로이 오픈 시켜 거의 꼴등인 매장에
순위를 중상위까지 올려놨습니다
그러기까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15일간 쉬지도 못하고 근무도 했고 새벽까지 아님 집에 못들어 간적도 있구요 매장에 인원도 제가 같이근무 했던 동생들로 흔들림없이 근무를 했습니다
그러던 결혼하기 15일전 청첩장도 다돌리고 이것저것 결혼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알다 시피 일하면서 결혼 준비하는거 매우 힘들잖아요 또일이 10시에서11시에 끝나니까 더우기 그렇고요 다행히 우리는 오전 시차라하여 1시까지 출근하는 날이 있습니다
그시간을 이용하고 예물이나 가구를 알아보고 다니면 그 즉시 전화가 옵니다 회사에서
당연히 제가 쓸수있는 제 시간을 활용하여 쓰는데도 매장을 비운다고 난리가 납니다
혹은 제가 쉬는 날도 아침일찍 혹은 밤늦게 전화를 수시로 합니다
자유라는건 없지요 경기가 않좋아 매출이 전체적으로 떨어졌는데도 제 결혼을 핑계삼아 매장에 신경을 쓰지않는다고 자르겠다고 은연중 협박도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선배언니에게 제자리에 일할 매니저를 몰래 회사에서 구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너무나 황당하고 놀랐습니다 그것뿐아니라 밑에 동생들에게도 악담을 다하고 언니가 나가도 너희들은 있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동생들은 화가나 저와동시에 그만 두었습니다
결혼하면 매출에 신경도 못쓰고 일도 못한다는 회사측이야기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혹 그렇다해도 사실대로 나에게 이야기 해주면 기분 좋게 나올수도 있는데 굳이 나를 속이고 몰래 사람을 알아보고 있었다는게 소름끼쳤습니다 지금도 자다가 생각이 납니다
"미안해 !인간적으로 결혼식은 꼭 갈께! 진짜야 그러니 몇일더 참고 일나와 몇일만 하구 나가고 동생들
좀 설득시켜줘! " 아무튼 일 마무리를 깨끗하게 하고 싶어 몇일 더 봐줬습니다
결혼식에 왔냐고요 아니요 결혼식은 커녕 4월달 급여도 아직 못받았습니다
이런 사고 방식에 회사가 어떻게 고객에게 서비스를 다할지 의문이네요 지금 그때 받은 충격으로 아직
까지 직장을 못 다니고 있습니다 이젠 모든게 자신이 없고 사람들이 무섭네요
하두 답답해서 이야기 해봅니다 열심히 살면 그댓가가 온다고 했는데 ..내자신이 비참 합니다
참 같은날 결혼하는 매니저가 저말구 또 있었는데 그사람도 해고 시킨다고 했는데 어떻게 됐을까요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