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했는대...피가 잘 안나와.....ㅜ.ㅜ

괴로움2004.07.12
조회441

전 7/10일 토요일에 소파수술을 받았어요..
남친은 낳자구 하는걸 전 도저히 안될꺼같아서 그냥 수술을 했담니다..
하구나서두 마음두 좋지않구 했지만...어쩔수가 없었답니다..
그런대...수술하구나서 하루는 죽는줄아랐담니다..너무 배가아파서..
지금두 조금 아푸지만여....
수술후 그 뒷날 오라구하셔서 어제오전에 병원에갔어여..
수술은 잘됐다구 하시더라구여..긍대 문제는 안에있는 피 찌꺼기가 안나왔다는거에여..
뭐..수술할때두 자궁입구가 잘 안열려서 고생을 했다구하시더군여..
저절로 빠져나와야 하는건대 저만 그런거같아여..
그래서 억지루 일단 쫌 빼구....왔어여...목욜날 다시 오라더군여..
그때두 안빠졌음 또 빼야한다구...ㅜ.ㅜ 너무 아푸던대.....
왜그런걸까여??뭐 잘못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여...
수술하신분들중에 이런분들 계신지 모르겠네여..
물론 의사샘이 알아서 해주시겠지만..수술했다는 이유두하나만으루도 너무괴롭구...
아푸구 힘든대...또 뒤에 이런일까지 일어나니 너무 힘이 드네요...
남친두 걱정을 마니하구있구....휴...어제이후로두 피는 나올생각을 안쿠....
미치겠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