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얏트호텔에서 Hot Hot Summer Nite~라는 파티가 열렸었습니다. 장당 5만원이라는 가격으로 여러 사이트에서 티켓을 팔기도 하고 라디오 방송같은 곳에서 이벤트로 티켓을 나눠주기도 했었던것 같더군요. 저는 아는 분의 초대로 가게되었습니다. 행사 진행이 늦어진 탓이엇는지 아니면 원래부터가 늦게 행사가 시작되는것이었는지 모르겟는데 아뭏든 들어가보니 그다지 구경이라든지 행사가 아무것도 없길래 푸드코너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있었죠. 마침 제가 있던 테이블에 의자가 2자리 비어있었는데 한 여성분께서 앉아도 되는지 묻더군요. 그렇게 처음 보는 두분이 저희와 같은 테이블에 앉게되었습니다. (저와 같이간 한분과 이렇게 넷이 말이죠.) 처음보는 사람이니 따로따로 있게되었는데 있다보니 이래저래 얘기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푸드코너에서 행사가 있다며 staff분께서 일반인은 나가야 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때까지도 별반 행사가 없었기에 저희는 꾸준히 그냥 앉아있었더랬죠. (이렇게 그냥 한 일행이 되어버렸었습니다. ^^;) 계속 앉아 있다가 피자도 공짜로 먹게되었고 간단히 맥주도 마시게 되었더랬죠. 그러다가 저와 일행은 시간이 늦어 집으로 가야햇기에 일찍 나와버렸습니다. 헌데 상당히 느낌이 좋아서 다시한번 만나고 싶어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사셨었다는 말에 인터파크에서 찾으려 했는데 거긴 글을 쓸만한곳이 없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네이트에서 이렇게 안타까운 글을 씁니다... Hot Hot Summer Nite파티에 차이나풍의 옷을 입고서 다른 여성한분과 같이 오셨던 그분. 푸드코너에서 우연히 맨앞 구석자리에 앉아 3시간가까이를 처음 만난 저희 일행과 같이 시간을 보내셨던 그분... 혹시 그분 본인께서 이글을 보시던가 아니면 그때 같이 계셨던 분, 혹은 주변에 이런 비슷한 분이 계시면 꼭 연락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이글을 보시고 그때 같이 자리했었던 제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으시다면 말이죠. ^^; 위 아이디로 메일이나 쪽지 바랍니다...(물론 장난글을 사절입니다~ ^^;) 네이트 톡에 올라서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으셨으면 좋겟습니다. 그러면 그분과 만날 기회가 더 커질수있으니 말이죠...
하얏트호텔에서 열렸던 Hot Hot Summer Nite다녀오신분
어제 하얏트호텔에서 Hot Hot Summer Nite~라는 파티가 열렸었습니다.
장당 5만원이라는 가격으로 여러 사이트에서 티켓을 팔기도 하고
라디오 방송같은 곳에서 이벤트로 티켓을 나눠주기도 했었던것 같더군요.
저는 아는 분의 초대로 가게되었습니다.
행사 진행이 늦어진 탓이엇는지 아니면 원래부터가 늦게 행사가 시작되는것이었는지 모르겟는데
아뭏든 들어가보니 그다지 구경이라든지 행사가 아무것도 없길래
푸드코너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있었죠.
마침 제가 있던 테이블에 의자가 2자리 비어있었는데 한 여성분께서 앉아도 되는지 묻더군요.
그렇게 처음 보는 두분이 저희와 같은 테이블에 앉게되었습니다.
(저와 같이간 한분과 이렇게 넷이 말이죠.)
처음보는 사람이니 따로따로 있게되었는데 있다보니 이래저래 얘기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푸드코너에서 행사가 있다며 staff분께서 일반인은 나가야 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때까지도 별반 행사가 없었기에 저희는 꾸준히 그냥 앉아있었더랬죠.
(이렇게 그냥 한 일행이 되어버렸었습니다. ^^;)
계속 앉아 있다가 피자도 공짜로 먹게되었고 간단히 맥주도 마시게 되었더랬죠.
그러다가 저와 일행은 시간이 늦어 집으로 가야햇기에 일찍 나와버렸습니다.
헌데 상당히 느낌이 좋아서 다시한번 만나고 싶어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사셨었다는 말에
인터파크에서 찾으려 했는데 거긴 글을 쓸만한곳이 없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네이트에서 이렇게 안타까운 글을 씁니다...
Hot Hot Summer Nite파티에 차이나풍의 옷을 입고서 다른 여성한분과 같이 오셨던 그분.
푸드코너에서 우연히 맨앞 구석자리에 앉아 3시간가까이를 처음 만난 저희 일행과 같이 시간을 보내셨던 그분...
혹시 그분 본인께서 이글을 보시던가 아니면 그때 같이 계셨던 분,
혹은 주변에 이런 비슷한 분이 계시면 꼭 연락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이글을 보시고 그때 같이 자리했었던 제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으시다면 말이죠. ^^;
위 아이디로 메일이나 쪽지 바랍니다...(물론 장난글을 사절입니다~ ^^;)
네이트 톡에 올라서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으셨으면 좋겟습니다.
그러면 그분과 만날 기회가 더 커질수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