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body needs a little time away," I heard her say, "from each other." "Even lovers need a holiday far away from each other." Hold me now.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I just want you to stay.
**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I w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to. And after all that's been said and done, You're just the part of me I can't let go.
Couldn't stand to be kept away just for the day from your body. Wouldn't wanna be swept away, far away from the one that I love.
Hold me now.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I just want you to know. Hold me now. I really want to tell you I'm sorry. I could never let you go.
**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I w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to.
You're gonna be the lucky one.
When we get there gonna jump in the air No one'll see us 'cause there's nobody there After all, you know we really don't care Hold on, I'm gonna take you there
"어느 누구든지 조금씩은 떨어져서 있을 필요가 있는거에요" "사랑하는 연인들조차도 서로 멀리 떨어져 휴식을 가질 필요가 있는거에요" 라고 그녀가 하는 말을 들었지요 지금 이 순간 날 안아줘요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가 내겐 무척 힘이 드는군요 난 그저 당신이 내곁에 머물러 주길 바랄뿐예요
** 이제는 우리가 같이 해왔던 그 모든 아픔을 당신께 보상해 드릴거에요 당신께 약속합니다 결국엔 (우리가 함께 해왔던 무수한 말들과 행동들에 대해서도) 말이죠 필연코 당신은 나의 한부분일뿐이기에 난 당신을 보내드릴 수가 없어요.
당신에게서 단 하루라도 떨어져 있다면 난 견딜 수가 없을거에요 내가 사랑하는 그대로부터 멀리 떨어져 헛되이 지내고 싶지 않아요
지금 이 순간 날 안아줘요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가 내겐 무척 힘이 드는군요 그저 당신이 내 맘을 알아주길 바랄뿐예요 지금 포근히 날 안아주세요 정말로 당신에게 미안하단 말을 하고 싶은데... 결코 당신을 이대로 보낼 수 없을거에요
**
이제는 우리가 같이 해왔던 그 모든 아픔을 당신께 보상해 드릴거에요 당신께 약속합니다
당신은 행운을 얻은 그런 사람이 될거에요
우리가 그곳에 다가가게 되면 우린 하늘을 날 듯이 기뻐할 거에요 아무도 그곳엔 있지 않기에 어느 누구도 우릴 볼 수가 없을거에요 결국, 당신도 알다시피 진정 우리가 신경쓸건 없는거에요 조금만 더 견뎌봐요 당신을 그곳에 데려다 줄겁니다.
...
'시카고'는 원래 시카고에서 결성된 일종의 거리의 악사들이었는데, 이들은 결혼식이나 바(Bar) 등을 무대로 한 무명의 무보수 밴드들이
합쳐'Chicago Transit Authority'로 출발했으나 그룹명이 어려워 그들의 고향명을 딴 'Chicago'로 출발한게 1967년이었다.
그러나 69년 데뷔앨범 [Chicago Transit Authority]가 별 반응을 얻지 못하고두 번째 앨범인 [ChicagoⅡ]에서 Make Me Smile과 25 or 6 to 4가 히트하면서 이른바 시카고
사운드는 팝 매니아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마침 그들과 비슷한 시기에 'Blood, Sweat & Tears' 와
'재즈 록'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이들 두 팀은 혜성처럼 팝 필드를 초토화시켜 나갔는데, (이 두팀이 음악성이 같았던 이유는 제임스 윌리암 과르시오라는
같은 프로듀서에 귀속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시카고가 지금까지 장수한 반면 '피. 땀. 눈물' 팀은 결성 당시의 알 쿠퍼 이후의리더 데이빗 쿨레이튼 토머스 등이 멤버들과의 알력으로 탈퇴해 나가면서 잦은 멤버교체가 팀을
단명시키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풀이된다.
아무튼 시카고는 이에 반해 결성당시의 오리지널 라인업인 로버트 램 (Robert Lamm),피터 세트라 (Peter Cetera),
테리 케스 (Terry Kath)를 주축으로 똘똘 뭉친 팀웍이
팀 하모니는 물론 그들의 음악성을 고수해 나가는데 절대적인 알파 요인이었던 것은 물론이다.
그러나 프로듀서였던 과르시오와 1978년 결별한 시카고의 사운드는
데이빗 포스터라는 최고의 프로듀서와 만나게 되면서 일약 세계적인
그룹으로 발돋움하는데, 재즈 성향에서 보다 대중적인 성향으로
바뀌면서 그들의 인기는 예전보다 더 높아져 Hard to say I'm sorry(82년 1위)가 수록된 앨범 [Chicago 16] 발매를
Hard To Say I'm Sorry - Chicago
Hard To Say I'm Sorry - Chicago
"Everybody needs
a little time away,"
I heard her say,
"from each other."
"Even lovers need a holiday
far away from each other."
Hold me now.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I just want you to stay.
**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I w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to.
And after all that's been
said and done,
You're just the part of me
I can't let go.
Couldn't stand
to be kept away
just for the day from your body.
Wouldn't wanna be swept away,
far away from the one that I love.
Hold me now.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I just want you to know.
Hold me now.
I really want to tell you I'm sorry.
I could never let you go.
**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I w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to.
You're gonna be the lucky one.
When we get there
gonna jump in the air
No one'll see us
'cause there's nobody there
After all, you know
we really don't care
Hold on,
I'm gonna take you there
"어느 누구든지
조금씩은 떨어져서 있을
필요가 있는거에요"
"사랑하는 연인들조차도 서로 멀리 떨어져
휴식을 가질 필요가 있는거에요"
라고 그녀가 하는 말을 들었지요
지금 이 순간 날 안아줘요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가
내겐 무척 힘이 드는군요
난 그저 당신이 내곁에 머물러 주길 바랄뿐예요
**
이제는 우리가 같이 해왔던 그 모든 아픔을
당신께 보상해 드릴거에요
당신께 약속합니다
결국엔 (우리가 함께 해왔던
무수한 말들과 행동들에 대해서도) 말이죠
필연코 당신은 나의 한부분일뿐이기에
난 당신을 보내드릴 수가 없어요.
당신에게서 단 하루라도
떨어져 있다면
난 견딜 수가 없을거에요
내가 사랑하는 그대로부터 멀리 떨어져
헛되이 지내고 싶지 않아요
지금 이 순간 날 안아줘요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가
내겐 무척 힘이 드는군요
그저 당신이 내 맘을 알아주길 바랄뿐예요
지금 포근히 날 안아주세요
정말로 당신에게 미안하단 말을 하고 싶은데...
결코 당신을 이대로 보낼 수 없을거에요
**
이제는 우리가 같이 해왔던 그 모든 아픔을
당신께 보상해 드릴거에요
당신께 약속합니다
당신은 행운을 얻은 그런 사람이 될거에요
우리가 그곳에 다가가게 되면
우린 하늘을 날 듯이 기뻐할 거에요
아무도 그곳엔 있지 않기에
어느 누구도 우릴 볼 수가 없을거에요
결국, 당신도 알다시피
진정 우리가 신경쓸건 없는거에요
조금만 더 견뎌봐요
당신을 그곳에 데려다 줄겁니다.
...
'시카고'는 원래 시카고에서 결성된 일종의 거리의 악사들이었는데,
이들은 결혼식이나 바(Bar) 등을 무대로 한 무명의 무보수 밴드들이
합쳐'Chicago Transit Authority'로 출발했으나 그룹명이 어려워
그들의 고향명을 딴 'Chicago'로 출발한게 1967년이었다.
그러나 69년 데뷔앨범 [Chicago Transit Authority]가
별 반응을 얻지 못하고두 번째 앨범인 [ChicagoⅡ]에서
Make Me Smile과 25 or 6 to 4가 히트하면서 이른바 시카고
사운드는 팝 매니아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마침 그들과 비슷한 시기에 'Blood, Sweat & Tears' 와
'재즈 록'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이들 두 팀은 혜성처럼 팝 필드를 초토화시켜 나갔는데,
(이 두팀이 음악성이 같았던 이유는 제임스 윌리암 과르시오라는
같은 프로듀서에 귀속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시카고가 지금까지 장수한 반면 '피. 땀. 눈물' 팀은
결성 당시의 알 쿠퍼 이후의리더 데이빗 쿨레이튼 토머스 등이
멤버들과의 알력으로 탈퇴해 나가면서 잦은 멤버교체가 팀을
단명시키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풀이된다.
아무튼 시카고는 이에 반해 결성당시의 오리지널 라인업인
로버트 램 (Robert Lamm),피터 세트라 (Peter Cetera),
테리 케스 (Terry Kath)를 주축으로 똘똘 뭉친 팀웍이
팀 하모니는 물론 그들의 음악성을 고수해 나가는데
절대적인 알파 요인이었던 것은 물론이다.
그러나 프로듀서였던 과르시오와 1978년 결별한 시카고의 사운드는
데이빗 포스터라는 최고의 프로듀서와 만나게 되면서 일약 세계적인
그룹으로 발돋움하는데, 재즈 성향에서 보다 대중적인 성향으로
바뀌면서 그들의 인기는 예전보다 더 높아져
Hard to say I'm sorry(82년 1위)가 수록된 앨범 [Chicago 16] 발매를
전후해 시카고의 인기는 절정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