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네어 외에서의 롤 > [ 탐(Tom)에서의 롤 ] 탐에서도 원칙적으로는 이제까지 설명한 3종류의 롤이 전부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아주 낮게 튜닝된 탐에서 프레스 롤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 플로어 탐(Floor Tom) 에서의 롤 ] 모든 조건은 탐과 동일하고 구경이 크기 때문에 튜닝도 낮아지지만 싱글스트로크 롤은 문제 없습니다. 더블스트로크도 어떠한 타면에서도 가능하다고 했으므로 플로어 탐에서도 가능하긴 하지만 탐에서 하는 더블스트로크는 소리의 입자가 그다지 선명하지 않습니다. [ 심벌(Cymbal)과 하이햇(Hi-Hat) 에서의 롤 ] 심벌류의 롤도 다른 것과 동일하게 3가지의 롤 모두 가능합니다. 그러나 심벌 롤이라고 말할 경우에는 스틱의 끝으로 쇼트하는 것 외에 심벌의 엣지를 숄더로 연타하여 말렛으로 울리는 것과 같은 사운드를 내는 주법도 있지만 이것은 심벌에서만 할 수 있는 심벌 특유의 주법입니다. 또 하이햇의 롤에서는 하이햇을 반쯤 오픈해서 상하 심벌의 진동으로 롤의 기분이 더욱 살아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하이햇 특유의 롤을 할때는 심벌에서와 마찬가지로 스틱의 숄더부분으로 하이햇의 엣지를 연타하여 울림을 살려주기도 합니다. [ 베이스드럼(Bass Drum) 에서의 롤 ] 베이스 드럼에서의 롤은 투베이스나 더블페달로 한정되어 집니다. 원 페달에서는 한발로 아무리 빨리 밟아도 롤과 비슷한 맛은 낼 수 있으나 진정한 롤이라는 개념과는 거리가 있게 되기 때문에 양발을 사용하게 됩니다. 양발에 의한 롤은 싱글, 더블스트로크가 가능한데 최근에는 그루브에 따라 음량이나 음의 입자 등을 고려해서 선택해서 사용할만큼 테크닉이 발전했습니다. < 롤 주법의 정리 > 롤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연주할 수 있는 폭은 크게 넓어집니다. 음악의 장르에 따라서는 그다지 빈번하게 사용되지 않기도 하는 주법이지만 다양한 장르와 보다 테크니컬한 연주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마스터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으로 드럼을 연주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부분 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 가에 따라 고난도의 테크닉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많은 경우에 조급하게 마음을 먹고 빠른 시일내에 테크닉이 소화되지 않는다고 해서 걱정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만 하루 아침에 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좀더 꾸준이 수개월을 연습하다보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해낼 수 있는 기술이 롤이기 때문에 좀더 확실히 연습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⑤ 롤주법의 정리...
< 스네어 외에서의 롤 >
[ 탐(Tom)에서의 롤 ]
탐에서도 원칙적으로는 이제까지 설명한 3종류의 롤이 전부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아주 낮게 튜닝된 탐에서 프레스 롤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 플로어 탐(Floor Tom) 에서의 롤 ]
모든 조건은 탐과 동일하고 구경이 크기 때문에 튜닝도 낮아지지만 싱글스트로크 롤은
문제 없습니다. 더블스트로크도 어떠한 타면에서도 가능하다고 했으므로 플로어 탐에서도
가능하긴 하지만 탐에서 하는 더블스트로크는 소리의 입자가 그다지 선명하지 않습니다.
[ 심벌(Cymbal)과 하이햇(Hi-Hat) 에서의 롤 ]
심벌류의 롤도 다른 것과 동일하게 3가지의 롤 모두 가능합니다. 그러나 심벌 롤이라고
말할 경우에는 스틱의 끝으로 쇼트하는 것 외에 심벌의 엣지를 숄더로 연타하여 말렛으로
울리는 것과 같은 사운드를 내는 주법도 있지만 이것은 심벌에서만 할 수 있는 심벌 특유의
주법입니다. 또 하이햇의 롤에서는 하이햇을 반쯤 오픈해서 상하 심벌의 진동으로 롤의
기분이 더욱 살아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하이햇 특유의 롤을 할때는 심벌에서와 마찬가지로
스틱의 숄더부분으로 하이햇의 엣지를 연타하여 울림을 살려주기도 합니다.
[ 베이스드럼(Bass Drum) 에서의 롤 ]
베이스 드럼에서의 롤은 투베이스나 더블페달로 한정되어 집니다. 원 페달에서는 한발로
아무리 빨리 밟아도 롤과 비슷한 맛은 낼 수 있으나 진정한 롤이라는 개념과는 거리가 있게
되기 때문에 양발을 사용하게 됩니다. 양발에 의한 롤은 싱글, 더블스트로크가 가능한데
최근에는 그루브에 따라 음량이나 음의 입자 등을 고려해서 선택해서 사용할만큼 테크닉이
발전했습니다.
< 롤 주법의 정리 >
롤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연주할 수 있는 폭은 크게 넓어집니다. 음악의 장르에
따라서는 그다지 빈번하게 사용되지 않기도 하는 주법이지만 다양한 장르와 보다
테크니컬한 연주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마스터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으로 드럼을
연주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부분 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 가에 따라 고난도의
테크닉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많은 경우에 조급하게 마음을 먹고 빠른 시일내에
테크닉이 소화되지 않는다고 해서 걱정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만 하루 아침에
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좀더 꾸준이 수개월을 연습하다보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해낼 수 있는 기술이 롤이기 때문에 좀더 확실히 연습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