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ㄹ 백화점에 부모님 두 분이 가셔서 전시된 가장 신제품 지펠 형 냉장고를 구입했어요. 소매가격보다 약 20% (전시용 이라 싸다고 하더이다..)싸게 구입을 했지요…
근데 저희 엄마 성격이 좀 깐깐하셔서 그런 제품은 분명 먼가 하자가 있는 거라구 하시면서 극구 사양을 하셨는데 아버지 성화에 구입을 했죠 그게 7월 8일 이거든요.
근데 집에 와서 보니 오늘쪽 문 오른쪽 귀퉁이가 다른 부분과 좀 다르게 마무리가 되어서 외관상 앞이라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결국 A/S불러서 마루에 문짝 떼어 망치질로 맞춘다고 시끄럽게 하더니만 결국 못 맞췄거든요. 조립분량이라고 하시고 결국 화요일에나 직원과 다시 와서 문짝하나를 통째로 간다는 것도 아니고…..오른 쪽문 아래위 받침과 맞닿는 부분만 교체 한다고 하고 갔어요…..처음부터 맘에 안 드셨던 엄마는 이참에 아예 할인된 금액 50만원을 주고 정상적으로 파는 제품으로 교체하자고 고치고 수리하고 쓰는게 무슨 새거냐구 하시면서 저랑 같은 의견이구 여전히 아버진 모퉁이 땜시 썡돈 50만원을 주느냐고 전기도 모르면서 가만히 있으라고 소리만 지르시구요.
나중엔 제 돈으로 라도 드릴 테니 바꾸시라구 했거든요.. 그런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화가 나셨는지 이해가 안가요…아무리 우리 아버지지만요….그냥 이러시다 서서히 풀어 풀어
지시기만을 바라는데요…..너무 서슬이 시퍼해서 겁도나구요 우울하네요…
열분 도 아버지랑 이런 가여??? 게다가 이달 말 까지 만 집에 있구 나가라고 하는데…..사실 나갈상황도 글 타구 뫄논 돈이 많지않아 더욱 어렵구요…>.<
정말 나가라고 하면 큰일인데 많이 답답하네요…짐까지 이런일도 없었는데 하루하루가 살얼음 같아서 조마조마해요….괜히 결혼도 못하고 짐까지 부모님과 같이 사는 것도 덩달아 걸리구요….제가 어케 해야 할까요?? 많이 우울하네요….
우울하네요.......
정말 글루미 먼데이네요….
항상 좋은날만 있어도 좋을까 말까 한데 말이죠…
지난 주 토요일에 아버지와 싸웠(?)거든요.
얼마 전 ㄹ 백화점에 부모님 두 분이 가셔서 전시된 가장 신제품 지펠 형 냉장고를 구입했어요.
소매가격보다 약 20% (전시용 이라 싸다고 하더이다..)싸게 구입을 했지요…
근데 저희 엄마 성격이 좀 깐깐하셔서
그런 제품은 분명 먼가 하자가 있는 거라구 하시면서 극구 사양을 하셨는데 아버지 성화에 구입을 했죠 그게 7월 8일 이거든요.
근데 집에 와서 보니 오늘쪽 문 오른쪽 귀퉁이가 다른 부분과 좀 다르게 마무리가 되어서 외관상 앞이라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결국 A/S불러서 마루에 문짝 떼어 망치질로 맞춘다고 시끄럽게 하더니만 결국 못 맞췄거든요.
조립분량이라고 하시고 결국 화요일에나 직원과 다시 와서 문짝하나를 통째로 간다는 것도 아니고…..오른 쪽문 아래위 받침과 맞닿는 부분만 교체 한다고 하고 갔어요
…..처음부터 맘에 안 드셨던 엄마는 이참에 아예 할인된 금액 50만원을 주고 정상적으로 파는 제품으로 교체하자고 고치고 수리하고 쓰는게 무슨 새거냐구 하시면서 저랑 같은 의견이구 여전히 아버진 모퉁이 땜시 썡돈 50만원을 주느냐고 전기도 모르면서 가만히 있으라고 소리만 지르시구요. 

나중엔 제 돈으로 라도 드릴 테니 바꾸시라구 했거든요..
그런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화가 나셨는지 이해가 안가요…아무리 우리 아버지지만요….그냥 이러시다 서서히 풀어 풀어
지시기만을 바라는데요
…..너무 서슬이 시퍼해서 겁도나구요 우울하네요…
열분 도 아버지랑 이런 가여??? 게다가 이달 말 까지 만 집에 있구 나가라고 하는데
…..사실 나갈상황도 글 타구 뫄논 돈이 많지않아 더욱 어렵구요…>.< 
정말 나가라고 하면 큰일인데 많이 답답하네요…
짐까지 이런일도 없었는데 하루하루가 살얼음 같아서 조마조마해요
….괜히 결혼도 못하고 짐까지 부모님과 같이 사는 것도 덩달아 걸리구요
….제가 어케 해야 할까요?? 많이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