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한달에 190씩 벌어 옵니다.. 고정 수입이구요... 지금 시댁에 얹혀 사는데요.. 저랑 신랑이랑 30개월 12개월된 아이둘이랑 190으로 생활해야됩니다.. 일단 시부모님과 함께 살기때문에 집세는 안나가는데요... 3년동안 2천600만원 가량 모앗는데.. 천만원은 친정부모님들 카드값땜에 썼고 600만원은 3달째 신랑 월급이 안나와서 .. 적금을 해약해서 그걸로 생활하고 있구요.. 조만간 월급이 나오면 다시 뭔갈 넣어야 될것 같아여... 그리고 천만원은 첫째아이 앞으로 새마을금고에 거치식 으로 묶어 둿거든요... 신랑월급이 꼬박꼬박 나올때는 보통... 보험료로 (네식구 앞으로 각각든것 생명보험, 화재보험 등..) 30만원 정도 나가구요.. 적금40만원.. 아이들 교육비 (문화센터 , 방문학습) 20만원정도구요.. 그리고 아파트 입주금 5000만원 대출한거 이자 28만원 제 교통비 10만원 신랑용돈 30만원(교통비 포함) 분유20만원, 기저귀값 10만원가량 (이번달까지만 분유 먹이고 분유는 땔것임.. ) 대강 이렇거든요... 먹는건 시부모님이랑 같이 장을 보기때문에... 아이들 교육비는 가정방문 책도 사놓고 해서 일부러 놀이방에 보내지 않고 있기 때문에.. 더 줄일수는 없을것 같아요.. 보험을 필요없는걸 해약할라고해도 이때까지 부은게 너무 아깝고요... 그리고 다음학기부터 제가 사이버 대학으로 자격증을 따려 하거든요,, 아무래도 애들 유치원가고 하면 저두 놀순 없어서요.. 사이버 대학교 학자금대출해서 다니면 되긴한데... 너무 빠듯할까요? 좀 무리를 해서라도 자격증하나 정도는 잇어야되겟죠? 만약 월급을 받아서 목돈이 생기면요.,. 어떻게 써야 할까요? 그리고 묶어논 천만원 이자가 년 40인데요.. 그걸 그데로 나둬야할지 아님 다른방법으로 불릴수 잇을까요? 안정적인 방법으로요.. 위험부담은 좀.... 아 그리고 담달에 둘째 돐잔치가 잇어서... 150만원정도 나갈것 같아요... 시부모님이 내 주실지도 모르지만... 지금 저희 신랑 명의로.. 아파트 하나 산걸 전세 주고 잇는데요.. 그것 때문에 5000만원 대출을 해서 그것도 갚아야 될것 같구요... 제 나름데로는 이것 저것 보험도 들어 놓고햇는데.. 뭔가 .. 잘못되어 가는거 같아요... 돈은 그럭저럭 모으는것 같는데... 다른사람이라면 더 많이 모았을것 같기도 하고.. 제가 영 개념이 없어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신랑월급 190 제가 개념이 없어서 말이에요...
신랑은 한달에 190씩 벌어 옵니다..
고정 수입이구요...
지금 시댁에 얹혀 사는데요..
저랑 신랑이랑 30개월 12개월된 아이둘이랑 190으로 생활해야됩니다..
일단 시부모님과 함께 살기때문에 집세는 안나가는데요...
3년동안 2천600만원 가량 모앗는데..
천만원은 친정부모님들 카드값땜에 썼고 600만원은 3달째 신랑 월급이 안나와서 ..
적금을 해약해서 그걸로 생활하고 있구요..
조만간 월급이 나오면 다시 뭔갈 넣어야 될것 같아여...
그리고 천만원은 첫째아이 앞으로 새마을금고에 거치식 으로 묶어 둿거든요...
신랑월급이 꼬박꼬박 나올때는
보통...
보험료로 (네식구 앞으로 각각든것 생명보험, 화재보험 등..) 30만원 정도 나가구요..
적금40만원.. 아이들 교육비 (문화센터 , 방문학습) 20만원정도구요..
그리고 아파트 입주금 5000만원 대출한거 이자 28만원
제 교통비 10만원 신랑용돈 30만원(교통비 포함)
분유20만원, 기저귀값 10만원가량 (이번달까지만 분유 먹이고 분유는 땔것임.. )
대강 이렇거든요...
먹는건 시부모님이랑 같이 장을 보기때문에...
아이들 교육비는 가정방문 책도 사놓고 해서 일부러 놀이방에 보내지 않고 있기 때문에..
더 줄일수는 없을것 같아요..
보험을 필요없는걸 해약할라고해도 이때까지 부은게 너무 아깝고요...
그리고 다음학기부터 제가 사이버 대학으로 자격증을 따려 하거든요,,
아무래도 애들 유치원가고 하면 저두 놀순 없어서요..
사이버 대학교 학자금대출해서 다니면 되긴한데...
너무 빠듯할까요?
좀 무리를 해서라도 자격증하나 정도는 잇어야되겟죠?
만약 월급을 받아서 목돈이 생기면요.,.
어떻게 써야 할까요?
그리고 묶어논 천만원 이자가 년 40인데요.. 그걸 그데로 나둬야할지
아님 다른방법으로 불릴수 잇을까요?
안정적인 방법으로요.. 위험부담은 좀....
아 그리고 담달에 둘째 돐잔치가 잇어서...
150만원정도 나갈것 같아요... 시부모님이 내 주실지도 모르지만...
지금 저희 신랑 명의로.. 아파트 하나 산걸 전세 주고 잇는데요..
그것 때문에 5000만원 대출을 해서 그것도 갚아야 될것 같구요...
제 나름데로는 이것 저것 보험도 들어 놓고햇는데..
뭔가 .. 잘못되어 가는거 같아요...
돈은 그럭저럭 모으는것 같는데...
다른사람이라면 더 많이 모았을것 같기도 하고..
제가 영 개념이 없어요...
어떻하면 좋을까요?